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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중 '여교사와 불륜' …"위자료 배상"

... 조회수 : 21,549
작성일 : 2026-03-26 05:35:54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 아들이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25일 뉴데일리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26일 전처 A씨가 홍씨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홍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재판부는 또 홍씨에게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원씩 지급할 것을 명령했다.

앞서 홍씨를 상대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금과 양육비 월 110만원을 청구했던 A씨는 판결에 불복, 항소한 상태다.

A씨는 2021년 8월 지인 소개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인 홍씨와 만나 2024년 2월 결혼했다. A씨는 그해 3월 임신했는데, 홍씨는 임신 한 달 만인 4월 같은 학교 교사인 B씨와 외도를 저질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35245?sid=102

IP : 218.148.xxx.6
10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대
    '26.3.26 6:1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필라테스 강사라고 하더니
    기간제 교사였나봐요
    고등 때 체육쌤도 헌신적으로 뒷바라지한 와이프 배신하고 가정쌤이랑 불륜
    작년에 지역방송에서 전원주택 지어 알콩달콩 노후 보내고 있는 전직 체육교사부부라고 나오더라구요
    당연 사모는 불륜상대였던 가정쌤

  • 2. ..
    '26.3.26 6:39 AM (211.210.xxx.89)

    원래와이프가 필테 강사요. 엄청 이쁘네요.
    임신중에 불륜이래니~~ 찾아보니 아들 결혼사진 나오네요. 축구하다가 체육샘 하는듯~~ 교사들 끼리 불륜 저때도 있었어요. 국어샘이랑 가정샘~~

  • 3. ...
    '26.3.26 6:56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자식농사 엉망이네요.

  • 4. 폭행
    '26.3.26 7:13 AM (211.177.xxx.170)

    기사 났을때 이름 오르내리더니 맞았네요

  • 5. 88
    '26.3.26 7:22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부모가 왜 주냐 했는데
    저 정도 재력이고
    결혼한지 2달만에 임신한 아내두고 외도
    이혼하면 여자 자식인생 망쳤는데
    자식죄를 미안해서 해 주겠네요

    아님 애를 패서라도 주라하던지
    하던지
    인간성이 나쁜 가족이네요

  • 6.
    '26.3.26 7:26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조갑경은 인간성이 썩 좋아보이지는 않았지만
    홍서범은 그래도 사람 좋아 보였는데
    자식을 저리 망난이로 키우고는
    저러나요?

    왜 저 놈은 저렇게 인생 망치게 하고는
    양육비를 안 주나요?
    가수부모라 해도 못 살거나
    이유가 있겠지 했는데
    결혼하고 2달만에 임신한 아내두고 외도
    드럽게 자식 키웠네

  • 7. ...
    '26.3.26 7:27 AM (211.206.xxx.191)

    여자 쪽이 판결 금액에 불복해 항소했다는 기사네요.

    남자가 안 줬다거나
    시부모가 모른척 했다까지는 아닌.

    자식 농사 운운은 부모가 자식에게 외도하라고 시켰겠나요? 부모 속도 말이 아니겠죠.
    유명인 자녀라 부모 망신은 더 하겠지만.

  • 8. ㅌㅂㅇ
    '26.3.26 7:31 AM (182.215.xxx.32)

    대단한 인간이네요..

  • 9. 자식농사 운운
    '26.3.26 7:41 AM (121.130.xxx.247)

    당연한거 아니예요?
    자식 결혼 시키고 나서야 제대로 키웠는지 못키웠는지 알수 있겠던데
    그리고 이집은 며느리가 아들외도 말려달래도 모른척 했다잖아요
    어느집 부모가 자식 결혼 시켜놓고 이혼위기에 있는데도 니들 알아서 하라고 모른척하나요
    중재 해보다 도저히 말을 안들을거 같으면 그때 니들이 알아서 하라 할순 있지만
    전에 폭행기사도 있고 외도 기사도 있는거 보면 자식을 무개념으로 키운건 맞지요
    위자료 내용도 부모가 다 알고 부모가 개입해서 처리하는중이구만 뭘

  • 10. 무개념으로
    '26.3.26 7:44 AM (118.235.xxx.202)

    키운게 아니라 그냥 무개념으로 태어난 자식인가 봄
    그 유전자는 부모에게서 받은걸테고

  • 11. ....
    '26.3.26 7:45 AM (121.175.xxx.109)

    부모탓 할게 아니죠
    다큰 자식인데 부모가 언제까지 as해줘야 해요
    지들끼리 알아서들 살아야죠

  • 12. ....
    '26.3.26 7:45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연예인들도 자식농사 잘 한사람이 보기 좋아요.
    교육상 대중들에게 좋은 영향도 끼치고요.

  • 13. ㅇㅇ
    '26.3.26 7:47 AM (121.147.xxx.130)

    3년 교제하고 결혼했는데 결혼 두달만에 바람피다니 황당
    그것도 아내가 임신하자마자
    입덧하는 아내 두고 딴여자 만나고 다니다니

  • 14. 14년전
    '26.3.26 7:49 AM (222.232.xxx.109)

    친정동네 어떤분은 아들을 내치고 (두분이 나서서 이혼시킴)
    며느리랑 그당시 1살?? 아이를 거둠
    그 아들은 도박이었지만.

  • 15. 플랜
    '26.3.26 7:58 AM (125.191.xxx.49)

    친척 중 아들이 바람 났는데 결국 이혼
    시부모님이 며느리에게 아들 잘못 키워서 미안하다며 1억 주셨어요

    기사 보면 결혼식 비용도 다 며느리가 냈다던데 위자료 받을만 한거 아닌가요?

