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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저도 쓰고 살아도 될까요?

유기농 조회수 : 4,807
작성일 : 2026-03-26 11:36:01

2012년 가을. 결혼. 

마이너스 월세에서 시작했어요. 

딱 하나 믿을구석은 남편 대기업. 당시 꽤 높은 연봉. 

자녀 두명이고요. 

그동안 열심히 벌고 재테크해서. 40대후반인데 

30억 정도의 아파트 소유. 

현금 1억정도. 

남편 매년 3억 정도 또는 그 이상 수입. 

금데 저 화장품은 비싸야 2만원내. 

머리는 뿌염만. 

옷도 유니끌로  할인매대가서 사요. 

저 왜 이리 살까요 ㅠ ㅠ 

 

대신 여행은 유럽 미주 가서 돈 팍팍 쓰고.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교육비 취미 돈 아끼지 않아요. 

근데 왜 아직도 궁상떨며 저렴이들만 찾는지...

이제 쓰고 살아도 되겟죠? 

 

IP : 58.231.xxx.128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6 11:38 AM (175.209.xxx.58)

    궁상은 아니고
    가치관의 차이같은데요.

    여행, 교육비 팍팍 쓰신다면서요.

    한정된 자원에서 배분을 뜻대로 하시는 건데
    그게 왜 궁상인가요ㅎ

  • 2. ㅇㅇ
    '26.3.26 11:39 AM (175.213.xxx.190)

    쓰세요 님보다 훨씬없는데 ㅜ ㅜ
    파마도 하시고

  • 3. ??
    '26.3.26 11:39 AM (121.162.xxx.234)

    여행가서 본인 표현 ‘팍팍‘
    애들 교육비 , 취미 아낌없이‘
    궁상이신 건 아니죠
    소비 선택 방향이 그런 것일뿐.

  • 4. 본인이
    '26.3.26 11:40 AM (106.219.xxx.64) - 삭제된댓글

    왜 그리 살고 있을까요 하고 자조할 정도면 그에 대한 답을 이미 알고 계신듯한데...혹시 그 동안 열심히 하신거에 대한 인정이 필요하신 걸까요?

  • 5.
    '26.3.26 11:42 AM (112.222.xxx.188)

    많이 벌어 필요한 데 잘 쓰는 거 아닌가요?
    화장품 2만원대, 유니클로, 뿌염... 그렇게 궁상이 아닌데요.

    그리고 마지막 줄처럼 타인의 인정을 필요로 할 정도로 원하면
    적당히 소비를 하심 되죠. 그 정도는 성인인 본인이 알아서 판단할 일.

  • 6.
    '26.3.26 11:42 AM (116.42.xxx.47)

    이걸 물어야 아나요
    그냥 하던대로 사세요
    바꿀분이면 묻지않고 실행합니다

  • 7. 써도되요
    '26.3.26 11:42 AM (223.38.xxx.19)

    나중에 죽을때 얼마나 억울 하려고요

  • 8. 습관
    '26.3.26 11:42 AM (175.208.xxx.164)

    돈은 본인이 쓰고 싶은곳에 쓰는거..여행, 교육비, 취미에 아낌없이 쓰면 된거죠. 저도 비싼화장품 명품가방에 돈 쓰는거 아까운데 일주일 500만원넘는 패키지 여행은 바로 지갑 열려요.

  • 9. 그게
    '26.3.26 11:42 AM (180.134.xxx.122) - 삭제된댓글

    본인이 버는 돈이 아니란 생각 때문이죠.
    남편 수입 끊기면 지금 같은 생활 누리기 힘들다는거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어서 그래요

  • 10. 어디가서
    '26.3.26 11:43 AM (183.103.xxx.153)

    궁상어쩌고 하지마세요
    본인 쓰고싶은 여행 이런거는 팍팍쓴다면서요
    스스로 남에게 듣고싶은 대답을 원하시는듯

  • 11. 본인이
    '26.3.26 11:43 AM (106.219.xxx.64) - 삭제된댓글

    왜 그리 살고 있을까요 하고 자조할 정도면 그에 대한 답을 이미 알고 계신듯한데... 남들에게 묻고 의견을 구할게 아니잖아요. 자산과 소비에 대한 생각은 상대적인 건데요.
    왜 그럴까요..한탄마신고 본인이 바뀌시는 수밖에요.

