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 보유국의 자격

...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26-03-26 09:52:02

https://naver.me/GGGNy9qe

 

잘  썼네요 ....

국내에 방탄을 수용한 제대로된 공연장도 별로 없으면서... 그냥 맘상하지 말고  해외를 주무대로 활동했으면 .

 

 내용중  

한국의 일각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이럴까? 비판을 한다면 최소한의 사실 관계 확인은 해야 하지 않을까? BTS라는 글로벌 대중음악의 정점에 선 존재를 깎아내리는 게 국가와 사회의 공정과 정의, 도덕과 공익을 위해 무슨 도움이 될까? 실은 자신의 이득이나 이해 관계를 위해서, 또는 사회에 대한 분노, 박탈감, 열등감을 해소하려는 건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BTS 죽이기에 에너지를 헛되이 낭비하지 말고 그들의 노래를 들어볼 것을 권한다.
 
한국 아미들은 '방탄보유국'의 원조 아미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외국 아미들은 그런 한국 아미들을 'K-다이아몬드'라고 부르며 애정을 표시한다. 무명의 방탄소년단을 발견하고 지켜주고 키워줘서 고맙다는 뜻이다. 그런데 병역 공백기를 지나 시간이 갈수록 한국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자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빛내고 있는 보석들을 왜 홀대하고 비난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는 반응이다. 한국은 더 이상 '방탄보유국'의 자격이 없다고도 한다. 우리는 그들의 격한 발언에 제대로 반박할 수 있을까? 너무나도 질문이 많아지는 요즈음이다.

IP : 220.72.xxx.5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6 9:56 AM (211.207.xxx.153)

    제가 방금 공감하면서 읽고있던 칼럼이네요.
    본문내용중에..

    그렇다면 BTS에 대한 직·간접적 비판에는 근거가 있을까?
    하객이 못 와서 결혼식을 망쳤다는 신혼부부들은 어디에 있을까? 하객들은 불편은 있었지만 경찰 버스로 식장까지 갈 수 있었다. 허니문에서 돌아오면 하이브는 물론 정부와 서울시 모두에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걸면 좋겠다.
    가게 주인들은 황금 같은 토요일 장사를 모두 망쳤을까? 통제구역 내 일부 가게들을 제외하고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대박이 났다. 공연 당시 딸과 함께 찾았던 음식점 사장님은 손님이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 재료가 떨어져 1시간 빨리 마감한다며 미안해 했다. 그 옆 와플집도 재료 소진으로 일찌감치 문을 닫았다. 국내 4대 편의점은 하이브가 언론 플레이를 했는지, 매출 폭증으로 신바람 났다는 보도자료를 앞다퉈 냈다.
    호텔 영업을 망쳤다던 포시즌스 호텔은 공연 관계자들이 통째로 예약을 했고, 공연을 못해 피해가 컸다던 세종문화회관 역시 하이브가 대관해 공연의 베이스캠프가 됐다.

  • 2. 이어서
    '26.3.26 9:58 AM (211.207.xxx.153)

    본문내용중에...

    공공재인 광화문 광장과 서울 광장 등을 무료로 사용했다는 지적도 있는데, 하이브는 광화문 광장 사용료를 서울시에 지급했다. 그러자 너무 싸게 빌려줬다는 비판이 나왔는데, 그동안 열렸던 각종 콘서트나 정치 집회, 체육행사 등은 어떻게 된 건가? 앞으로 민간이 주최하는 마라톤의 경우 도로 사용료를 내야 하는 걸까? 그건 시민을 위한 행사라고 한다면 공연을 보러 간 팬들은 시민이 아닌 걸까?
    게다가 이번 공연은 무료였다. 넷플릭스가 단독 생중계해 유료로 시청해야 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리는 있지만 넷플릭스 중계로 전 세계에 서울, 아니 대한민국의 심장 광화문이 전 세계에 홍보된 것은 왜 고려하지 않는가?
    넷플릭스는 이번 공연을 위해 광고나 협찬 없이 막대한 자체 금액을 썼다.