  • 16. 아들놈때문에
    '26.3.26 8:02 AM (221.138.xxx.92)

    집안 망신이네요.
    딸들도 오빠때문에 사람들보기 민망하겠고..ㅈ

  • 17. ...
    '26.3.26 8:03 AM (39.125.xxx.142)

    부모는 잉꼬부부 코스프레 오지게 하던데
    아들놈은 참 잘 키웠네요

    정상적인 부모면 아들놈 때문에 가정이 파탄난 거에
    며느리와 손주에게 미안함과 책임감을 느끼죠

    딸들 데리고 방송 나오던데 ㅉ팔려서 이제 방송도
    못 나오겠네.. 싶다가
    김동건 보니 그걸 방송 소재 삼아 나올 수도 있겠네요

    그 바닥은 워낙 철판들이 많으니

  • 18. ...
    '26.3.26 8:08 AM (118.235.xxx.223)

    아무리 그래도 태어난 손주 한번도 안본건 놀랍네요
    딸 둘이나 있으면서... 역지사지해보면 답나오는데

  • 19.
    '26.3.26 8:09 AM (118.235.xxx.195)

    아무리 성인아들이고 본인 문제라 해도 거의 전국민이 아는 연예인 부부가 기자 전화를 저리 받고 사건을 회피 할수 있는건가요? 바함핀 아들 놈에 대해선 입도 뻥긋 못하고 말돌리려고 애쓰던데
    세명이 똑같아 보였어요

  • 20. ...
    '26.3.26 8:23 AM (219.254.xxx.170)

    홍씨가 고등 기간제 교사라는대요.
    홍서범 아들이 기간제 교사

  • 21. 부모 탓하는게
    '26.3.26 8:24 AM (118.235.xxx.162)

    아니라 아들 꼬라지 보니 부모도 무개념이었네..하는거죠
    자식이 잘 나가도 그 부모한테 자식 잘키웠다하지 성인자식인데 부모랑 무슨상관이냐고 하나요?

  • 22.
    '26.3.26 8:30 AM (211.36.xxx.72)

    저 기사에는 며느리가 기간제고 바람핀 여자는 며느리랑 같은학교 교사라고 나오네요.
    아들은 무슨 운동하지 않았나요?
    부부가 방송에서 여러번 언급한것 같은데.
    와 나는 평생 홍서범 팬이었는데 자식은 마음대로 못한다고 치더라도 대응하는것 보니
    원래 이 정도로 급 떨어지는 인간들이었었나 싶네요.

  • 23. ㅇㅇ
    '26.3.26 8:30 AM (121.147.xxx.130)

    그냥 110준다고 하고 합의하지
    백퍼 남편 잘못으로 이혼하는거잖아요
    아빠없이 자라야 하는 아이 생각해서요
    뭘 항소중이라서 양육비를 보류하고 그러나요

  • 24. ...
    '26.3.26 8:32 AM (219.254.xxx.170)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인 홍씨'
    A씨가 이혼한 전처
    홍씨가 기간제 교사 하면서 같은 학교 교사와 불륜

  • 25. ㅡㅡㅡ
    '26.3.26 8:32 AM (183.105.xxx.185)

    아들이 바람나서 이혼소송 하고 손주 태어났으면 소송 중이건 말건 아들에게 어쨌든 일단 양육비를 매달 지급하라 해서 최소한의 도리라도 해야 하는데 저집도 아들이 저러니 며느리 손절하려 하다 걸린 거 아닌가 싶네요

  • 26. ...
    '26.3.26 8:33 AM (219.254.xxx.170)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인 홍씨'
    A씨가 이혼한 전처
    홍씨가 기간제 교사 하면서 같은 학교 교사 B와 불륜

  • 27. 아들수준
    '26.3.26 8:33 AM (122.254.xxx.130)

    참 질떨어지는 놈이고 진짜 나쁜놈ㅜ
    홍서범도 이미지가 안좋긴한데ᆢ
    자식 마음대로 안된다지만 그애비에 그아들느낌

  • 28. 자식 랜덤
    '26.3.26 8:37 AM (14.45.xxx.188)

    자식은 맘대로 안 되는거죠 ㅠㅠ

    고등학교때 가정선생님 애인을
    국어선생이 빼앗아가 학생들한테 소문 다 나고 ...

    다른 학교들 유부남교사(와이프 약사)가 미혼 교사와 불륜으로 ...

    알고보면 제가 아는 교사들 불륜사건 꽤 많았어요.

  • 29. 홍씨가기간제
    '26.3.26 8:38 AM (219.255.xxx.153)

    A씨는 2021년 8월 지인 소개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인 홍씨와 만나 2024년 2월 결혼했다. A씨는 그해 3월 임신했는데, 홍씨는 임신 한 달 만인 4월 같은 학교 교사인 B씨와 외도를 저질렀다.

  • 30.
    '26.3.26 8:43 AM (211.119.xxx.237)

    앞으로 딸내미들 데리고 가족예능은 어렵겠구만
    다음주 라디오스타는 댓글창 막아놓고 시작할듯

  • 31. ㅇㅇ
    '26.3.26 8:45 AM (121.147.xxx.130)

    자식은 맘대로 안되는데 자식이 사고쳤을때 어떻게 대응하느냐를
    보면 인품이 드러나는거죠
    여기는 무조건 성인인데 무슨 상관이냐 하지만
    40 50 자식도 성공하면 부모가 잘키웠다 가정환경이 중요하다
    하잖아요
    가족이니까 어떻게 대응하나 팔이 안으로만 굽나 하고 지켜보게
    되죠

  • 32. 글쎄
    '26.3.26 8:49 AM (122.32.xxx.106)

    자식이 부모맘대로 되나요?
    시부모 끌어드리는게 보통이 아님

  • 33. ㅇㅇ
    '26.3.26 8:59 AM (121.147.xxx.130)


    이런게 피해자 공격하는거죠

  • 34. 시부모
    '26.3.26 9:08 AM (121.130.xxx.247)

    끌어들인건 네티즌

    자식이 부모맘대로 안된다고 무개념인거 냅두면 집안망신이라 부모가 나설수밖에
    개차반 자식하나가 집안 전체를 말아먹는데 어쩔

  • 35. 122.32
    '26.3.26 9:11 AM (119.71.xxx.80)

    님 보통의 의식이 아니네요.
    피해자를 가해자 둔갑 시키려고 들다니

  • 36. ....
    '26.3.26 9:12 AM (1.241.xxx.216)

    휴...결혼한지 두달만에 아내가 임신한지 한달만에 같은 학교 교사와 바람났다구요....
    그게 부모 책임은 아니지만 그런 상황을 알고도 아무런 제스처도 안했다는 게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법적인 건 아들이 알아서 할 일이고 어른으로서 적어도 며느리 입장을 생각했을 때
    그래도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들이 있잖아요...ㅜ
    그냥 한 여인으로 생각해도 저 상황이 너무 기가막히네요

  • 37. ㅁㅁ
    '26.3.26 9:15 AM (49.172.xxx.12)

    기막힌 상황이네요.
    아들 교육 잘못시킨 건 팩트, 예전에 아내 폭행으로도 뉴스났던 것 같아요.

