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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트렌치 코트를 다 버렸더니

작년에 조회수 : 4,566
작성일 : 2026-03-25 22:41:21

요즘 입을 옷이 없어요ㅠ 

트렌치코트가 잘 안 입게 되어서, 

4-5개 있었는데 하나씩 버리다가, 

작년에  하나 님은거 까지

다 버렸나뵈요ㅠ 

찾다가 못찾아 오늘도 그나마 얇은 모직 마의

입고서 나갔다가 더웠네요. 

새로 트렌치코트 사야 할까요? 

아니면 봄가을용 마의를 살까요? 

IP : 116.42.xxx.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10:44 PM (61.97.xxx.221) - 삭제된댓글

    마의가 아니라 마이
    마의로 쓰는 사람 처음 봐요 ㅋ

    물론 마이도 올바른 단어는 아니지만

  • 2. ..
    '26.3.25 10:51 PM (122.40.xxx.4)

    트렌치코트는 치렁치렁해서 잘 안입게 되지않나요..저는 자켓이나 가디건 입어요. 입고 벗기 편해서요..

  • 3.
    '26.3.25 11:06 PM (58.126.xxx.63)

    트렌치를 왜 버리셨을까요? 입으면 멋쟁이같고 훠뚜루마뚜루 막입기 좋은데요
    저는 하필이면 빨간색 트렌치코트있어서 너무 튀어서 못입겠고 베이지나 네이비색으로 다시 사려고요

  • 4. ...
    '26.3.25 11:17 PM (58.143.xxx.196)

    트렌치가 부담되지 않나요
    물론 잘입는 분도 있긴한데
    저두 이제 그런류는 접었어요 진즉에 다 초록함에

  • 5. 한국사람 아닌듯
    '26.3.26 12:48 AM (175.202.xxx.223)

    우리나라 사람 아닌것 같네요. 마의 라는 말은 없어요.
    마이 라고 하죠.

  • 6. ..
    '26.3.26 1:04 AM (172.59.xxx.80)

    하나 사세요. 저는 트렌치코트를 아무데나 막 입고 다녀요. 주구장창. 날씨 애매할 때 최고죠.

  • 7. 비오고 바람불 때
    '26.3.26 8:50 AM (220.117.xxx.100)

    완전 딱인데요
    두르고 감싸면 바람도 막고 우비처럼 젖지도 않고
    아 제가 즐겨입는 트렌치는 방수기능이 뛰어나서...
    거기다 분위기도 있고 해서 저도 즐겨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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