  • 3. 쓸개코
    '26.3.26 10:14 AM (118.235.xxx.91)

    해외아미들이 그래요. 한국은 방탄 왜그리 비난하고 헐뜯냐고.
    차라리 한국떠나라고..
    오죽하면요.
    검백과 동시에 광화문 공연이 눈꼴시렸던 어떤 사람은 곧 해체한다는 소리까지 하더라고요.
    생각보다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4. 주위광고판도
    '26.3.26 10:18 AM (116.41.xxx.141)

    다 네플릭스에서 어마하게 돈 뿌렸다던데
    그런건 계산에 안넣고
    매출재고 잘못계산한 상인만 대서특필하고
    다들 왜때문에 서로 윈윈이라는 계산법은 잊은건지 ㅜ

    방탄 새앨범 또 가사거리ㅜ생기겠네 헤이터들 향한 ㅎ 웃프네요

  • 5.
    '26.3.26 10:26 AM (14.39.xxx.125)

    방탄을 부럽고 샘나니 그러는거죠
    질투나 죽겠거든요 ㅋㅋㅋ

    울 속담에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고 하잖아요 ㅎㅎ

  • 6. 방탄
    '26.3.26 10:44 AM (58.234.xxx.136)

    Bts 싫어요.
    이게 질투나 샘내는건가요?
    이번에 진 앨범에서 완전 배제한거
    아무리 변명해도 납득 어렵고
    이건 학폭, 따 랑 다를게 없는 폭력이에요.
    한다는 얘기가 잘생겼다는둥 번아웃 왔다는둥
    가해자들 얘기는 디른법이 없네.
    게다가 아무리 쉴드쳐도
    이번 노래들 좋은거 하나없고,
    그냥 외국가서 살아도 괜찮으니 가세요.
    한국은 왕따, 의리없음 이런거 굉장히 예민합니다.
    한국에서 이제 방탄은 끝이에요.
    끝이어도 이미 재벌이니 뭐 아쉽지 않잖아요.

  • 7. 쓸개코
    '26.3.26 10:46 AM (118.235.xxx.91)

    누구맘대로 끝이에요?
    왕따 얘기하며 그딴식으로 깎아내려요.?

  • 8.
    '26.3.26 10:57 AM (121.160.xxx.139) - 삭제된댓글

    근거없는 비난
    추측만으로 확신
    월드스타를 억지로 추락시키려고 발버둥

  • 9.
    '26.3.26 10:58 AM (121.160.xxx.139)

    근거없는 비난
    추측만으로 확신
    월드스타를 억지로 추락시키려고 발버둥

    그냥 바보들

  • 10. 으이그
    '26.3.26 11:31 AM (211.60.xxx.246)

    월드스타...인정
    진 왕따...인정
    똥인성....인정

  • 11. ...
    '26.3.26 11:43 AM (211.114.xxx.157) - 삭제된댓글

    월드스타...인정
    진 왕따...인정
    똥인성....인정222222

    이번에 탈덕함요

  • 12. ㅁㅁ
    '26.3.26 12:01 PM (1.240.xxx.21)

    우리가 몰라보는
    Kㅡ다이아몬드. 방탄 더 높이 세계로 날아올라라~

  • 13. 누리야
    '26.3.26 12:23 PM (211.42.xxx.179)

    제가 2014년?2016년?에 아미 4기로 팬클럽도 가입했었는데 그때부터도 방탄은 국내언론에서 홀대나 까임이 있었어요. sm 같은 곳이 꽉잡고 있는 연예언론환경 때문이라는 이야기들도 있었고, 방탄에 대한 홀대는 계속 되고 있는듯해요. 친민주(적어도 국민의짐 과 친하지는 않죠) 성향 때문에도 공격대상이 되는것도 같고

  • 14. 미스진
    '26.3.26 1:13 PM (118.235.xxx.153)

    211 그인성때문에 방탄이 유명한거에요 방탄에 대해1도 모르면서 또까는데도 1등 ㅂㅅ같고 한심해요

  • 15. 쓸개코
    '26.3.26 2:30 PM (175.194.xxx.121)

