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척 하면서 돌려까는, 그러면서 여기저기 나와서 정치평론하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입장 다 있으면서 겉으로만 모르는 척하는게 눈에 보이지 않나요?
사이다라면서 막상 쫌 쎈 사람들 앞에서는 별 소리도 못하고 딴 데 가서는 목소리 커지는 부류들.
모임에서도 꼭 의뭉스럽게 딴청 피우면서 은근히 서열질하고, 뒤에서 뒷담화하고 군기반장 하려던 애들 있는데, 그 버릇 못고치고 있다가 편승해서 나오는 것 같아요.
이런 정치평론가들 좀 그만 보고 싶은데 뭐가 그렇게 좋다고 그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