  • 38. ㅇㅇ
    '26.3.26 9:27 AM (125.129.xxx.136)

    여기서 성인일이니 성인이 알아서 하라고들 했는데

    근데 자기딸이 저런꼴당하면 사둔에게 전화 다하지않나요?
    억울해서라도 하고 문제 해결할려고도하고요

    그리고 결혼식 비용을 여자가 다 댄게 아니고 자기 결혼식에 든 비용과 신혼여행비를 다대고 남자는 예식장빌린거 냈다고

    여자가 피해자니깐 자기가 결혼할때 들었던거 1억청구한건데
    이정도는 해줄수있잖아요
    1억에 110양육비가 뭐가 많아서 소송하게 만든느지요

    그리고 저기 위자료 3천에서 2천줬다는데 그 2천이 상대여자상간소해서 받아낸 이천을 받았고 양육비 위자료는 못받았다고 피해자가 이야기했어요

  • 39. ㅇㅇ
    '26.3.26 9:36 AM (73.109.xxx.54)

    왜 별로 놀랍지가 않죠


    어쨌든
    세상이 많이 달라지긴 했어요
    옛날엔 자식 이혼하면 시부모가 며느리는 원수가 되더라도 손주는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제 글에서 손주도 남이니 손절이라는 댓글이 많더라구요
    8만원도 안준다는 댓글도..
    악쓰고 싸우고 혐오를 하다하다 친손주도 혐오하는 세상이라니.

  • 40. ...
    '26.3.26 9:42 AM (121.182.xxx.113)

    너무너무 웃기는 일이다
    예전 티비에 이집 나왔는데
    딸 둘은 방송에 나와 온갖 얘기들에 웃음꽃이 피고
    아들은 축구한다고-
    돈도 있겠다 어디 사립에 돈 꽂아주고 정교사 시킬만한데
    아들이 교사도 별로 안하고 싶었던 모양이네
    결혼해서 지 가정 지키는 것도 못하는 놈이
    110만원도 많다 생각할테지.
    결혼 자격도 없는 놈이 결혼을 했네.

  • 41. .....
    '26.3.26 9:54 AM (211.218.xxx.194)

    연예인 망신은 줄수 있는데

    소송은 소송.
    불복하면 계속 소송하겠죠.

  • 42.
    '26.3.26 9:54 AM (211.234.xxx.114)

    어제 같은내용 댓글과 달라서 당혹스럽네요ㅎㅎㅎ
    https://naver.me/xWIFkDR7

  • 43. 근데
    '26.3.26 10:02 AM (112.148.xxx.51)

    이혼하는데 저정도 언플이야 . 무시하거나 합의하거나

  • 44. ㅇㅇ
    '26.3.26 10:31 AM (183.105.xxx.185)

    이런 거 보면 양육비 안 주고 쌩까는 남자들 정말 많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반인들은 정말 억울할 듯

  • 45. ㅇㅇ
    '26.3.26 10:33 AM (121.147.xxx.130)

    가족까지 데리고 예능하는 이미지로 먹고사는 연예인이면
    이미지 관리 해야죠
    이미지 관리 비용을 써야 앞으로 쭉 연예인으로 돈벌수 있잖아요

  • 46. 지금
    '26.3.26 10:44 AM (211.206.xxx.191)

    안 줬다는 게 아니고
    여자쪽이 판결에 불복해서 다시 소송 했다는 글이잖아요.
    다들 마음대로 해석해서 댓글 쓰네요.

  • 47. 졸리
    '26.3.26 10:48 AM (125.129.xxx.136)

    지금님 지금 일년반됐는데도 손녀 한번도 보지도않고 어떤 금전적 보상도 안하는게 정상인가요? 그들이 제시한 양육비는 오십만원이고요
    이게 맞나요?
    아무리 항소했다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챙겨주는게 인지상정아닙니까?
    원나잇해서 낳은애도 아니고 엄연한 혼인중에 낳은 아이인데 자기핏줄인데 이럴수있어요?

  • 48. ㅇㅇ
    '26.3.26 10:53 AM (121.147.xxx.130)

    그러게요 위자료 3천도 제대로 주지 않고 있네요
    그집안에서 3천이 뭐라고요
    여자는 애딸린 이혼녀가 됐는데요
    양육비도 일년반동안 한푼도 못받고 있고요

    소송하지말고 합의해주고 양육비도 달라는만큼 주면 좋을텐데
    110 이 그리 많은돈도 아니잖아요

  • 49. ㅇㅇ
    '26.3.26 10:59 AM (73.109.xxx.54)

    이혼 사유도 신혼에 첫아이 태어나는데 불륜이라니
    인간같지도 않아요

  • 50. 달라는 금액이
    '26.3.26 11:03 AM (121.130.xxx.247)

    전혀 부담 안되는 금액인데 조용히 주고 언론에는 노출 안시키겠다 각서 받고 끝내버리지 머리가 나쁜가봄

  • 51. 졸리
    '26.3.26 11:07 AM (125.129.xxx.136)

    저라면 그냥 아이를 아버지에게 보내겠어요 남자야 아이없으니 새장가 얼마나 잘가겠어요

  • 52.
    '26.3.26 11:12 AM (211.234.xxx.230)