  • 12. 화장품은
    '26.3.26 11:44 AM (175.209.xxx.178)

    비싼거나 싼거차이 잘 모르겠어요.
    저도 비싼화장품 많이 써 봤는데 지금은
    기초는 올리브영에서 적당한거 쓰고 색조는
    색감차이가 좀 있는거 같아서 조금 비싼거 써요.

  • 13.
    '26.3.26 11:4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우리가 쓰라면 쓸건가요?

  • 14. ..
    '26.3.26 11:45 AM (125.240.xxx.146)

    이걸 물어야 아나요
    그냥 하던대로 사세요
    바꿀분이면 묻지않고 실행합니다222222222222222

  • 15. 본인이
    '26.3.26 11:45 AM (106.219.xxx.64)

    왜 그리 살고 있을까요 하고 자조할 정도면 그에 대한 답을 이미 알고 계신듯한데... 남들에게 묻고 의견을 구할게 아니잖아요. 자산과 소비에 대한 생각은 상대적인 건데요.
    왜 그럴까요..한탄할게 아니고 본인이 바뀌시는 수밖에요.

  • 16. ..
    '26.3.26 11:46 AM (121.190.xxx.7)

    의미없다.. 이런질문 글속에 답이 있구만
    여행 취미 교육비에 쓴다면서요

  • 17. ..
    '26.3.26 11:48 AM (223.38.xxx.122)

    역시 탄탄한 직장이 근본이고 아파트가 중요한 자산의 근원이네요
    부렵습니다

  • 18. ㅇㅇ
    '26.3.26 11:49 AM (182.222.xxx.15)

    집이 30억이래도
    현금흐름이 남편 연봉만 있어서 그럴거예요
    아이가 초중등일텐데
    앞으로 돈 들어갈 일이 더 많아요
    아직은 노후준비까지 하며 자산배분 하셔야할듯

  • 19. 이미
    '26.3.26 11:50 AM (180.68.xxx.52)

    30억 정도의 아파트 소유.
    현금 1억정도.
    남편 매년 3억 정도 또는 그 이상 수입.
    --------------------------
    분야가 다른거지, 이미 많이 쓰고 사시는데요.
    다른 투자 자산이 있나요?
    아파트야 깔고 있는 거고 수입에 비해 현금이 적은데요.
    아이들 아직 어린데 외벌이면 돈 모으셔야 해요.
    아이들 앞으로 어느정도 해두신거 있나요?
    원글님 노후는요?

  • 20. 이거슨
    '26.3.26 11:50 AM (114.203.xxx.133)

    자랑글 ㅎㅎ

  • 21. 이런걸
    '26.3.26 11:53 AM (27.67.xxx.175)

    이런걸 게시판에 묻는거 진짜 이해 안가네요 본인이 알아서 할일이죠

  • 22. 이미
    '26.3.26 11:55 AM (203.128.xxx.74)

    쓰면서 살고 계신거에요~~~

  • 23. ...
    '26.3.26 11:55 AM (121.165.xxx.221)

    자기연민인건가요?
    쓸만큼 쓰고 서시면서요. 미주, 유럽 여행도 팍팍 가시고 여행중 돈도 팍팍 쓰시고 애들 학원비도 많이 쓰시고요.

    본인을 위해 명품 반지, 팔찌, 백, 옷 대신 여행에서 쓰시는거 아닌가요? 여행은 남편이 애들만 데리고 가는건 아닐꺼잖아요.
    님 쓰실만큼 쓰시는거 같아요.

    전 장거리 여행은 어릴때(20,30대)가서 안가고 단거리만 갑니다. 대신 가끔씩 명품 악세사리, 가방같은거 사요. 원글님보다 집값은 제가 더 비싸지만 연봉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높거든요. 그래도 돈 안쓰고 궁상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거든요.

  • 24. 물론
    '26.3.26 11:56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아파트 대출금이 있는가 싶지만....

    3억 벌어오는데 지금 현금 1억 있는거면 - 3억 실수령액 얼마인지 압니다.

    아무리 여행팍팍, 학원 팍팍이어도
    대출금을 원리금합해서 내고 계신다 해도

    그걸 넘어서는 만큼 다른데에도 팍팍 쓰고 사신겁니다.

