1. 네네
'26.3.26 5:46 PM
(223.38.xxx.164)
저라면 안해요
시부모가 인생 간섭하는 거 며느리들 질색이잖아요
근데 사돈한테 말해서 뭐하게요
초딩들도 말 안듣는데 다 큰 자식이 말 듣나요
2. 00
'26.3.26 5:48 PM
(117.111.xxx.73)
서은주(서민재) 씨는 더 심하던데 상황이.
미혼모 시설에 있다던데
그쪽이나 좀 나서서 도와주세요~
3. ...
'26.3.26 5:48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딱 끊어내야죠
뭐가 좋은사람이라고 전화하나요?
아니사람은 애초에 헤어지는게 나아요
4. ...
'26.3.26 5:48 PM
(211.250.xxx.195)
저는 받기위해서가 아니라'
화딱지 나서라도 한번은 전화해서 난리칠거같아요
5. 그냥
'26.3.26 5:50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가만히 있었나요?
그망할 부모 노릇이 허락안받고 동거 해서 간섭 안하는거라면
이혼할때도 간섭 말아야죠
자식놈 불륜인이 2000원 전달한것도 아비가 전해준 돈인 모양이던데요??
아비가 전해준 돈이 아니라 불륜녀가 전해준돈 2천밖에 받은거 없다와
아비가 2000만 먼저 주고 나머지는 후에 주려했다 그럼
왜 나댔대요? 자식을 그모양으로 키워서??
기왕 나대는거 손주새끼 품은 망할놈하고 동거한 여자에게고 신경좀 쓰는건
안하면서 불륜녀 손에 상간녀 배상금 2천은 준 모양
6. ㅁㅁ
'26.3.26 5:52 PM
(49.172.xxx.12)
사돈끼리도 난리치고 싸우고 난리가 났겠죠..
하지만 미성년자도 아니고 서른 넘은 아들 뒤치다꺼리 언제까지 해야할까요~
아들이 잘못했고 개차반인건 맞는데 시부모가 유명인이라 시부모도 욕먹는 것 같아요. 시부모가 유명인 아니었으면 어쩔 뻔?
7. ...
'26.3.26 5:52 PM
(118.235.xxx.159)
저는 부모자식은 콩콩팥팥이라는 생각이라 내가 사람 잘못 봤다 자책하고 가능하면 내 자식이 상처 최소로 받고 얼른 빠져나오는 거에 집중할 듯요.
홍서범 아들같은 저런 케이스는 회생불가죠. 부모 잡아서 뭐하냐고요... 짐승이 짐승을 낳은건데요.
8. 요즘은
'26.3.26 5:52 PM
(203.142.xxx.241)
여자가 먼저 바람나는 경우도 많아요. 얼마전에도 있었잖아요. 고등학교 제자랑 호텔간 유명인의 며느리.
당연히 아들이 잘못했으니 야단치고 그러겠지만, 그이상 어떤 책임을 져야할까요. 야단치는것과 책임은 별개죠.
9. 저는
'26.3.26 5:53 PM
(112.157.xxx.212)
말리는 결혼 하겠다 하면 그후로는
성인자식이라 전혀 관여 안하는데요
내 자식놈이 애만들고 바로 바람피웠다면
그놈이 사람아니다 싶어서
사죄는 하렵니다 내가 잘못키워 그렇다
내가 양육비 그놈이 대는것하고 별도로 어느정도 보조 하겠다
미안하다!!! 했을겁니다
10. ㅇㅇ
'26.3.26 5:53 PM
(58.29.xxx.20)
예전에 부부싸움후 그걸 남자가 자기 부모에게 알려.. 그 시어머니가 사돈에게 전화해서 딸을 그따위로 키웠냐고 한소리하던 스토리..
제가 아는 사람만 두명이에요. 그녀들 다 멀쩡하고 점잖은 집에서 컸고요.
요즘은 부부싸움후 이 사실을 안 친정부모가 사위를 불러다 왜 싸웠냐, 내 딸에게 잘해라, 잔소리 하는 장인 장모 종종 보이죠.