    그냥 110준다고 하고 합의하지
    백퍼 남편 잘못으로 이혼하는거잖아요
    아빠없이 자라야 하는 아이 생각해서요
    뭘 항소중이라서 양육비를 보류하고 그러나22222222222222

  • 53.
    '26.3.26 11:14 AM (211.234.xxx.230)

    하는 태도들을 버니
    조갑경 홍서범 인간성이 보이네
    아들은 말할것도 없고
    여자인생 망치고
    지들에게는 푼돈일텐데
    항소
    방송 퇴출각

  • 54. ...
    '26.3.26 11:32 AM (222.237.xxx.194)

    다음주 라스 예고보니 나오는거 같던데
    연예인들 멘탈은 우리랑 다른듯요

  • 55. 그니까요
    '26.3.26 11:37 AM (211.234.xxx.170)

    남편이 신혼초에 그것도 아내 임신중에 불륜으로
    혼인파탄
    여자는 인생 날벼락 맞은거죠
    그냥 아이 저쪽집에 보내고 양육비 50만원(저쪽이 제시한 금액)주고 마는게 낫겠네요
    여자 혼자 일하면서 돈벌어 아이 키우기도 힘들고
    양육비도 벌써 저 금액조차 주니마니 하는거보니
    앞으로 제대로 받기도 힘들겠고
    그래도 연예인 집안에 돈도 많겠다 아이한테도 차라리 나을듯 싶어요
    그쪽이 연예인들 이미지 관리에도 좋겠고
    어제 여기 댓글에 저 며느리 돈에 환장했다고 난리치더만 그런 소리도 안듣겠고
    서로서로 윈윈이겠네요

  • 56. 졸리
    '26.3.26 11:58 AM (125.129.xxx.136)

    예전 홍서범이 어디서 나와서 아들자랑 많이했던거 기억나요
    부천에프씨에서 축구선수하고 대학도 건국대 사범대체육교육학과나와서 자기닮아서 머리가좋아서 동문되서 너무 기분좋다고 자랑도 많이했던 아들로 기억하는데

  • 57. ㅉㅉ
    '26.3.26 12:09 PM (58.235.xxx.21)

    전형적인 시부모마인드.
    아들이 잘못했어도 여자가 꼬리쳤고 여자가 잘못했고 등등
    며느리가 아들잘못 다 알려도 니네가 알아서 해라 모르쇠 하는게 대부분이예요
    그래도 저 부부는 이렇게 다 알려져있고 유명한데... 아들을 설득하든 그래도 자기 피붙이인 손자 양육비는 줘야지; 한치앞을 모르네요 .... 라고 생각했는데;;;;;;

    기사링크 된거 끝까지 보니 아직 소송중이고 결정이 안난거네요??
    3천 vs 1억 / 80만 vs 110만 ..... 시부모는 뭐 아들 잘못 키우는 죄는 있지만 짜증나긴할듯;;

  • 58. 실상은
    '26.3.26 1:21 PM (211.246.xxx.68)

    아직 재판이 끝나지?않아서 변호사가 하라는 대로 양육비를 안 주고 있었다는데요.


    이에 홍서범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1심 판결 후 아들이 위자료 3000만원 중 2000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양육비를 지급하려고 할 무렵 A씨 측에서 항소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 아들 변호사가 재판이 끝날 때까지 양육비 지급을 보류하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직 소송이 끝나지 않았다. 변호사 말을 따라 양육비 지급만 보류한 건데 3000만원도 아예 안 준, 비겁한 사람으로 만들어놨다"고 호소했다.

    또 홍서범은 A씨가 아들에게 3000만원의 빚이 있다고도 했다. 초반 위자료를 안 주는 대신 채무를 탕감하는 방식도 생각해봤지만, '깨끗하게 정리하자'는 생각으로 위자료 일부를 지급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A씨가 저희한테 연락했다고 하는데 연락을 받은 적도 없고, 저는 A씨 연락처를 차단한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326064727207

  • 59. 에휴
    '26.3.26 1:23 PM (210.183.xxx.35)

    조갑경 보석이네인가 뭐 건강프로 나오던데
    당분간 방송 못하겠어요
    ㄴㅃㅅㄲ 가족들 다 꼼짝 못하게 해놓네요

  • 60. ㅡㅡ
    '26.3.26 1:23 PM (14.138.xxx.154)

    122.32님 여기서 피해자는 누가 봐도 며느리고 그 며느리가 뭐라 한 적 있나요 지금 네티즌들이 말하는 거죠 시부모를 끌어어들인다는 소리가 나올수도 있군요

  • 61. ...
    '26.3.26 1:30 PM (106.101.xxx.141) - 삭제된댓글

    실상은님 댓글 기사보니 역시 양쪽말 들어봐야해요.
    한녀식 피해자 코스프레하며 시부모 유명세 이용해서
    여론몰이 하는것 같았음.

  • 62. 실상은
    '26.3.26 1:39 PM (138.199.xxx.199)

    항소심(2심) 진행 중에도 1심 판결에 따른 양육비 지급 의무는 유지되며,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계속 지급해야 합니다.
    미지급 시 이행명령, 강제집행 등 법적 조치가 가능하며, 최종 판결 후 금액이 조정되면 차액을 정산합니다.

  • 63. Dd
    '26.3.26 1:50 PM (73.109.xxx.54)

    한녀식 피해자 코스프레하며

    --- 피해자가 아니라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고요?
    남자 불륜으로 이혼했는데
    피해자가 아니라니
    이게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한녀식은 또 뭡니까?

  • 64. 실상은
    '26.3.26 1:50 PM (138.199.xxx.199)

    피고는 홍석준과 공동하여 원고에게 2,000만 원 및 이에 대한 2024. 8. 31.부터 2025. 11. 12.까지는 연 5%의,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Q. 홍 씨측에서 위자료를 지급했다는데?
    A. 상간녀 변호사 사무실 통해 받았던 2천만 원이 전부임, 돈의 출처 모름.

    아부지한테 돈 받아서 상간녀 몫까지 내줬네 에라이~~

  • 65. 댓글들
    '26.3.26 2:09 PM (183.101.xxx.41)

    보면 본인이 글을 제대로 읽지않으면서
    아님 이해력이 없으면서 남 꾸짖는 사람들은 뭔가요?

