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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약 잃어 버렸다 썼는데

마나님 조회수 : 1,887
작성일 : 2026-03-26 12:07:29

오늘 삼성에 가서 처방전 받아서 약 받고 왔어요.

7개월분 

검사확인날을 일주일 당겨주셨어요.

비급여라  본인부담100프로 

진료비 ,약값 33만원 나왔어요 ㅠ

봄이라 흰브라우스나 기본자켓이 없어서 구색을 갖출랬는데 ㅠ

첫시간 진료보고 이제야 도착했습니다.

맥도날드 가고팠는데 그냥 집에 김치전먹었어요 ㅠ

정신 똑바로 챙겨야 겠어요

오늘은 단디 화장대 위 에 반듯하게 올려놓았어요 .ㅋ

찍소리 안하고 항상 내편인 남편한테 더 더 고마워하고 있어요.

야간근무하고 자야 되는뎅 ㅠ

 

IP : 114.201.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6 12:09 PM (118.235.xxx.64)

    액땜했다치세요~~ 약 잘챙겨드시고 꼭 완쾌하시고 착한남편분과 행복하게 지내세요 ~~

  • 2. 아고고
    '26.3.26 12:09 PM (119.195.xxx.153)

    약 재발급이 그래요
    보험공단에서 돈을 지불하는 분이 있으니까, 본인 실수는 보험 적용이 안되지요 ㅜㅜ

    그나저나 그 약봉투는 발이 달렸나,,, 대체 어디에 ㅠㅠ

  • 3. ...
    '26.3.26 12:15 PM (119.193.xxx.99)

    그나저나 그 약 봉투는 발이 달렸나... 대체 어디에 ㅠㅠ 22222222

  • 4. kk 11
    '26.3.26 12:23 PM (223.38.xxx.44)

    그 큰 봉지를 어디다 놓고 왔나요
    버스 들린 곳마다 물어보시지

  • 5. 마나님
    '26.3.26 12:28 PM (114.201.xxx.223)

    집에까지 쇼파위에 둔것까지 정확히 기억나요ㅠ
    실비청구한다고
    그 이후로는 당연히 화장대 윗칸에 넣었다 생각했고 한달동안 안 찾아본거죠
    요즘 정리정돈도 자주하고
    딸 기숙사 짐챙기면서 약도 분류하고
    집에 약상자도 오래된건 싹 버리고
    근데 그 봉지 비닐채로 몽땅 버리기 쉽지 않은데 뭐에 홀렸나봐요
    약값 진료비 로 저번꺼랑 50 만원이 훅 사라졌네요
    진짜 액땜했다치고 ㅡㆍㅡ
    이번봄은 옷은 못사는거로
    기분전환하려했는뎅 ㅡㆍㅡ

  • 6. 어머
    '26.3.26 12:34 PM (221.138.xxx.92)

    7개월분이면 부피도 있을텐데
    집안에서 그게 없어졌다니...신기한 일이네요.

  • 7. kk 11
    '26.3.26 12:38 PM (223.38.xxx.44)

    집에서요? 결국 나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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