  • 25. ........
    '26.3.26 11:58 AM (1.239.xxx.246)

    아파트 대출금이 있는가 싶지만....

    3억 벌어오는데 지금 현금 1억 있는거면 - 3억 실수령액 얼마인지 압니다.

    3억 벌어온지는 얼마 안되었다 하더라도,
    아무리 여행팍팍, 학원 팍팍이어도,
    대출금을 원리금 합해서 괘 많이 내고 계신다 해도,


    그걸 넘어서는 만큼 다른데에도 팍팍 쓰고 사신겁니다.
    그만큼 버는데 저축이 1억 밖에 없다면요

  • 26. ,,
    '26.3.26 12:01 PM (218.147.xxx.4)

    여행가서 팍팍쓰고 교육비 취미 에도 팍팍 쓴다면 뭐 그리 아낀것도 솔직히 아니죠
    화장품이랑 옷만 아낄뿐
    저축이 너무 없네요
    집은 30억을 다 번건 아니잖아요

    아마 원글님은 칭찬댓글 원한거 같은데 어쩔

  • 27.
    '26.3.26 12:0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밉상이네요 ㅎㅎㅎ

  • 28. 미쳤네
    '26.3.26 12:09 PM (58.120.xxx.158) - 삭제된댓글

    미치셨네
    그거밖에 안되는데 미주여행에서 팍팍 쓰다니
    제정신인가요
    돈도 얼마 없으시구만.. 수입도 적고
    정신차리세요

  • 29. ㅇㅇ
    '26.3.26 12:09 PM (106.101.xxx.238)

    몰라서 묻는거 아니라 자랑이자나요

  • 30. 이분은
    '26.3.26 12:13 PM (211.200.xxx.116)

    주변이 잘 사니까 그에 비해 자기는 식모같이 느껴지는 거죠
    그런데 남편 연봉 3억이면 좀 쓰고 사셔도 돼요
    친정시댁 돈 있는 집은 못 따라가니 쳐다보지 마시고요

  • 31. .
    '26.3.26 12:16 PM (49.164.xxx.82)

    불쌍해요 그돈가지고 못쓰고사신다니
    쓰세요 좀

  • 32. 12년
    '26.3.26 12:19 PM (211.208.xxx.21)

    결혼이면 돈 더 아끼셔야
    고등사교육비 감당못해요

  • 33. ㅎㅎ
    '26.3.26 12:19 PM (58.235.xxx.21)

    멀리 여행가서 펑펑 쓰고 애들한테 펑펑 쓰는데 무슨 궁상이예요
    돈 쓰는 분야가 다들 달라요.
    원하는 옷 사고싶은 옷 있음 사는거고~ 없으면 편한 유니클로 계속 입는거죠

  • 34. ...
    '26.3.26 12:27 PM (222.112.xxx.158)

    쓰세요
    안쓰심 나중 그돈 딴사람이 펑펑쓰고 있더만요
    살아보니 그래요

  • 35. 도둑맞은 궁상?
    '26.3.26 12:27 PM (211.224.xxx.22)

    상속분,본인 연봉 포함 자산이 너무 많아서 농담삼아 절세를 위해 학교법인이라도 세울까 하는 지인이 있는데요.
    자동차,아이 유학비,먹는 건 최고급인데 본인 옷이나 화장품 살 땐 1만원짜리나 세일하는 아울렛만 찾아요. 이게 궁상으로 보이나요? 원글님과 소비스타일이 비슷한데요?
    본인이 생각해도 펑펑,아낌없이 쓰는 데가 따로 있다면서 웬 궁상? 이젠 다른 곳만큼 본인 몸치장에도 더 쓰고싶어서 명분을 찾으려고 쓴 글 같군요. 근데 이런 일에 왜 남들 의견이
    필요한지, 해외여행이나 교육비 쓰는 데도 여기 물어서 한 것 아니잖아요.
    그리고 쓰신 글만 보면 그닥 견실한 가계상태론 안 보여요. 집은 팔아야 내 돈이고, 1주택이면 그마저 팔았더라도 살 집은 따로 구해야 하니 30억 빼기 거주용 집값=매매차익이 미래의 순자산일 거고요. 연 3억 연봉인데 40대 후반에 현금저축이 고작 1억이란 게 놀랍네요. 결국 높은 연봉 하나 믿고 지금의 소비생활을 해오신 건데 전적으로 남편이 정년보장, 건강보장이 된다는 전제 하에 가능한 일이죠. 자산 대비 현금비중이 너무 낮습니다.
    더 써도 된다는 응원(?)을 바라셨겠지만, 지금부터라도 가계부를 쓰든가 해서 소비항목을 재검토해보세요. 그리고 님 판단으로 지출할 곳은 아낌없이 쓰되 불필요한 곳(모르게 새나가는 돈)은 틀어막으세요. 잘 아시겠지만 저축은 쓰고남는 걸 하는 게 아니라 쓰기 전에 하는 겁니다.