    며느리가 기간제 교사가 아니라
    아들이 체육 기간제 교사이고

    변호사가 아직 소송중이니 양육비 주지말래서
    안주고 있었다고 편드는데

    돈 많은 집에서
    며느리가 원하는 금액도 그리 크지않은데
    알아서 미리 위지료도 주고 양육비도 매달 얼마주겠다고 하고 무엇보다 말이라도 바람난 아들 꾸짖고
    며느리 심정 헤아려주는거 느꼈으면

    며느리가 소송하겠어요?

    홍서범과 조갑경을 잉꼬부부로 보고
    좋은 인상받는분 많은것같은데

    조갑경은 말도 함부로하고 많은 사람들앞에
    홍서범 얼마나 까내리는지
    그리고 나이차 많고 이미 가요계 기반잡은
    남편덕에 형수님 언니 대접받으니
    어땠는지 아는사람은 알거예요

  • 66. 졸리
    '26.3.26 2:19 PM (125.129.xxx.136)

    저는 남일이지만 너무 화가나요 세상에 삼년사귀고 결혼해서 아이가졌는데 두달만에 바람나서 낙태하라고하고 집나가버리고

    정말 남인생이지만 왜 이렇게 가혹해요?
    지금 한참 재미난 신혼에 아이 이뻐 죽을시기에 아이낳은지 일년반이 되도록 시부모도 보지도않고 소송해서 위자료 양육비 받아야하는

    정말 너무 하지않나요?
    괜히 제 딸로 생각하니 피껏솟

  • 67. ....
    '26.3.26 3:44 PM (124.49.xxx.76)

    저부부 원래 부터 비호감이었는데....역시나

  • 68. ..
    '26.3.26 3:52 PM (39.7.xxx.234)

    아들일인데 부모가 줘야할 의무는 없죠
    다만 예능으로 먹고 사는집인데 예능 못나감
    조갑경이 불쌍 혼자 돈벌고
    시모를 30년을 합가하던데
    남편 맨날 술 기타 사교모임
    모임이 수십개 여자있는 모임 술이나 마시고

  • 69. 자식
    '26.3.26 3:59 PM (218.238.xxx.115)

    자식은 다른거 같아요. 부모 딴판도 워낙 많으니...
    그런데 자식잘못한 것 처리는 좀 저런식은 아닌듯..

  • 70. .....
    '26.3.26 4:04 PM (124.49.xxx.76)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저부부에게도 딸이 있지않나요 며느리도 남의집 귀한 딸일텐데 저런식으로 일처리 하나요???

  • 71. 의무
    '26.3.26 4:10 PM (121.182.xxx.113)

    윗님 말씀처럼 부모가 해 줄 의무는 없습니다만은
    도의적인 책임, 아들 잘못 가르친 책임
    그리고 대중으로 얼굴알려 돈버는 직업인데
    며느리가 싫어도 머리좋은 부부같음
    이런식으로 안만들죠.
    아들 머저리에 저 부부도 머저리같아요
    우찌됐든 아들놈 머리쪼아려 잘못인정하게 하고
    처리를 잘했음 이렇게까지 안됐을 듯
    결국 이 지경으로 저부부 경제적 손실?
    없을리가요.
    게다 본인도 딸 둘이 있잖아요
    지들도 자식키우면서
    참 대단하다는 말 밖에.

  • 72. ㅇㅇ
    '26.3.26 4:16 PM (118.235.xxx.8)

    홍서범 그냥 풍기는 이미지는 세상 좋은 시아버지 스타일일것 같았는데 보기와는 완전 다르네요

  • 73. ...
    '26.3.26 4:20 PM (121.171.xxx.209) - 삭제된댓글

    또 선동되고 있네요.
    전부인 결혼전 2년 정도 동거 했던데 시부모님께 허락 받고 동거했어요?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보기에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저렇게 길게 동거하게 놔두지 않죠.
    부모 반대에도 동거했으면서 이혼할때는 물고 늘어지는 사람이 정상일까요?
    결혼 전에 남자 돈으로 끌어다 필라테스 학원 차리는 것도 평범한 여자들이 하는 짓 아니에요.
    언플로 사람 조지는 솜씨가 정말..
    불륜 갖고 난리쳤던 사법연수원 사건 생각나네요.
    실제로 여자측이 훨씬 교활했죠.
    먼저 바람 피고 그랬던 건 뭐 그럴 수 있어요.
    사람 매장시키는 솜씨가 정말 대단했죠.
    이 여자도 너 엿 먹어봐라 선동이 정말..
    홍씨측에 갚아야 할 돈 삼천이 학원 차릴 때 가져간 돈인 거 같은데 재판도 아직 진행중이고.. 어제 언플과 맞는 상황이에요?
    조부모는 어떤 경우든 비난받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양육비 모른 척하는 홍서범씨 아들은 무능한 개망나니 냉혈인간인 줄 알았어요.
    불륜은 잘못이지만 자신의 잘못에 어떤 책임을 질 지 아직 확정된 게 아니잖아요.
    전 불륜이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불륜 자체에는 크게 편견이 없습니다.
    그런데 불륜하는 과정이나 수습하는 과정에서 야비한 게 소름끼치죠.
    재산을 부인 몰래 빼돌린다거나 빨리 정리하려고 상대방을 성폭행으로 고소한다거나.. 이렇게 품성 자체가 비열한 게ㅈ훨씬 더

  • 74. ...
    '26.3.26 4:22 PM (121.171.xxx.209)