다 선을 넘어선 행동이라고 생각되죠.
다 큰 성인 자식이 부모 말을 들을까요? 그게 가능하려면 애초에 부모가 점찍은 사람과 결혼을 하던가...
내 딸이 아이 가진 이혼녀가 되면 화가 나겠죠. 사위를 불러다가 이럴수가 있냐, 따지고는 싶겠죠.
그렇다고 시부모한테 전화해서 뭘 어쩌라고요.
나도 내 딸의 험담, 잘못, 애초에 그런놈인줄 모르고 애를 가진 내 딸의 무모함과 바보같음까지 다 끌어안는건데.. 시부모더러 뭐하라고 전화는 해요. 그 시부모더러 아들 잘못 키웠다고 인정받고 사과 받아요?애초에 그런 집이면 애를 그리 키우지도 않아요.
11. ..
'26.3.26 5:53 PM
(121.159.xxx.77)
시부모가 부모노릇하려면 해준것도 없이 진상이라고 욕하면서
뭐 바람필때만 부모노릇 기대하면서 그러나요.
성인이면 알아서 사는거지 그때그때 상황봐서 말이 달라지면 안돼죠
12. ㅁㅁ
'26.3.26 5:55 PM
(49.172.xxx.12)
맞아요, 그 고등학생이랑 바람난 여자 부모욕은 안하잖아요.
13. 제가 그 며느리
'26.3.26 5:58 PM
(121.130.xxx.247)
엄마면 손녀를 사위한테 갖다주고 사돈이고 사위도 차단할거예요
딸 데리고 해외여행 다니면서 속 풀어주고 외국 어디 가서 좀 살다오게 하던지 엄마아빠랑 같이 살던지
사위가 개차반인데 사돈하고 말섞어봐야 피가 거꾸로 쏟을일밖에 더 있겠어요?
걍 애를 줘버리고 조용히 끝내버리죠
14. 내딸도
'26.3.26 5:58 PM
(203.128.xxx.74)
이혼에 합의했으니 이혼이 된거잖아요
자식 겉낳지 속낳는거 아니라는데
어느부모가 자식에게 너는 유책배우자가 되거라 하나요
그렇게 부모말 잘 듣는 자식이면 에초에 문제를 안만들죠
퍼부우려면 사위에게 퍼부어야지 부모가 무슨죄가 있다고요
15. 며느리가 바람
'26.3.26 6:00 PM
(118.235.xxx.123)
피면 시부모가 장인 장모한테 전화해서
따져야 하나요???
16. 남의집
'26.3.26 6:00 PM
(118.235.xxx.220)
귀한 딸에게 뭐하러 전화해요? 며느리는 남이라면서요?
17. 시부모는 남
'26.3.26 6:01 PM
(118.235.xxx.123)
이라면서요
시부모는 간섭도 말라면서요
이럴 때만 시부모 찾나요
18. 며느리가 이혼
'26.3.26 6:04 PM
(118.235.xxx.58)
소송한거죠 이집은
사위가 바람 피면서도 이혼 같은 서류정리는 할 생각도 안하고 막사는 집인가 봐요
부모가 그리 살았나
보고 배운게 그런건가
암튼 내딸이 저런 사위 만나면 애 주고 오라할거임
애 키워봐야 지아빠 닮아 개차반이면 어쩌라구
19. 에휴ㅠ
'26.3.26 6:04 PM
(211.235.xxx.215)
저도 저 정도 연령의 자녀가 있어서, 또 그 홍씨의 부모가 익히 아는 연예인들이라 관심있게 뉴스를 보았습니다.
제가 그 여인의 어머니였다면 속에서 천불이 나서 흉기라도 들고 쫒아가지 않았을까 싶네요ㅠ
20. ㅡㅡ
'26.3.26 6:06 PM
(118.223.xxx.159)
내가 저 상황에 놓여봐야지 자식이 성인 어쩌구 지금 그런소리 마세요
아들입장이든 딸입장이든 닥쳐봐야 아는겁니다
21. 내딸이 수모를
'26.3.26 6:07 PM
(121.130.xxx.247)
당하는데 일반인 사돈이면 애만 보내고 차단하고 말겠지만
연예인이면 얘기가 다르죠
왜 가만히 있어요?
