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참으소
'26.3.26 4:04 AM
(210.178.xxx.197)
애가 어른 되어서 일 생기면 그때 말해요
지금은 어린애 데리고 뭐할라꼬...
2. .....
'26.3.26 4:12 AM
(122.37.xxx.116)
2박3일 온다해서 원글님이 나가있어야될 정도면 욕을 해서라도 못오게해야지요.
아이한테도 어느정도 이야기해야지 아이가 엄마만 이상하게 생각하게되면 모자사이에 좋을까요.
3. ditto
'26.3.26 5:41 AM
(114.202.xxx.60)
애는 이미 어느 정도 눈치 채고 있을텐데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초등학생 저희 아들도 벌써 알더라구요 저는 애한테 직접적인 말 한 번도 한 적 없거든요. 오은영 샘이 금쪽이 방송에서 하신 말씀이 모호하거나 불확실한 상황과 분위기가 아이들을 불안하게 만든다고, 저라면 돌려 돌려 순화시켜서, 유머러스하게 말할 것 같아요 아니 근데 그 사람은 왜 본인 딸집도 아닌 외조카네 집에 숙박하신답니까 원글님이 나가지 말고, 숙박을 잡아 드리자고 남편에게 타협안을 제안해 보세요
4. ...
'26.3.26 6:04 AM
(122.38.xxx.150)
원글님 집이예요
남편과 담판지으세요
어딜와요
주인이 어딜갑니까
5. ㅁㅁㅁ
'26.3.26 6:15 AM
(14.36.xxx.220)
저라면 아이한테 얘기는 안 하고
그냥 같이 나와서 호캉스나 여행갈 거 같아요.
남편 혼자 손님 접대하라 하세요.
6. 음
'26.3.26 6:24 AM
(221.165.xxx.65)
이건 그렇게 피하고 아이까지 끌어들일 문제 아닙니다.
남편하고 담판 지으세요.
남편이 아내입장을 생각해야죠.
도대체 시외가 친척이 왜 님 집에 옵니까?안 그래도 선 넘는 사람인데.
7. 시이모쯤
'26.3.26 6:55 AM
(119.200.xxx.109)
시이모쯤 되나요?
시어머니도
아들집 2.3일이면 며느리 눈치볼건데
뭐 저런 뻔뻔한 인간이 있나요?
원글님이 남편과 담판 지으세요
절대 내집에 발들이는것 불가라고..
8. ...
'26.3.26 6:59 AM
(220.78.xxx.218)
시외가 친척이 2박 3일이요?
아니 왜요???
친한 친척 어르신은 남편이나 그런거지
원글님 생각은 1도 안해주네요
저같으면 이이에게 아느정도 얘기해줄거 같아요
중1이면요
근데 내가 나가지 않고 다신 우리집에 못 오게 할거 같아요
9. 헉
'26.3.26 7:03 AM
(116.34.xxx.24)
남편은 친한 친척어르신이니 좋게 좋게 계속 지내기를 바라고
아이 중학생이면 저희랑 또래일거 같은데
남편 왜 저래요?
무슨 조선시대ㅎ
시부모도 못오게 될 상황 친척은 왜 고민해요
남편이랑 담판지으시고 집 못오게 하세요
앞으로 그 친척 원글은 마주치지 마시고
10. .....
'26.3.26 7:34 AM
(175.117.xxx.126)
요새 시부모님도 2박3일 아들집 오면 눈치봅니다..
무슨 시외가친척이 2박3일 오나요..
말이 됩니까?
못 오게 하세요.
11. ..
'26.3.26 7:51 AM
(110.15.xxx.91)
시외가친척이면 평생에 몇번 안볼사인데 반기지 않는 사이에 무슨 집에서 잔다는 건지요
집주인은 님인데 님결정대로 하면됩니다
12. 그러게
'26.3.26 7:51 AM
(121.190.xxx.190)
시부모도 2박3일 안옵니다
아들한테 할얘기 생각하지 마시고 남편한테 할얘기 생각하세요
아내가 인간취급안할 정도의 언행을 했는데 좋은게 좋은건 뭐 쌉소리냐고
13. 아니
'26.3.26 7:53 AM
(221.138.xxx.92)
님도 참...그 정도면 못오게하세요.
남편과 담판지을껄 왜 애한테까지 ㅜㅜ
성숙한 어른이 됩시다.
14. 오지말라고하세요
'26.3.26 8:01 AM
(14.35.xxx.114)
님 집에 님이 꺼리는 사람을 왜 들여야하나요
오지말라고 하세요
남편한테도 그렇게 말하시고요.
15. 123123
'26.3.26 8:09 AM
(116.32.xxx.226)
남편이 제일 문제인거 아시지요?
남편이 적당한 핑계대서 그 친척의 방문을 막았어야지요
16. 아니
'26.3.26 8:12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왜 나가요?
요새 시부모들도 아들집에서 이박씩 했다가는 욕먹는데.
저는 신혼때 정말 시부모도 안시키던 시집살이 시키려했던 시고모는 집안행사때 보면 인사만 까딱하고 투명인간 취급했어요
그집 결혼식 장례식 다 패스하고요
남편이 나의 속삭함과 억울함을 알아줘야 하는데 남의편이네요 남편을 설득하세요
17. 허허
'26.3.26 8:35 AM
(106.244.xxx.134)
남편은 자기가 직접 보는 현장에서 그 친척이 님한테 말도 안 되는 짓 하는 걸 봐야 심각성을 조금 알게 될 거예요.
