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마주치면 너무 정중하게 인사를
하세요.. 다른 아파트도 그러시나요?
저는 그냥 이 아파트에 사는 사람일뿐인데..
너무 정중하게 인사하셔서...
아파트에서 마주치면 너무 정중하게 인사를
하세요.. 다른 아파트도 그러시나요?
저는 그냥 이 아파트에 사는 사람일뿐인데..
너무 정중하게 인사하셔서...
저도 같이 정중하고 밝게 인사드립니다
좀 다르지만
저희 아파트는 입주민 우대 아파트입니다.
하던데요. 경비들 입주자 대표에게 명절에 선물 들고 가는것도 봤어요
출근시간에 도열해서 인사 시키고
같이 정중하게 인사하시면 아파트분위기 훈훈하죠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니 정중하게 인사하는거죠
내가 모시는분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인간대 인간이 만나서 인사요
저는 먼저 해요. 받지 않고
저도 90도 인사로 답례합니다. 뭣 때문에 저렇게 저자세로 위축돼어 계시는지.. 저런 문화 넘 싫어요
저희 아파트도 먼저 해주시는분들도 계시고
제가 먼저 인사드리는 경우도 있어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경비하시는분에게 들은 얘긴대요
눈 마주치면 무조건 인사하라는 지침이 있대요
왜냐하면 인사 안한다고 항의가 들어오는경우가 좀 있어서 미연에 방지하라구요
특히 나이드신분들이 주로사는 아파트들이 더 그렇다네요
전 제가 먼저해요
222222
다 아버지뻘뿐 이라서요
그냥 같이 하시면 되죠.
저도 같이 정중하게 합니다.
제가 먼저 합니다
저도 제가 먼저 수고많으십니다 ,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합니다
챙겨드렸더니 엄청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
저도 반갑게 인사하고요
어제는 애기같이 하고 어딜가냐고 농담하시더라구요
젊게 차려입었다는 칭찬
안하는 반상회요
지방이라 2000년대초는 했었어요
10층 사는 사모님 경비원들 입주민들한테
왜 인사 안하냐고 블라블라
그래서 그런가 우리동 경비원들 자주 바뀌었어요
우리 애들이 좋아하던 분이었는데...
지금 아파트도 인사 먼저 하시더라고요
저도 꼭 인사하고요
관리실에서 시키는거 같아요
인사잘하고 쓸데없는 말 하지말라고..
그래서 전 제가 먼저 인사해요
저도 제가 먼저하고 애들이랑 같이 지나가면 애들도 시켜요.
그래서 그런지 눈 오고 그러면 경비 어르신들이 제 차에 눈도 치워주세요.
그러면 저도 또 편의점 가서 음료수 사서 드리고 그렇게 반복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같이
정중하게 인사해요
요즘 매뉴얼이 그거에요.
무족권 인사.
근데 간혹 좀 무성의한 경비들이 있긴 해요. 저는 그냥 심드렁한데 어르신들은 '왜 인사 안하냐' 대놓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럼 그 경비는 ' 할려고 했는데요'
뺀질뺀질... 둘이 티격태격 하는 거 웃기더라구요.
아파트도 그래요
분리수거 하다 마주친 경비아저씨가 정중히 인사해서
민망하지만 깍듯이 마주 인사했어요
아파트가 일터인 분들인데
그 이상의 하대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넘 많아요
얼마전 아는 분이 두유 한박스를 주며
유통기한 지난지 얼마 안되니 먹어도 괜찮다고 하질 않나
생활 지원 센터가 버젓하게 있는데
창틀 먼지 손가락으로 긁으며
청소하라고 하질 않나
기계실 직원들 불러서 짐 옮겨달라고 하질 않나
노인분들 경우 없는 분들 넘 많아요
뭐 솔직히 본인 인성 수준에 따라 행동하는거죠.
노인분들만 그런것도 아니고 젊은애들도 마찬가지잖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8458 |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8 | 궁금 | 2026/03/29 | 2,853 |
| 1798457 | 런던은 집값이 9 | ㅁㄴㅇㄹ | 2026/03/29 | 3,905 |
| 1798456 |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102 | .. | 2026/03/29 | 23,715 |
| 1798455 |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4 | ㅇㅇ | 2026/03/29 | 1,793 |
| 1798454 |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6 | .. | 2026/03/29 | 1,252 |
| 1798453 | 자꾸 저한테 쓰레기 넘기려는 엄마 51 | 00 | 2026/03/29 | 16,612 |
| 1798452 | 제대로된 토크쇼 프로그램이 ? 3 | 속상함 | 2026/03/29 | 1,016 |
| 1798451 | 이란사람들 실제생활 vs 서방 보도 차이 25 | ㅇㅇ | 2026/03/29 | 4,630 |
| 1798450 | 지금 남미 여행중인데 7 | uri | 2026/03/29 | 2,965 |
| 1798449 | 급질 고졸검정고시 수험표 피씨방에서 프린터해도 되나요?? 5 | 궁금이 | 2026/03/29 | 946 |
| 1798448 | 같은책을 6년째 보고 또보는 아이.. 27 | 우리집 | 2026/03/29 | 5,858 |
| 1798447 | 당근 영어북클럽에서 읽을 원서 추천 부탁드려요 2 | 책좋아 | 2026/03/29 | 662 |
| 1798446 | 동네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하는거... 민폐일까요? 23 | ..... | 2026/03/29 | 3,572 |
| 1798445 | 저가 미용실 운영중인데 여자손님들 돈자랑 42 | iasdfz.. | 2026/03/29 | 20,037 |
| 1798444 | 아침에 늦잠자니 세상이 아름다워보이네요 3 | .. | 2026/03/29 | 2,081 |
| 1798443 | 일본어 완전초보 공부 교재 2 | 일본어 | 2026/03/29 | 1,120 |
| 1798442 | 저는 허리 디스크 방사통이 힘들어요 14 | 디스크 | 2026/03/29 | 2,401 |
| 1798441 | (급질) 열무김치 산거 익히려 밖에뒀는데 다 넘쳐서 1 | 머리아파요 | 2026/03/29 | 1,404 |
| 1798440 | ㅊㅇ떡 많이 단가요 19 | 떡 질문 | 2026/03/29 | 4,018 |
| 1798439 | 고문기술자 이근안 표창 46년째 유지, 박탈되나 3 | Lmjh | 2026/03/29 | 1,673 |
| 1798438 | 손톱밑 피멍, 병원가야할까요? 3 | . | 2026/03/29 | 1,185 |
| 1798437 | 요즘 젤 큰 걱정거리가 뭔가요? 23 | 살기힘들다 | 2026/03/29 | 4,338 |
| 1798436 | 요즘 새벽에 많이, 오후에도 더운데요 9 | 요즘 | 2026/03/29 | 2,771 |
| 1798435 | 맛대가리없는 오이소박이 3 | 어휴 | 2026/03/29 | 1,578 |
| 1798434 | 허리가 너무 아파요... 7 | ㅠㅠ | 2026/03/29 | 2,2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