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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온 여성의 '낮은 포복'…이날 이후 삶이 '지옥' 됐습니다

..... 조회수 : 19,401
작성일 : 2026-03-25 20:57:07

https://www.youtube.com/watch?v=QrLDYUc4UGQ

 

내용은 아내가 산후조리원 간사이 남편이 집들이 했는데 남자둘과 그중 남자여자친구랑 왔는데 남자랑 여자랑 싸우다 먼저 남자친구와 남자동창 가고 난후 여자혼자 집안에서 홈캠피해 낮은 포복으로 움직이며 홈캠 떨어뜨리고 남자들 배웅뒤 뒤늦게 들어온 남편이랑 같이 성행위를 한 소리가 홈캠에 들려왔다는 내용입니다 

IP : 124.49.xxx.7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9:04 PM (116.255.xxx.16)

    내용좀 같이 써주세요.제발~~~

  • 2. 이 기사 자꾸
    '26.3.25 9:05 PM (211.234.xxx.251)

    뜨는데 열어보기 귀찮아서 여기엔 내용이 있을까 했는데.

  • 3. 제가 해 드릴게요
    '26.3.25 9:15 PM (211.200.xxx.116)

    귀찮아서 댓글만 봤는데 내용 파악했어요
    와이프는 애 낳고 산후조리원 간 동안에 남편이 친구들 ㅡ남자 여자 ㅡ초대해서 집들이를 했는데 그 중 여자가 남편 친구의 여자 친군데 그 여자가 밤에 낮은 포복으로 안방으로 가서 남편하고 잤나 봐요 그게 홈캠에 찍혔고요

  • 4. ...
    '26.3.25 9:20 PM (1.232.xxx.112)

    별 미친 인간들 다 있네요.

  • 5. 결국은 남편
    '26.3.25 9:32 PM (118.218.xxx.85)

    남편이 정도를 지켰으면 문제없을텐데 결국 사내라는 것들 산후조리원에 있는 아내를 애기를 생각해서라도 증말ㅉㅉㅉㅉ

  • 6. 진짜
    '26.3.25 9:40 PM (118.235.xxx.219)

    방송 보니 그 여자 진짜 야스에 미친 ㄴ이라는 말밖에 안 나와요.
    남친이랑 싸웠다고 그 남친은 가고 집에 남아 있는 것도 이상하고요. 남친의 친구를 꼬드겨 야스 해 놓고 상간녀 소송 들어올거 같으니까 준강간 고소한다고 나오더라고요. 꼬드김에 넘어간 남편ㅅㅋ도 미친ㄴ이구요.

  • 7. ..
    '26.3.25 9:47 PM (117.110.xxx.137)

    동물의 왕국보다 더하네요
    무슨 집들이에요 모여서 술처마신거지

  • 8. 00
    '26.3.25 9:51 PM (117.111.xxx.6)

    저날이 일년 반 전이라는데 저 남편 버리고 새 삶 살면 되는 걸~
    위자료도 많이 받고 상간녀 소송 해서 또 받고
    아이 양육비도 받으면 되는 걸~

    본인 스스로 그 지옥 속에서 사는걸 선택하고는 무슨..
    이 영상 공개도
    본인 남편이 준강간 고소 당하니까
    내 남편은 불륜이다, 준강간 한거 아니다 라고 스스로 인터뷰도 자청해주고.
    에휴..

  • 9. 00
    '26.3.25 9:53 PM (117.111.xxx.6)

    이혼 결정이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는 핑계로 저렇게 사는 여자들.
    저 정도면 어렵게 결정해도 이혼이 답이에요.
    저 지옥 속에서 왜 살아요?
    애들 때문에? 나중에 애들한테 니들때문에 엄마가 참고 살았다고 생색내려고?
    애들 아빠 불륜남이라고 공개 하는건 괜찮구요?

  • 10. 아니
    '26.3.25 10:04 PM (49.1.xxx.141)

    홀로족들만 사나.
    애 아빠이고 한 순간의 실수이지. 이혼이혼 어이구 지겨워.
    남의 인생 조지고싶은지.
    공개로 나온건 돈이 얼만데요. 그나물에그밥이니까 둘이서 잘 살거고요. 용돈벌이해서 좋을겁니다.
    글고 이혼소리 함부로 하지들 마세요. 남의 인생이라고 그렇게 입 함부로 터는거 아닙니다.

  • 11. 00
    '26.3.25 10:09 PM (117.111.xxx.6)

    한순간의 실수는 저런 일에 쓰는 말 아니에요
    실수는 무슨~

  • 12. 이해가 안됨
    '26.3.25 10:12 PM (221.149.xxx.157)

    아내가 산후조리원에 있는데
    남편혼자 무슨 집들이를 해요?
    그 부분부터 이해가 안되는데요

  • 13. ....
    '26.3.25 11:33 PM (112.148.xxx.119)

    남편이 혼자 지내는 김에 자기 친구들 불러서 놀려고 집들이할 수는 있죠.
    근데 신혼집에 홈캠이 왜 있을까요..