  • 36. ㅇㅇ
    '26.3.26 12:32 PM (218.39.xxx.136)

    집은 깔고 앉고 있는거고
    현금은 1억 밖에 없고
    남편만 바라보고 살고 있는거잖아요.
    30대도 아니고 곧 50대가 되가고 있는거면
    남편이 안벌어오면 지금 생활이 유지가 안되니 불안하죠.
    적어도 남편 월급 외에 다른 불로소득과 현금이 있어야 그나마 안심...

  • 37. 또래신거
    '26.3.26 12:35 PM (116.34.xxx.24)

    같은데 저도 아이 둘 저는 노산이랑 애둘 초등생이고
    아직 후반은 아니고 40중반 갓 넘겼어요

    재테크 하셨어도 깔고 앉은집인거죠?
    저도 전업으로 나름 재테크한다고 여기저기 갈아타고 이사 자주다니며 현금흐름 확보했는데
    자산 다양화 시키고 임대등록 해두고 사는집 따로 거주중이예요. 제일 큰 덩이집은 서울 한강변이라 임대등록 해뒀고 지금 실거주는 초품아 애들 키우기 편한단지 서서히 매도후 장기적으로 한강변 실거주 들어가야겠죠

    저도 사교육 안시키고 팍팍 뭐 쓰지는 않아요. 친정 잘 사시지만 저 미국 유학때부터 돈 주시던 분들 아니셔서 학비도 생활비도 벌어쓰고 결혼때도 빚2천으로 시작해서 잘 안써요;;
    여행이나 아이들 경험에 많이 씁니다. 그거면 됐죠

    질문하시는 거 보니 내면의 문제로 보이는데 나 자신의 행복감과 만족도를 보시는거 같아요
    나 자신은 무엇에 만족하는지 집중해 보심 좋을듯해요
    저는 아이들과 돌아다니며 여행하는거 자체를 좋아하거든요. 다키움 저 혼자 더 돌아다니려구요

    집 월세주고 세계여행 애들도 독립시키고 돈 안주고 스스로 벌어라 최고교육 같아요

  • 38.
    '26.3.26 12:35 PM (211.114.xxx.77)

    아니 뭐. 그건 누가 정해주는게 아니잖아요. 본인이 결정하는거지.
    쓰고 싶은대 참는거랑. 쓸 필요가 없어서 안쓰는거랑은 천지차이인거고.
    근데 일단. 우선. 연봉 3억이면 1억 노후대비한다고 해도 2억이면 적은 연봉이 아닌데.
    쓰고 싶다는 가정하에 누리고 살아도 될 연봉인듯합니다. 나라면요.

  • 39. 그렇게
    '26.3.26 12:3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궁상을 떠니까 그나마

    "대신 여행은 유럽 미주 가서 돈 팍팍 쓰고.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교육비 취미 돈 아끼지 않아요. "
    이게 가능한거죠.

  • 40. ...
    '26.3.26 12:46 PM (222.121.xxx.33)

    알뜰한 컨셉으로 여태 살아왔으면 그냥 계속 알뜰하게 사는것도 좋아요.
    아이들이 이제 초등학생인건데 점점 교육비 엄청 들어가거든요.
    돈쓴 티나게 잘하면 안도와줄수도 없어요.
    그러다가 아이들 자리잡게 증여도 해줘야 하고요.

    그러다가.....나중에 돈 남으면 사돈집서 감사하다고 하겠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 인생이라면 뿌듯하긴 할꺼에요.