    또 선동되고 있네요.
    전부인 결혼전 2년 정도 동거 했던데 시부모님께 허락 받고 동거했어요?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보기에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저렇게 길게 동거하게 놔두지 않죠.
    부모 반대에도 동거했으면서 이혼할때는 물고 늘어지는 사람이 정상일까요?
    결혼 전에 남자 돈으로 끌어다 필라테스 학원 차리는 것도 평범한 여자들이 하는 짓 아니에요.
    언플로 사람 조지는 솜씨가 정말..
    불륜 갖고 난리쳤던 사법연수원 사건 생각나네요.
    실제로 여자측이 훨씬 교활했죠.
    먼저 바람 피고 그랬던 건 뭐 그럴 수 있어요.
    사람 매장시키는 솜씨가 정말 대단했죠.
    이 여자도 너 엿 먹어봐라 선동이 정말..
    홍씨측에 갚아야 할 돈 삼천이 학원 차릴 때 가져간 돈인 거 같은데 재판도 아직 진행중이고.. 어제 언플과 맞는 상황이에요?
    조부모는 어떤 경우든 비난받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양육비 모른 척하는 홍서범씨 아들은 무능한 개망나니 냉혈인간인 줄 알았어요.
    불륜은 잘못이지만 자신의 잘못에 어떤 책임을 질 지 아직 확정된 게 아니잖아요.
    전 불륜이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불륜 자체에는 크게 편견이 없습니다.
    그런데 불륜하는 과정이나 수습하는 과정에서 야비한 게 소름끼치죠.
    재산을 부인 몰래 빼돌린다거나 빨리 정리하려고 상대방을 성폭행으로 고소한다거나.. 이렇게 품성 자체가 비열한 게 훨씬 더 치명적이라서요.
    제가 볼때 저 여자가 더 징그러워요.
    홍씨 집안에선 개망신 당해도 이쯤에서 손절한 게 나라 구한 거예요.

  • 75. ...
    '26.3.26 4:25 PM (121.171.xxx.209)

    자식 잘못 가르쳤다는 분들.. 본인 자식은 얼마나 잘 가르치셨어요?
    그런 말 쉽게 하는 사람치고 잘 가르친 사람 못 봤거든요.
    본인 자식은 더한 짓 하고 다니기 전에 입조심하세요.

  • 76. ㄴ웃기네
    '26.3.26 4:35 PM (121.130.xxx.247)

    자식 잘 가르친사람만 욕할 자격 있나요?
    잘 가르쳤다는것도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데
    그러면 세상에 욕먹을일이 어디있겠어요
    내 자식 잘못하면 내가 잘못 가르쳤구나 반성조차 안하잖아요 저집은
    동거를 부모허락받고 하는 사람있어요?
    세상에 그런말은 처음 들어보네
    3천만원 갚아야할 돈이든 줘야할 돈이든 손녀는 며느리 자식이고 아들자식은 전혀 아닌가보죠?
    아무리 개차반이어도 자기 아들이 손주 낳으면 들여다보기라도 하는게 인간이예요
    폭행으로도 시끄러웠잖아요?
    돈돈 거리지 마요
    지금 누가 더 돈에 냉혈한인지 못느껴져요?
    3억을 달래요? 30억을 달래요?
    꼴랑 3천 가지고, 연예인이 누구 돈으로 먹고 사는데 손녀딸 양육에 3천도 아까워서 이 난리인거예요?
    홍씨 딸들인가? 쳇

  • 77. 사람아니야
    '26.3.26 4:37 PM (138.199.xxx.199)

    不倫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에서 벗어난 데가 있음


    뇌피셜로 소설 써가며 게거품 무는 이유가 뭘까?

  • 78. 연예인
    '26.3.26 4:39 PM (121.182.xxx.113)

    대중들이 있어 그들이 먹고사는겁니다
    입방아 가십에 오르락내리락 하는거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욕 할 수 있지 왜 욕 못해요?
    이런일이 일어났는데?
    이게 평범한 일인가요?
    이런일 안일어난 연예인들한테도 내 맘에 안들면
    밉다 밥맛이다 온갖 얘기 다 하잖아요
    보통은 콩 심은데 콩 나옵디다.

  • 79. ...
    '26.3.26 5:08 PM (39.7.xxx.121)

    대중들이 있어 그들이 먹고사는겁니다
    입방아 가십에 오르락내리락 하는거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이게 바로 갑질이에요.
    인격의 문제입니다.
    옛날 공개처형 한다고 사람들 광장에 나오게 하면 입으로는 어우 징그러워 하지만 한장면이라도 놓칠 새라 신나게 보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정의 아니에요.
    가학적 심리예요.
    이런 사람들이 많은 사회는 결코 따뜻할 수 없어요.
    대한민국 자살율이 괜히 1위겠어요?

  • 80.
    '26.3.26 5:10 PM (73.109.xxx.54)

    저위에 불륜은 일어날 수 있지만 여자가 더 징그럽다는 사람은
    혼자 특이한 가치관을 가졌네요

    자게니까 무슨 얘기든 쓸 수는 있죠

  • 81. ...
    '26.3.26 5:25 PM (39.7.xxx.121)

    자식 잘 가르친사람만 욕할 자격 있나요?
    =>네. 너나 잘하세요란 명대사가 있잖아요.
    반성을 할만한 상황인지 저런 여자랑 헤어져서 그나마 다행인 상황인지 저 집 상황 다 알고 있어요?
    동거 부모 허락 받고 한 게 아닌데 왜 시부모 물고 늘어져요?
    손녀의 양육의무가 조부모에게 있어요?
    시부모랑 발 끓고 손녀 안 보여줄 권리는 있는데 조부모는 손절 권리 없어요?
    꼴랑 삼천요?
    그럼 꼴랑 삼천밖에 안되는데 재판 끝날 때까지도 못 기다리고 언플을 해요?
    하다하다 안돼서 여론의 도움을 받는 경우라면 또 모르겠어요.
    여론으로 어떡해보려고 하는 사람치고 뒤가 안 구린 사람 전 본 적 없습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맘으로도 저럴 순 없어요.
    그 갓난쟁이가 친가에서 외면한 자식으로 낙인 찍히고 그 반동으로 더 밉상으로 찍힐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게 모정이에요?
    이런 진흙탕은 전남편쪽 망신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에요.

