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기사가 나와서 봤는데
갈비뼈 골절도 있으셨대요
뒷다리에선 파리 유충도 나왔고요..
남편이 몰랐다고 주장하지만 시체 썪는수준의
냄새가 나서 몰랐을수가 없다네요
그분이 살수 있는 기회들이 있으셨을까요?
요며칠 기사가 나와서 봤는데
갈비뼈 골절도 있으셨대요
뒷다리에선 파리 유충도 나왔고요..
남편이 몰랐다고 주장하지만 시체 썪는수준의
냄새가 나서 몰랐을수가 없다네요
그분이 살수 있는 기회들이 있으셨을까요?
일주일인가 열흘인가만 빨리 병원 갔어도
살 수 있었다고 그알에서 봤어요.
썩는 냄새가 심한데 모를 수가 없죠.
완전 ㄱㅅ끼예요.
더 이해안되는건...
측정부위가 아니고 몸전체에서 구더기나왔다해서...
엽기적이고 무서워요. 한집에 살면서 말이 되나요?
그런 걸 좋아하는 가학적 변태 싸이코라는 얘기도 있던데요.
사람이 아니에요;;
정정)
구더기가 아니고 ㅂ이 몸전체에 묻어있다해서...
그사건 너무 엽기적이고 이해가 안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