내 딸이 당한만큼 갚아줘야지
아주 적극적으로 갚아줄거예요
그래야 내딸도 속이 풀리지 않겠어요?
내 딸 속 태운 인간들 위해 참아줘요?
그렇게 미련하게 살라고 안하죠
22. 그쵸
'26.3.26 6:09 PM
(118.235.xxx.16)
심부름센타 찾아가서 다리몽댕이라도 분질러 달라고 할지도 몰라요
절대 가만 안있죠
23. omg
'26.3.26 6:09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다 큰 성인이니까 더더욱 연락하면 안 되겠죠.
사돈한테 연락해 봤자 감정싸움만 더 할 뿐이죠.
부부의 이혼은 부부가 해결해야죠.
24. ....
'26.3.26 6:12 PM
(39.125.xxx.136)
그 며느리 아주 잘 하고 있는데요
전국적으로 망신 당해도 싸요
물론 이 정도로는 분이 안 풀리겠지만요
25. ㅇㅇ
'26.3.26 6:14 PM
(73.109.xxx.54)
내가 저 상황에 놓여봐야지 자식이 성인 어쩌구 지금 그런소리 마세요
아들입장이든 딸입장이든 닥쳐봐야 아는겁니다
22222
근데 전 뭘 붙잡고 말해달라고 좋게 얘기는 못할 거 같아요
사위를 가만두지도 않을 거구요
26. ..
'26.3.26 6:15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사돈에게는 절대 연락안하고 이혼한다면 애는 어떻게든 못 낳게 해요.
27. ....
'26.3.26 6:24 PM
(125.143.xxx.60)
애는 못 낳게 하고요.
유명인 사돈은 개망신 줍니다.
28. ....
'26.3.26 6:26 PM
(125.143.xxx.60)
만약 저 새@가 내 아들이면 죽도록 패고
사돈집에 사과합니다.
29. ᆢ
'26.3.26 6:34 PM
(175.208.xxx.65)
딸엄마라면 피가 거꾸로 솟죠.
아들부모라면
애새끼 등짝 후려치고
사과해야죠.
그게 부모인거죠.
성인이니 난 모른다 할거면
명절에 오라가라 할 것도 없고
생일이니 뭐니
전화해라마라 해서도 안되는거죠.
30. ㅇㅇ
'26.3.26 6:38 PM
(42.82.xxx.241)
당연히 가만히 있지 않죠
다들 쿨병 대단하시네요
31. 아들부모라도
'26.3.26 6:48 PM
(118.235.xxx.198)
내 자식이 저럴리는 없겠지만
아들이어도 죽게패주고 집에서 내쫓고 사돈에게는 백배 사좌해야죠
며늘에게도 사과하고
그게 사람도리 아니예요?
망나니 자식 둔 부모가 성인이니 니들 알아서 할일이다 하는건 부모가 망나니인걸 입증하는 꼴
결국 부모 닮은게지요
32. 음
'26.3.26 6:52 PM
(1.234.xxx.42)
요즈음 효도도 셀프고 집 사줘도 아들 사준거지 며느리 사준게 아니고
간섭하지 말라면서 갑자기 이혼할때는 부모가 책임 져야 하나요?
사돈한테 전화 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자식이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할 수 있는게 없는데요
33. ㄴㅉㅉ
'26.3.26 6:57 PM
(121.130.xxx.247)
법으로 파단제공 판결 났으면 빈말이래도 죄송하다 미안하다 한마디 듣고 싶은거지 다 끝난마당에 책임지라고 싸우자는건가요?