  • 41.
    '26.3.26 12:49 PM (106.101.xxx.4)

    요즘 국산 화장품 좋고 머리도 가성비 있는데서 염색하고 가방 사면 오래쓰고 옷도 다들 편하게 입죠.
    쓸데없는데 쓰는거 남좋은일 아닌가요. 충분히 쓰고 사시는듯.

  • 42. 참나
    '26.3.26 12:50 PM (175.194.xxx.161)

    한동안 이런 자랑글 안올라오더만 또 시작이네 ㅋㅋ
    자랑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 하신가봐요

  • 43. 궁상아닌데
    '26.3.26 12:51 PM (42.26.xxx.33)

    그정도자산에
    만약남편외벌이연봉이라면
    미주유럽사교육취미팡팡쓴다면
    과소비인데요?
    애들도 어리겠는데..
    그자산연봉에 본인꺼까지 비싼거 쓰다간
    파산입니다.
    더아끼셔야할듯요
    본인꺼 쓰고 싶다면 다른걸 아끼시든지요

  • 44. 영통
    '26.3.26 12:53 PM (106.101.xxx.117)

    30억 아파트 팔고

    20억 아파트로 갈아타고

    10억은 좀 쓰고 살겠어요.

    요즘 오래 살 수도 있지만 50대부터 갑자기 죽는 사람도 많아서

  • 45. 반대
    '26.3.26 1:16 PM (210.117.xxx.162)

    부동산 있어도, 현금 자신이 넉넉치 않으면 소비수준은 늘리면 안됩니다.

    노후 대비 현금 자산을 더 늘리시거나, 꼭 소비를 하고 싶다면 생활 방식에서 한두가지를 업그레이드 하세요. 미용실만 고급으로 바꾸거나, 화장품만 고급으로 바꾸거나, 겨울 아우터, 혹은 신발 등 원하는 부분 딱 한분야만 고급으로 바꾸세요.

  • 46. ??
    '26.3.26 1:48 PM (222.100.xxx.11)

    대신 여행은 유럽 미주 가서 돈 팍팍 쓰고.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교육비 취미 돈 아끼지 않아요.

    돈 쓸만큼 쓰는거 아닌가요?
    화장품 값이라도 아껴야. 다른데 팍팍 쓰죠.

  • 47.
    '26.3.26 2:04 P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비슷한데 여행에만 돈써요.
    가장 비싼 거로
    그러나 옷 등 지지리 궁상

  • 48. ????
    '26.3.26 2:56 PM (119.69.xxx.167)

    이미 쓰면서 살고 계신거에요~~~222222222

  • 49. 알뜰한건 아니죠
    '26.3.26 3:04 PM (223.39.xxx.57)

    미주 유럽 여행 가서 팍팍 쓰신다면서요
    아이들 교육비와 취미에도 돈 아끼지 않고요
    쓰실만큼 너무 잘 쓰고 계시네요
    남편분이 연 3억 이상 벌고 고소득자시네요

  • 50. 허허
    '26.3.26 3:23 PM (106.244.xxx.134)

    여행 교육비 취미에 팍팍 쓰는데 궁상이라니~@@

  • 51. ..
    '26.3.26 4:04 PM (122.37.xxx.108)

    자식들 결혼자금이 앞으로 들어가겠네요~
    주식이던 금이던...좀더 재테크에 신경 써야겠네요
    본인이 좋아하는곳에 팍팍쓰고 있는데 뭘 그리 궁상이라 하는지.

  • 52. . .
    '26.3.26 4:05 PM (221.143.xxx.118)

    알뜰하지 않은거 같아요. 아이가 둘이라면서요. 여유자금 일억이면 사치할 여력은 없지요.

  • 53. 아주 잘 쓰네요
    '26.3.26 6:39 PM (118.235.xxx.123)

    비싼 미주 유럽 여행 가서 팍팍 쓰실 정도면
    소비 잘 하시는 편이네요
    앞으로 저축에 신경 쓰셔야겠네요

  • 54. 근데
    '26.3.26 10:10 PM (175.213.xxx.37)

    현금 1억인데 해외여행 교육비 취미 팍팍이면 오히려 과소비 아닌가요
    현금 님보다 10배 많고 연봉 높아도 해외여행 교육비 취미 팍팍 안되요
    깔고앉은 집 급격히 오른건 거품이고요 믿을구석 아니라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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