  • 82. 아무리
    '26.3.26 5:27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머리 달린 사람새퀴가 할 짓이 아니다
    새들도 지새끼 알 품고 있으면 먹이 물어다 열심히 먹이더라
    지새끼 품은 아내두고 바람피는 놈이
    어찌 살람새끼더냐??
    새머리 달고 사는 새들 보다 못한 마음과 대가리를 단 즘생을
    어찌 사람새퀴라 할 것인가?

  • 83. 아무리
    '26.3.26 5:30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머리 달린 사람새퀴가 할 짓이 아니다
    새들도 지새끼 알 품고 있으면 먹이 물어다 열심히 먹이더라
    지새끼 품은 아내두고 바람피는 놈이
    어찌 살람새끼더냐??
    새머리 달고 사는 새들 보다 못한 마음과 대가리를 단 즘생을
    어찌 사람새퀴라 할 것인가?
    동거 허락 안받고 살았으면
    부모가 자기새끼 품은 아내 두고 바람핀놈 두둔은 왜 나서서 하는거냐?
    기자에게 따따부따 그냥 지들 알아서 했으니 국으로 조용히나 있지
    뭘 잘했다고
    난 자식 잘 키웠으니 욕해도 되나?
    난 내자식이 저모양으로 살면 내가 가만 안둔다
    멱살잡고 라도 끌고가 사죄하게 만들고
    내가 나서서 보상하고 자식이라고 짐승을 키워서 미안하다 했겠다

  • 84. 꼴랑
    '26.3.26 5:33 PM (112.157.xxx.212)

    삼ㅁ천 밖에 안되는 돈으로
    얼굴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버티는건 이해가 되는게 더 신기하다

  • 85. ...
    '26.3.26 5:38 PM (39.7.xxx.121) - 삭제된댓글

    저위에 불륜은 일어날 수 있지만 여자가 더 징그럽다는 사람은
    혼자 특이한 가치관을 가졌네요
    =>특이한 게 아니라 냉정해서 그래요.
    전 입에서 나오는 말을 신뢰하지 않아요.
    행동이 그 사람의 진심이죠.
    지킬 걸 지키는 사람이 있고 지키고 싶을 때만 지키는 사람.. 이 갭은 엄청난 겁니다.
    전 여기에서 그 숱한 마녀사냥이 이뤄질 때 한 번도 휩쓸리지 않았던 제 이성을 믿습니다.



    유책배우자 & 아버지가 양육권 가져간 사례.jpg

  • 86. ㆍㆍ
    '26.3.26 5:39 PM (211.235.xxx.36)

    우리 고딩때도 유부남 국어샘이랑 아가씨 미술샘.

  • 87. ㅡㅡ
    '26.3.26 5:42 PM (211.235.xxx.58)

    홍@범 여의도 mbc 에서 봤었는데
    건들건들 키도 160도 안되 보이는데
    얼마나 거들먹 거리던지

  • 88. ...
    '26.3.26 5:42 PM (39.7.xxx.121) - 삭제된댓글

    저위에 불륜은 일어날 수 있지만 여자가 더 징그럽다는 사람은
    혼자 특이한 가치관을 가졌네요
    =>특이한 게 아니라 냉정해서 그래요.
    전 입에서 나오는 말을 신뢰하지 않아요.
    행동이 그 사람의 진심이죠.
    지킬 걸 지키는 사람이 있고 지키고 싶을 때만 지키는 사람.. 이 갭은 엄청난 겁니다.
    전 여기에서 그 숱한 마녀사냥이 이뤄질 때 한 번도 휩쓸리지 않았던 제 이성을 믿습니다.

    이 세상에는 불륜을 하지 않는 것 말고도 지켜야 할 많은 가치들이 있어요.
    그 가치들이 불륜 앞에서 아무 것도 아닌 게 아닙니다.
    지킬 걸 지키고 계신가요?

    유책배우자 & 아버지가 양육권 가져간 사례.jpg
    https://theqoo.net/square/2994849240

  • 89. ...
    '26.3.26 5:44 PM (39.7.xxx.121)

    저위에 불륜은 일어날 수 있지만 여자가 더 징그럽다는 사람은
    혼자 특이한 가치관을 가졌네요
    =>특이한 게 아니라 냉정해서 그래요.
    전 입에서 나오는 말을 신뢰하지 않아요.
    행동이 그 사람의 진심이죠.
    지킬 걸 지키는 사람이 있고 지키고 싶을 때만 지키는 사람.. 이 갭은 엄청난 겁니다.
    전 여기에서 그 숱한 마녀사냥이 이뤄질 때 한 번도 휩쓸리지 않았던 제 이성을 믿습니다.


    유책배우자 & 아버지가 양육권 가져간 사례.jpg
    https://theqoo.net/square/2994849240
    이 세상에는 불륜을 하지 않는 것 말고도 지켜야 할 많은 가치들이 있어요.
    그 가치들이 불륜 앞에서 아무 것도 아닌 게 아니잖아요.
    지킬 걸 지키고 계신가요?

  • 90. 갑질
    '26.3.26 5:45 PM (121.182.xxx.113)

    자게에서 연예인 흉보는게 갑질이다?
    ㅎㅎㅎ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

  • 91. 지가
    '26.3.26 5:45 PM (112.157.xxx.212)

    지가 만든 지새끼도 못 지키는 것들이
    세상 뭘 지키고 살거라고???
    기본중의 기본이
    만들었으면 지새끼 지켜내며 사는일 아니던가?

  • 92. 한심
    '26.3.26 5:49 PM (138.199.xxx.199)

    동거 부모 허락 받고 한 게 아닌데 왜 시부모 물고 늘어져요?
    => 허락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님이 어떻게 아심?

    시부모랑 발 끓고 손녀 안 보여줄 권리는 있는데 조부모는 손절 권리 없어요?
    => 저집 며느리가 손녀 안 보여준댔음?