18. 시골인가
'26.3.26 8:42 AM
(211.200.xxx.116)
시외가 친척 눈치까지 보고
19. 남편이통보
'26.3.26 8:53 AM
(210.178.xxx.197)
남편이 그 친척 도착하기 전에 원글님이 집에 없어서 밥해줄 사람없을 것이라고 미리 말하면
그 친척이 어찌 나오나 함 보세요
아마 밥해서 시중 들어줄 사람 없으면 그 친척은 집밥 못 먹는데 어찌 나오나
20. .....
'26.3.26 9:08 AM
(220.118.xxx.37)
시외가친척이 시이모라고 치면,
왜 시이모 싫다고 내가 집을 나가요?
오지마라.
단답만 하세요.
이유도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아이들은 님의 그런 태도를 보고 배웁니다
21. ...
'26.3.26 9:09 AM
(219.255.xxx.153)
일단 왜 2박3일을 오는지 그 이유부터 압시다.
그리고 아들에게는 말하지 마세요.
엄마의 다른 스케줄 때문에 여행이 미리 잡혀서 나간다 하세요.
22. fd
'26.3.26 9:13 AM
(211.114.xxx.120)
아니 본인이 왜 집을 나가요.
절대 내집에 발 못들이게 하세요.
아이는 알 필요도 없고, 알아서 좋을 것도 없고
자연스럽게 알게 되면 모를까 애 앉혀두고 얘기는 하지 마세요.
23. fd
'26.3.26 9:14 AM
(211.114.xxx.120)
죄송한데 남편이 병신같네요.
24. 답답
'26.3.26 9:24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편에게 계속 끌려다녀야하면
차라리 체험학습내고 중1이랑 여행을 가세요.
25. 답답
'26.3.26 9:26 AM
(221.138.xxx.92)
남편에게 계속 끌려다녀야하면
차라리 체험학습내고 중1이랑 여행을 가세요.
어린애 붙들고 부부문제 이야기하지 마시고요.
그건 엄마가 미성숙한겁니다.
26. ...
'26.3.26 9:29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집에서 만나야하나요?
잠시 들러는 것도 굳이 전체식구가 맞아야할?
중딩아이가 학교가고 학원가느랴 어르신맞을때 옆에 있나요?
아이만 생각한다면
그냥 오시면 대접하고 옆에 있지않으면 안되나요?
27. …
'26.3.26 9:56 AM
(223.38.xxx.51)
못오게해야지요 222222222
내 집에, 내가원하지 않는 사람을 들이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걸
알아야하고, 그렇게 행동하세요.
집 주인이 도망갈 이유가 없어요.
더 기고만장 할겁니다.
28. ㅇㅇ
'26.3.26 10:24 AM
(24.12.xxx.205)
애 데리고 고급호텔에 가서 2박3일 지내세요.
아이 일상생활 다 하고
님은 호캉스.
돈은 님이 쓰고
손님 뒷바라지하는 개고생은 남편이 하고.
29. 닉네**
'26.3.26 10:28 AM
(110.12.xxx.127)
저도 시작은아버지, 시 할머니의 여동생 이!! 그렇게 트집잡고 ㅎㅎ 웃기지도 않아요 이제 결혼 20년 되니 그러든 말든 인사만하고 말 안섞어요 아직 남편분이 정신 못차리셨네요
저 같아도 그냥 아들 데리고 호텔 가겠어요. 그분 오셔서 남편분이랑 둘이 오붓하게 보내라 하세요
30. ...
'26.3.26 11:20 AM
(223.38.xxx.28)
질문이 잘못되었어요.
남편이랑 담판짓고. 그사람 못오게 해야지
왜 2박3일 내집 두고 나가세요.
무슨 설다살다 시외가 친척을 울집에 2박3일 머무르게 합니까.
심지어 나에게 해선 안될 언행을 핱 사람을요.
남편이랑 담판 짓고 못오게하세요
31. ;;;;;;;;
'26.3.26 12:13 PM
(58.235.xxx.21)
남편이 제정신입니까?????
남편 자랄때 키워줬대요?? 혹시 친모입니까요??? 출생의 비밀 있는건지 ㅡ
저라면 아들한테 구구절절 굳이 설명 안하고요
엄마는 미리 정해진 일정 있어서 다녀온다 하고 나갈거예요
굳이 아들에게 저런 사연 말할 것 같진 않고요 진짜 솔직히 말해서 남편이 공감능력 저리 없는데 아들한테도 이해를 바라고 기대했다가 실망할까봐 두려움.
근데 젤 좋은건 남편이랑 한판 하고 절대 못오게하세요ㅣ
32. //
'26.3.26 2:40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아이에게 엄마가 사정이 있어 그 분 보고 싶지 않다고 하세요
"내막을 알면 너가 나를 이해하겠지만
자세한 사정은 부끄럽고 수치심으로 얘기하기 어렵다."
모두 말하는 것도 어른스럽지 않고
아무 말도 않는 것도 어른스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