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맙습니다
'26.3.26 1:38 PM
(211.234.xxx.140)
요즘 방탄덕에 볼거리가 많아져서 좋네요 ^^
2. ...
'26.3.26 1:39 PM
(211.234.xxx.15)
오!! 감사합니다
3. 쓸개코
'26.3.26 1:40 PM
(175.194.xxx.121)
감사해요 원글님. 집밖에서 끊기며 제대로 못보다 집에와서 pc로 보는데 좋네요.
처음 관객석 뒤에서나오는데 하이파이브 하고 손 터치하고 난리났음.얼마나 좋을까 ㅎ
그와중에 아저씨 팬들도 있네요.
4. ㅇㅇ
'26.3.26 1:40 PM
(98.61.xxx.68)
내일 팰런쇼 또 나오는데 2.0 무대만 나온답니다.
5. 쓸개코
'26.3.26 1:43 PM
(175.194.xxx.121)
슈가는 더 어려졌어요 ㅎ
6. ...
'26.3.26 1:44 PM
(112.171.xxx.38)
원글님 감사해요 swim 라이브 너무 잘하네요
반했어요
7. 행복
'26.3.26 2:13 PM
(114.44.xxx.151)
요새 방탄 덕질 하느라 정말 너무 행복하네요
아니 미국은 땅덩어리는 큰데 유명한 쇼들은 규모가 왜이리 작은지
저기 갔던 아미들 진짜 나라 구한 수준 아닌가요?
가까와도 너무 가깝고 구겐하임에서 찍은거 편집된거 보니까 몇시간 찍었을거 그거 계속 봤을거아녜요
와 진짜 너무 부럽네요.
그리고 여기선 슈가가 회춘한거같이 보여요. 안경쓰니 너무 귀엽다
8. ᆢ
'26.3.26 2:15 PM
(61.47.xxx.61)
원글님감사요
멤버들 군대갔다왔는데도 왜이리 이쁜가요
지민이 어쩔!!!
9. ...
'26.3.26 3:57 PM
(89.246.xxx.200)
분명 제댜할 드음 다들 볼이 올라오고 폼이 빠졌었는데 비주얼 리즈네요 지금. 30초반 으른 남자미 쥑인다앙
10. 저기
'26.3.26 4:24 PM
(175.213.xxx.37)
멤버들 그리웠던 질문에 태형이가 정국에게 하는 말듣고 다 뒤집어졌어요 너무 웃겨요
I miss he's teasing me 정국이가 놀리는게 그리웠다 해야하는데
티징을 티씽이라고 발음해서 꼭 he's kissing me처럼 들렸다는..저도 처음듣고 깜놀!!
영어로 태태어가 되는 뷔 ㅎㅎ 다들 뒤집어놓고 뷔 정국 둘이 해맑게 웃는것도 넘 재밌고
11. 지미팰런
'26.3.26 5:56 PM
(121.162.xxx.59)
방탄의 절친이죠
지민이 라잌크레이지 홍보로 나갔을때 안무를 기억하고 있군요 둘이 손 맞대고 ㅋㅋ
방탄이들이 다 편해보여서 좋아요
라이브도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하다니
역시 슈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