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60에 생애 첫 집을 장만해요.
어제 신축 오피스텔 을 봤는데 6억정도해요.
그런데 지금 쓸수있는건 4억인데 2년후 한 3억정도가 생겨요..
그 오피스텔이 미분양이 2채 남았는데 잔금 못치러서 소송으로 다시 가져온거라 1억을 깎아준다네요..그래서 6억인거에요..취득세까지.
그리고 2억 대출에 대한 이자를 한 3천정도 내준다네요 분양사에서...
언니가 수입이 없는데, 그리고 매우 안일한 생각만 하는데 저집을 하는게 맞는지 궁금해요..
옆에서 친구는 ..깨끗하고 신축이니 자꾸 하라고 하나봐요..
그런데 꾸준히 200도 못버는 상황에 저집이 과연 가능 한건지 답답하네요.일을 몇년째 쉬는중이에요.
솔직히. 매달 200이라도 수입이 있으면 하라고 하고싶어요..그게 아니면 불가능하다..
불쌍하긴한데 본인이 노후준비를 전혀 안해놔서 감정적이고 연민어린 말만 해줄순 없다고 생각해요..
집은 3억 4억 짜리 다 있죠..그런곳을 알아보라고 해야죠. 당장 생활비 벌 능력 안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