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배가 난소암일수 있다 하더라구요
거기다 가스 차는것과 소화 불량이요
저는 고등학교때 부터 가스 잘차고
배는 나왔는데...
이건 똥배겠죠??? 작년 산부인과 검진에
난소는 정상 자궁 근종 만 말하더라구요.
(좀더 커졌다구요)
난임이라 40중반에도 출산을 못했는데
자궁이나 이런 부분이 신경쓰이네요.
똥배가 난소암일수 있다 하더라구요
거기다 가스 차는것과 소화 불량이요
저는 고등학교때 부터 가스 잘차고
배는 나왔는데...
이건 똥배겠죠??? 작년 산부인과 검진에
난소는 정상 자궁 근종 만 말하더라구요.
(좀더 커졌다구요)
난임이라 40중반에도 출산을 못했는데
자궁이나 이런 부분이 신경쓰이네요.
친정엄마 난소암이었는데요..
소화불량에 복부쪽배가 불렀어요.
똥배쪽이 아니었구요.
팽만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소화는 너무 잘되요 근데 근종이 커져서
배에 가스가 더 차네요 ㅠ
그거 때문에 검색 하니 난소암이 뜨더라구여 ㅠㅠ
그렇게 노파심 생겨서 ...
댓글 감사합니다
검색해 보니 임산부 배 같아요
변비가 생기고
식욕도 없고 아랫배가 나오면서 살이 빠지더라구요
친정어머니가 난소암이셨어요
암으로 배 나오는 게 복수때문이잖아요.
그런 경우면 숨 쉬는 것도 소화도 불편하다고 들었어요
근데 자궁초음파 정상이면 난소는 괜찮은 게 맞겠죠?
저도 배 야금야금 나와요ㅠ
갱년기 뱃살찌는거랑 구분하려면 병원가서 검사를 해야죠.
자궁초음파로 난소까지 보더라구요.
난소암이 크게 증상이 없다고하니 정기적으로 검진해야될듯.
복수차서 윗배랑 가슴쪽도 실쪄보였어요.
소화불량에 진통제 먹고 버티다 보니 난소암말기였대요. ㅠ
초음파랑
피검사도 같이 하래요
로마검사인가? 저 피검사 했었는데 수치 높게 나와서 CT촬영 했는데 난소혹 있었어요.
복강경으로 수술하면서 조직검사해보니 암은 아니었고요 휴 다행
난소암 유튭 저도 봤었는데 뚱뚱한게 아닌데 거기만 많이 나왔었다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똥배라기엔... 아랫배가 딱딱했었어요 약간 왼쪽으로..
아는 분이 너무 소화가 안 되고 배가 나와서 내과 다니다 나중에 검사해보니 난소암이었어요. 난소암은 특이 증상이 없어서 발견하기가 쉽지 않고 예후가 안 좋다 하더라고요. 1년 정도 투병하다가 돌아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