그 말 한마디를 못들으니 속이 터져서 결국 이 사단 나는거자네요
머리 나쁜 인간은 말도 안통해, 말해도 못알아먹어
34. 시부모는
'26.3.26 6:57 PM
(118.235.xxx.246)
맘에 안드는 며느리감도 반대 하지 말라고
니손주 니아들 못볼줄 알라고 82에서 글올라오는데
이럴때는 또 부모인가요?
35. 원글
'26.3.26 6:58 PM
(210.223.xxx.28)
외도 알았을때 임신 삼개월 넉태종용도 그때인데 아이엄마는 아이지우고 이론소송할수있었겠어요? 정신없고 상간녀 알아봐야하고 한번 유산경험도 있으니 아이지우기가 쉽겠어요? 이리저리 하다가 개월수 채워져서 못햇을거고 장모입장에서 아이도있으니 이혼하기 쉽지않으니 사돈에게 협조 구할수있을거 같아서요
36. 원글
'26.3.26 7:00 PM
(210.223.xxx.28)
그리고 이혼할때 저라도 아이주고 오라고 할거같아요 저집 잘사니 밥이야 굶기겠어요?
37. ..
'26.3.26 7:06 PM
(118.235.xxx.123)
맘아파도 지금은 애 홍서범네 아들주고 털어버리는게 나을듯.그쪽이 유책이고 양육비도 안주는거면 지가 키우겠다는거 아닌지.
설마 그아들 임신하고 외도해놓고도 지가 동의하지않은 애낳았다며 애키우는것도 거부하고 다른데 입양시키거나 하려나요
38. 유산경험
'26.3.26 7:07 PM
(118.235.xxx.211)
있으면 불임 되기 쉬워요
그런데도 남자들은 자기일 아니라고 낙태하라 쉽게 얘기하죠
며느리는 다시 아기 못가질 위험도 있으니 같이 잘 살려고 낳았겠죠
홍 조 커플은 끝났어요
아무리 시부모는 상관없는 일이다 외쳐봐야 여자가 세상의 반인데 어느 여자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겠어요
성인은 잘될땐 내 자식이고 못될땐 선그어도 되는 기준이 아니죠
성인 딸 둘은 독립 안시키고 용돈도 주면서 같이 산다매요
성인인데 무슨 기준이 오락가락이예요
39. 원글
'26.3.26 7:14 PM
(210.223.xxx.28)
그니깐 내딸 인생 망친놈 정말 죽여버리고싶고 그부모 망신주고싶은거 그거 이상한거 아니죠? 저번애 성인일에 왜 부모들을 끌여들이냐고 쿨병오져서 시대가 이렇게 변했나싶어서요..전 피껏솟이어서 저놈 죽아고 내가 형무소갈수 있을거같은데요. 내 딸 눈에 피눈물나게한 놈이잖아요
40. ㅇㅇ
'26.3.26 7:25 PM
(73.109.xxx.54)
그냥 이혼이 아니라 그렇게 당한거면
범죄 피해자나 마찬가지의 상처를 받았을텐데
용서할 수 있는 범주가 아니죠
댓글들이 다양한건
쿨한게 아니고 다들 자기 입장에서 생각해서 그래요
사람이 완전 객관적이 되기 어렵죠
그 댓글들 입장이 보통 아들딸 엄마도 있지만
자식없는 사람도 있고, 며느리한테 손절당한 사람도 있고,
결혼못한 남자도 있고, 현재 불륜중인 여자도 있을테니까요
41. 며느리가 불륜이면
'26.3.26 7:44 PM
(118.235.xxx.123)
장인 장모한테 따져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42. 다른 남자아이.
'26.3.26 7:50 PM
(118.235.xxx.123)
며느리가 양다리 걸치다가 아들 아닌
다른 남자 아이 낳은게 발각되면
이것도 장인 장모한테 따지고 장인 장모까지도 망신줘야 하나요?
친자확인 검사 의뢰하면 의뢰 30프로는 친자 아닌걸로 나온다고 여기에도 글 올라온거 봤었는데요
이런 문제도 장인 장모가 대신 책임져줘야 하나요?
43. ...