    211님 처음 sm팬덤이나 다른 팬덤들에게 어마어마하게 공격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엑소팬덤이 날개꺾기 프로젝트라고 해시테그 달고 전방위로 음해 공격한거 모르는 아미들은 없죠.
    음방에 갔다 인사해도 안 받아주는 동료도 있었대요.
    방송국은 어땠겠습니까. 1위를 해도 엔딩은 sm이..
    불러다놓고 시간 부족인지 방송에 못 나가게 해서 조명꺼진 무대에서 탄이들이 관객석 아미들 위해 퍼포먼스만 보여준 적도 있더라고요.
    118님 동감합니다.
    그 인성때문에 오래가는거죠. 헤이터 억까들이 해체다 망한다 하지만 그소리들은 예전부터 떠들어댔어요.

  • 16. ㅇㅇ
    '26.3.26 3:17 PM (117.111.xxx.216)

    방탄이 소꿉장난 하는 친구들이에요?
    진이 바빠서 참여를 못했는데 우리 멤버니까 하면서 이름 끼워줘야 해요? 만약 그렇게 했으면 공정하지 못하고 프로답지도 못하다고 또 까였을 거예요. 계약을 기본 전제로 하는 비즈니스 세계예요.
    무엇이든 깔 준비를 하고 있는 세력에겐 이래도 까이고 저래도 까여요. 그들의 말장난에 놀아나지 마세요.
    김대중 노벨평화상 수상 예측에 길길이 날뛰며 해외에 서신 보낸 그들. 리박을 돌리고 일본 극우의 돈를 받아먹고 매국 언론과 한편인 매국노들에게 휘둘리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31 나무 재밌어서요. 2 .. 12:01:15 804
1805330 기본 블랙 자켓 뭘 사야할 지 도와주세요 6 레서팬더 11:57:47 773
1805329 사춘기 약하게 오는 남자애들도 많죠? 9 .. 11:57:31 542
1805328 통밀 베이글이 맛이 없는데 버릴까요? 7 ... 11:56:45 587
1805327 자수성가 하신 분들 모태(?)부자 친구들 많으신가요 5 11:54:56 555
1805326 이사날짜 다가오니 집청소 정말하기싫네요 6 ㅇㅇ 11:52:28 617
1805325 해인사 지금 봄봄 11:50:47 608
1805324 내용은 지우겠습니다 76 간병 11:46:05 3,766
1805323 만기 예금 주식 샀어요 9 ........ 11:44:19 2,013
1805322 미혼 여성의 인공수정은 법적, 제도적으로 사실상 제한돼 있다 12 인구위기 11:21:27 991
1805321 뷔의 인기 26 우왕 11:19:57 4,467
1805320 오늘과 내일 외출시 경량패딩은 오바일까요 15 날씨 11:18:09 1,588
1805319 서울 미세먼지 최악입니다 2 ..... 11:16:32 1,253
1805318 90노인 보청기 지원 받을 수 있나요? 8 보청기 11:13:35 486
1805317 위비트레블체크카드 2 궁그미 11:12:45 252
1805316 혼자서는 여행을 못하겠어요 17 바비 11:12:22 2,350
1805315 어떤 드라마 재밌게 보셨나요? 10 ㅇㅇ 11:08:27 836
1805314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률 51%···13년 만에 50% .. 7 ㅇㅇ 11:04:41 660
1805313 바람막이 몇 개씩 있으신가요? 10 추위질색 11:03:06 1,301
1805312 아들 자랑 좀 할게요..... 35 ㅇㅇ 11:03:03 4,513
1805311 본인이 대통령 말을 안들었어서 9 이래서 11:02:18 849
1805310 이재명 대통령 재산신고 5 ㅇㅇ 11:02:00 506
1805309 우울감 해소 어찌해야하나 고민중 발견한것들 3 음... 11:00:45 1,039
1805308 홍상수영화 소설가의 영화 3 10:58:59 555
1805307 이케아에서 커피 마셔요 8 10:57:47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