  • 14. ...
    '26.3.26 6:13 AM (222.100.xxx.132)

    홈캠...육아용으로 미리 사놨나보죠

  • 15.
    '26.3.26 7:00 AM (112.169.xxx.203)

    금방 아기 낳은 애아빠가 그러고 싶은지???
    금방 아기 낳은 애아빠랑 그러고 싶을까???
    ㅁㅊ ㄴㄴ들이네.

  • 16. ,,
    '26.3.26 8:02 AM (183.97.xxx.210)

    에헤이 그래도 이혼가정은 싫잖아요.
    알면서들
    여자 이해합니다.
    지옥속에 살아도 이혼하면 안돼요. 한국에서는
    애 혼사 막아요.
    맨날 보는 글이 이혼가정 싫단 글인데
    여러분도 참고 사세요

  • 17. ㅇㅇ
    '26.3.26 8:09 AM (211.234.xxx.137)

    에헤이 그래도 이혼가정은 싫잖아요.
    알면서들
    여자 이해합니다.
    지옥속에 살아도 이혼하면 안돼요. 한국에서는
    애 혼사 막아요.
    맨날 보는 글이 이혼가정 싫단 글인데
    여러분도 참고 사세요 ㅋ22222222222222222

  • 18. ......
    '26.3.26 9:42 AM (1.241.xxx.216)

    아내가 산후조리원에 있는데 집들이....ㅜ
    남친이랑 싸웠다고 혼자 남의 집에 남았다.....?
    홈캠 피해서 바닥에 포복하며 안방....
    에휴 여인 하나가 너무 불쌍하네요 긴 인생의 초반부터.......ㅜㅜ

  • 19. **
    '26.3.26 9:46 AM (222.238.xxx.250)

    말자쇼 보니 남사친 여사친 어디까지 가능한지 이야기 나오던데 관대했던 사람들이 많아 놀람 지금보니 다 이런 부류인듯

  • 20. 집들이
    '26.3.26 9:47 AM (121.182.xxx.113)

    보통 집들이는 아내가 주도하는거 아닌가요?
    음식이며 다른것들 모두..
    애 낳으러 간 사이 집들이..?
    미친것들이라고 볼 수 밖에
    의도가 있는 집들이

  • 21. ....
    '26.3.26 9:50 AM (112.145.xxx.70)

    음식이야 싹다 시키는 거죠 ㅋ
    집들이라기보단
    와이프없으니 걍 술이나 마시도 놀자인데
    거기 여친을 데려온 놈도 이상하고
    그 여친은 뭐. 원래 걸레고
    남편은 진짜 미친놈

  • 22. 랑이
    '26.3.26 10:55 AM (211.117.xxx.188)

    사건반장에 방송됐는데 정말 여자가 대놓고 유혹
    홈캠 없었음 진실이 드러나지 않았겠죠

  • 23. 사건반장
    '26.3.26 11:49 AM (121.182.xxx.113)

    좀전 봤어요 사건반장
    세상도 넓고 미친것들도 많네요.
    사건반장 댓글보니
    저 집 남편이 친구에게 전화하고 경찰에 신고했음
    남은여생 부인한테 추앙받으며 살텐데, 라는게 있네요

  • 24.
    '26.3.26 1:29 PM (49.1.xxx.69)

    더럽다 외모도 먹같은거 같은것들이.
    그리고 뭔 포복을 하냐 너무 오글거림

  • 25. 더큰문제는
    '26.3.26 1:32 PM (118.235.xxx.54)

    여자가 상간소송을 당하자
    남자를 오히려 준강간으로 맞 소송을 했다는 거.

  • 26. 우와
    '26.3.26 2:27 PM (58.239.xxx.220)

    어떤 멘탈이면 산후조리원간 집에서
    남자 유혹한여자나 거기에 홀랑넘어간
    남자나~~

  • 27. ....
    '26.3.26 3:09 PM (119.71.xxx.80)

    친구의 여친이던데 같이 그날 있었고 둘이 싸우고 친구가 먼저 가버렸구요. 정말 쇼킹해요.

  • 28. 얼굴공개
    '26.3.26 4:57 PM (49.1.xxx.69)

    얼굴 못들고 다니게 해야해요 쪽팔리게

  • 29. 법적으로
    '26.3.26 6:55 PM (211.208.xxx.21)

    소송걸지않았어야
    피곤하지않게되었을까요
    아휴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 30. 아후..
    '26.3.26 7:53 PM (222.110.xxx.21)

    아기가 생겼는데.. 이런일이..
    저런인간은 그냥 버려야 하는데... 도를 넘었네요.
    부디 아내가 능력자라 저런 인간 버릴수 있기를..

  • 31. ...
    '26.3.26 8:02 PM (219.255.xxx.39)

    여자가 남의집 안방에 들어가
    욕실에서 허리,골반흔드는 꼴...진짜 뵈기싫네요.

    남의 남편,출산의 빈틈타서 그렇게나 즐기고싶었는지...
    어지간하면 여자욕 안하는데 이ㄴ은 어쩔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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