'26.3.26 7:53 PM
(118.235.xxx.123)
내아들 눈에 피눈물나게 한다고해서
며느리한테 대신 복수할 수는 없다고 보는데요
44. ..
'26.3.26 7:55 PM
(118.235.xxx.123)
며느리가 다른 남자 애가진거랑 이건 다른경우죠 그건 그애랑 여자버리고 위자료받으면 그만인데
지애도 책임 안지겠다는 이딴 넘은 어케 처벌해야하냐구요 판결이 나도 돈안주겠다고 버팅기는 넘들..나라고해도 눈뒤집어지겠어요
45. ..
'26.3.26 7:57 PM
(118.235.xxx.123)
그 며느리가 고딩제자랑 바람난 ㄴ은 지애를 그런현장에 델꼬다니니 욕 더처먹는거고 그 애인생 어케 할거냐구요.자기 손자지키기위해 그 ㄴ책임처벌받게 하고싶은거잖아요 ㅇ지금 이 경우는 지손자도 나몰라라 하겠다니 묙처먹는거임 뭔 성인자녀운운하고 있나요 갓난애에 대한 책임얘기하는데
46. 다른 남자아이
'26.3.26 8:02 PM
(118.235.xxx.123)
낳은걸 남편은 모르고 자기 자식인줄 알고 키웠는데...
아이가 10살 넘어서 다른 남자 아이인게 발각되고
여자가 이혼당했다는 다른집 얘기도 댓글에 나왔었는데요
이런 사연집 남편들도 그 고통과 충격이 엄청날거 같네요
단순히 위자료 몇푼으로 보상이 되진 않겠죠
그렇다고 장인 장모한테 따지고 망신주고 해야 하나요
47. ㅇㅇ
'26.3.26 8:08 PM
(49.164.xxx.30)
개망신 줄듯..사람들도 아님
48. ㄴ장인장모가
'26.3.26 8:21 PM
(121.130.xxx.247)
연예인이면 당연히 망신당할 일 아닌가요?
연예인부모둔 딸이 바람피우고 손녀딸 보지도 않고 그러면 당연히 따지고 망신주죠
그걸 넘어갈 부모가 어딨어요
고아거나 모지리 아닌이상
49. ㅇㅇ
'26.3.26 8:25 PM
(121.147.xxx.130)
홍서범네 편드느라고 억지 주장 피는 댓글들 많네요
자식 배우자가 바람 피고 집나가고 그런일 벌어졌다고
바로 이혼 하는거 아니잖아요
어떻게든 수습해보려고 부모들이 개입하죠
자식의 인생이 달린 문제인데 너희는 성인이니 알아서해라?
웃기고 있네요
그런 쿨한 부모는 전세계에 없어요
우리나라 부모는 진짜없죠
불륜 저지른 부모는 빌고 피해자 부모는 일단 자식을 달래고요
어떻게든 이혼 막아보려고 애쓰죠
그러다 결국 파국이 오면 그때는 각자 자기편에 서서
전투력을 발휘하게 되는거죠
그게 몇달이건 몇년이건 시간이 걸리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이죠
네네 저라면 말안해요 웃기고 있어요
여기는 성인이란게 무는 전가의 보도인양
무조건 성인이면 간섭 안한다고 우기네요
80 엄마가 60 아들에게 밥잘먹고 다니라고 잔소리하는게
부모인데 말이죠
50. 홍씨 딸들
'26.3.26 8:41 P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
여기 있나봐요
와이프일수도
51. 그 연예인 부부
'26.3.26 8:53 PM
(222.114.xxx.74)
평소에 좋아하지 않고
티비에 나오면 채널 돌려버리지만,
이 경우 딱히 그 사람들이 비난받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요.
위자료 양육비 줘야할 사람은 아이 아빠잖아요.
아직 소송 중인 거 같은데
굳이 전 시부모를 개망신 줘야하나요?
소송이나 끝나고나서 얘기를 해보면 될텐데요.
52. ...
'26.3.26 9:07 PM
(123.215.xxx.145)
전화만 하면 양반이지요.