    그럼 꼴랑 삼천밖에 안되는데 재판 끝날 때까지도 못 기다리고 언플을 해요?
    => 위자료 3천 중에 2천은 줬다, 여자쪽에서 항소한건데 뭔가 다퉈볼 여지가 있는 것처럼 혼란주는 게 언플임

    하다하다 안돼서 여론의 도움을 받는 경우라면 또 모르겠어요.
    => 18개월까지 버틴 것도 대단하다 생각함

    이런 진흙탕은 전남편쪽 망신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에요.
    => 그걸 몰라서 이 개싸움을 시작했을까



    사람이면 사람답게 살아야지
    사람의 도리를 저버리니까 이 사달이 나는거요

  • 93. 진흙탕도
    '26.3.26 5:49 PM (118.235.xxx.6)

    아니죠
    푼돈으로 깔끔하게 끝날걸 이리 만든건 머리나쁜 쪽이지
    연예인 사귀다 애 가지면 수십억 내놔라 하는 꽃뱀도 많은데
    결혼해서 낳은 애 양육비 그것도 남자가 바람펴서 파탄원인 제공자라고 판결까지 난 일에 뭘 더 두고봐요
    아직도 지아들이 잘못한걸 못느끼니 저렇게 나오지
    아무렴 죽어도 싫은 며느리래도 내 자식 아이 낳으면 키우겠다는 며느리한테 측은지심도 안생기나?
    며느리 혼자 애 가졌나?
    죽어도 싫다는 아들 억지로 결혼식장에 데려다 놓고 결혼식했나?
    아무리 며느리 꽃뱀으로 언플 해보려해도 성립되는게 한개도 없음요
    머리 나쁘니 나락 가는길만 가네

  • 94. 오랜만에 로그인
    '26.3.26 5:51 PM (211.235.xxx.215)

    유명 연예인 부부의 자식을 떠나서 그 홍씨가 일반인이었더라도 욕을 크게 먹을 행동을 했네요.
    유산후 임신 한달만에 외도를 했다니, 그 전부인의 마음 고생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이 되네요.
    위자료와 양육비도 현실적으로 매우 작은것 같고, 특히 자녀가 성인이라도 그 홍씨 부모되는 이의 처신을 통해 그 집안의 됨됨이를 보게 되네요. 아버지 홍씨가 친손녀를 소송중이라고 한번도 보지 않았다니.. 비정한 태도로 여겨 집니다.

    문득 제 조카도 친정아버지 초상중에 조카사위의 외도로 이혼하게 되었는데, 그 조카사위 부모되는 사람들이 남자가 젊은 날 외도한번 할 수 있지 그게 무슨 큰 일이라고 이혼을 하느냐며 제 조카에게 뭐라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한마디로 정신나간 사람들이다 생각했습니다.
    그때 일이 떠오르면서, 당사자는 말할것 없고 나이 든 사람들의 처신이 매우 중요하다....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 95. ㅇㅇ
    '26.3.26 5:54 PM (73.109.xxx.54)

    지켜야할 기본 중의 기본이 결혼 서약을 지키고 자식을 낳았으면 잘 키우는 겁니다
    불륜이 있을 수 있다는 가치관은 이 사회에 적합하지 않아요
    솔직히 상대할 가치를 못느낍니다
    본인의 특이한 사상을 주장하는건 새글을 파세요
    여기에 맞는 댓글도 아니네요

  • 96. 한심
    '26.3.26 5:58 PM (138.199.xxx.199)

    그래서 불륜 자체에는 크게 편견이 없습니다.
    그런데 불륜하는 과정이나 수습하는 과정에서 야비한 게 소름끼치죠.
    => 불륜이 왜 불륜인데 그 자체로 야비하고 소름끼치는 짓임


    불륜 자체에는 크게 편견이 없습니다?

    놀고 계십니다잉

  • 97.
    '26.3.26 5:58 PM (124.63.xxx.60)

    세상에 불륜증거를 얼마나 적나라하게 전화에 남겼길래
    3000이 나오냐

  • 98. 한심
    '26.3.26 6:06 PM (138.199.xxx.199)

    결혼 전에 남자 돈으로 끌어다 필라테스 학원 차리는 것도 평범한 여자들이 하는 짓 아니에요.
    => 여자가 청년미래적금 70만원씩 넣어 준 건 왜 빼먹음

  • 99. ㅇㅇ
    '26.3.26 6:20 PM (73.109.xxx.54)

    남들한테 지킬걸 지키냐고 묻기전에
    물타기나 하지 마세요
    왜 다른 링크를 갖고 들어옵니까

  • 100. ...
    '26.3.26 6:37 PM (39.7.xxx.121)

    손주 안 보는 게 비정하다구요?
    사랑과 전쟁에서 초혼때 낳은 딸이 재혼해서 낳은 아들과 결혼한 에피소드 유명하죠?
    친정엄마가 딸이 사별하자 손녀는 친가에 보내게 하고 재혼시킨 거잖아요.
    지금도 이혼한다면 애들 놓고 오라는 친정이 얼마나 많은데요?
    도덕적 이상주의를 들이대고 그에 벗어난다고 난도질하는 게 도덕이에요?
    정말 도덕적인 사람들은 도덕을 이렇게 타인을 매질하는 수단으로 쓰지 않아요.

  • 101. ㄴ뭔 개소리야
    '26.3.26 6:52 PM (121.130.xxx.247)

    불륜도 이상하다 못하겠다는 사람이
    손주를 한번도 안본게 정상인가?
    비정상인 사람 많아요
    사랑과 전쟁도 비정상이니 주제가 되는거 아니겠수?
    도덕 운운하고 자빠졌네
    홍*희? *주? 누구냐 넌

  • 102.
    '26.3.26 6:59 PM (211.234.xxx.170)

    링크도 그렇고 사랑과전쟁에 나왔다는게 벌써 특이한 케이스라는거죠.
    흔하지 않은 케이스를 가져와 말씀하시니
    설득력이 많이 떨어지고
    불륜에 대한 인식도 그렇고
    솔직히 특이한 가치관을 갖고 계시네요.

  • 103. ㄹㄹ
    '26.3.26 7:07 PM (210.223.xxx.28)

    며느리가 손녀사진도 시부에게 카톡으로 보냈는데도 안보러왔죠. 지금 그 손녀가 18개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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