저라면 집 찾아가고
사위학교도 찾아가고
상간녀도 찾아가요.
절대 가만있지 않을 거예요.
53. ...
'26.3.26 9:08 PM
(123.215.xxx.145)
성인도 성인 나름이지
그렇게 개차반인 남자를 무슨 성숙한 어른이니까
대화로 해결가능하다 생각할까요.
54. ㅇㅇ
'26.3.26 9:17 PM
(121.147.xxx.130)
-
삭제된댓글
1 아들이 바람 피고 임신한 아내를 버려두고 가출했다
며느리가 사정 얘기하고 도와달라했는데 방관함
2아들이 이혼 하고 위자료와 양육비 소송중인걸 안 기자가
어떻게 된거냐 물었더니 아들을 옹호하고
위자료도 일부 지급했는데 며느리측이 위자료도 안줬다고
공격한다 (며느리 비난)
양육비 안준건 사실인데 변호사 핑계대면서 변명으로 일관
(소송중이리도 1심 판결 났으면 양육비 줘야 법적으로
나중에 다시 조정하면됨)
55. ㅇㅇ
'26.3.26 9:22 PM
(121.147.xxx.130)
개망신 당할짓을 하면 개망신 당해야죠
왜 그것까지 배려해야 하나요
남자 때문에 일생을 망친 입장에서요
개망신 당할짓인지 아닌지는 대중들이 판단하겠죠
양아치 짓한 아들 편들고 양육비도 안주는 아들을 나무라기는
커녕 변명해주고 있으니
그것이 욕먹을일인지 아닌지는 사람들이 판단하겠죠
56. 소송 이미
'26.3.26 9:26 PM
(118.235.xxx.28)
끝났어요
홍 아들이 바람 핀걸로 판결 났음
아이아빠한테 양육비 달라 하는거죠
법으로도 아들이 줘야 하는게 맞구요
근데 왜 시부모가 욕먹고 있는지 몰라요?
망나니 아들이 집안전체를 망신 시키는 이유가 뭐게요
사람들이 망나니 자식만 욕하면 안보고 살면 되는데 왜 죽기살기로 망신 안당하려고 애쓸까요
성인이니 뭐니하며 쉴드쳐봐야 망나니로 키워놓으면 망신 당하고 망하는게 뻔하니 자식 제대로 키우려고 세상부모들이 애쓰게 키우는거예요
내 아들이 성공하면 성인이라고 모른척하나요?
자식한테 노후 맡기려고 자식 낳는다는 82에서 아들일이라고 시부모와 상관없다는 말을 여러번 보네
홍가 가족인가
57. ㅇㅇ
'26.3.26 9:26 PM
(121.147.xxx.130)
백퍼 잘못한 측에서 요구사항 들어주고 합의 잘했으면
될일을
소송까지 가고 소송을 이유로 1년반이나 양육비 지급도
미루는건 야비한짓이죠
1억 위자료에 양육비 110 이면 그리 무리한 요구도 아닌데
말이죠
소송 비용 쓰지 말고 위자료 제대로 줄것이지
평생을 망친 댓가를 치룬다고 속죄하면서요
58. ㅇㅇ
'26.3.26 9:40 PM
(223.38.xxx.107)
여기 82에 홍서범 가족 있는거 같음
말도 안되는 상상 뇌피셜 dog소리로
번호까지 붙여가며 조목 조목 홍서범네 쉴드침
59. 00ㅇㅇ
'26.3.26 9:54 PM
(1.242.xxx.150)
-
삭제된댓글
집집마다 다른거죠. 관여하고 싶은 집도 있고 관여하고 싶지 않은 집도 있고. 홍서범은 관여하고 싶지 않은가본데 뭐 어쩌겠어요. 집집마다 사연이 있는거죠
60. 저는
'26.3.26 10:14 PM
(121.182.xxx.130)
저는 제 딸 눈에
피눈물나게하면
조용히 사람구해서 죽여버리지싶어요
함부라비 법전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