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비 도수치료 1세대인데..경고글 인가요

실비 조회수 : 2,992
작성일 : 2026-03-25 20:28:33

보험금 청구를 15년 넘게 

20번도 안되게 했어요

 

최근에 목어깨 통증에 손이 저려서 

도수 3번 받고 청구 했구요

 

호전이 안되는데

계속 치료 받으면 현장조사 하거나 의료 자문을

받겠다는 안내문이 왔는데 

병원가서 호전? 진단서?도 받아서 제출해야 될까요?

 

-이에 도수치료 등도 지속적으로 치료 받으셨음에도 불구하고 객관적인 검사가 없어 증상의 개선, 병변의 호전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 치료 필요성에 대한 근거 확인을 위하여 현장 조사 및 의료자문이 진행 될 수 있음을 고객님께 사전 안내 드립니다.-
IP : 222.107.xxx.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8:32 PM (1.237.xxx.241)

    1세대도 나오는군요
    저는 손해사정인이 왔어요
    동의받아서 병원가서 진료기록 떼어가서 심사하더라고요.
    그냥 두심 나중에 연락와요
    보험료낼때는 별말없다가 청구하려니 복잡하더라고요

  • 2. ....
    '26.3.25 8:32 PM (116.38.xxx.45) - 삭제된댓글

    그거 보험사에서 보험글 청구시 자동 발송되는 문자라서
    무시하셔도 되어요.
    저도 신경쓰여서 보험사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그렇게 답변주더라구요.

  • 3. ㅇㅇ
    '26.3.25 8:33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아파서 이용하는거라 하세요.
    3번인데 저러는 건 심한 거예요.
    아파서 받는데 왜 그러냐고 말하시고
    매 번 청구하지 말고 모아서 하세요.
    여태까지 보험료 낸 게 얼마인데 저러나요?

    4세대도 10번 치료 받으면 보험사에서
    호전된 거 증명하는 거 제출하라하고
    호전된 게 없으면 더 이상 못 받게해요.

  • 4. ....
    '26.3.25 8:33 PM (116.38.xxx.45)

    그거 보험사에서 보험금 청구시 자동 발송되는 문자에요.
    저도 신경쓰여서 보험사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무시하라고하던데요.

  • 5. ㅇㅇ
    '26.3.25 8:35 PM (61.73.xxx.204)

    아파서 이용하는거라 하세요.
    3번인데 저러는 건 심한 거예요.
    아파서 받는데 왜 그러냐고 말하시고
    매 번 청구하지 말고 모아서 하세요.
    여태까지 보험료 낸 게 얼마인데 저러나요?

    4세대도 10번 까지는 치료 받고 그후 보험사에서
    호전된 거 증명하는 거 제출하라하고
    호전된 게 없으면 더 이상 못 받게해요.

    무지막지하게 자주 도수치료 받는 사람들이 있어
    서 그럴 거예요.

  • 6. 실비
    '26.3.25 8:37 PM (222.107.xxx.96)

    한달에 3번 총 3번 30만원 했어요

    나름 모아서 청구한거고
    목어깨 통증에 도수 3번에 나을리가 있나요

    그동안 청구한 보험금 대비 보험금 납부금만 한참 냈는데요

    윗 댓글보니 보험사마다 다른가 보내요 ;

  • 7. 저는
    '26.3.25 9:01 PM (211.234.xxx.226)

    2세대 실비인데 제 경우 7번 정도 도수치료 받았더니 보험사에서 직접 전화가 왔어요.
    더 받을거면 보험사 심사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디스크 때문에 도수 받은건데 제 담당설계사에게 문의하니 도수 치료 말고 차라리 수술을 받으라고 하더군요.

  • 8. ....
    '26.3.25 9:16 PM (116.38.xxx.45)

    저도 2세대인데 계약사항에 횟수 제한이 없다고 들었는데
    아닌가봐요?
    제 담당자는 너무 많은 경우는 그럴 수 있는데
    10회 내외는 대상 아니라고했었거든요.
    저도 실비 청구한지 2년은 되어서~
    최근 바뀐건가요?

  • 9. ....
    '26.3.25 9:19 PM (116.38.xxx.45)

    생각해보니 제 친구도 최근까지 어깨 통증으로 도수치료 간간이 받았는데 보험금 이슈는 없었던 듯 해요.

  • 10. 행운가득
    '26.3.25 10:05 PM (114.86.xxx.14)

    20회까지는 실사 안나온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금액이 크니 7회부터 연락오고 의사도 무담스러워해요.
    나중에 다른 보험들데 이걸 핑계로 보험료 높게 받았어요. 하여간 도둑같은 보험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373 ‘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 10 ... 2026/03/27 2,157
1800372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었어요 16 fjtisq.. 2026/03/27 2,620
1800371 고3 3모요 8 ... 2026/03/27 1,686
1800370 이란 전쟁배상금을 호르무즈 통행료로 퉁치려는 거 아닐까요? 1 혹시 2026/03/27 1,507
1800369 40대 중후반에 캉캉 스커트는 오바겠죠? 7 ... 2026/03/27 1,686
1800368 오늘은 미세먼지 심해보이던데 야외러닝 괜찮을까요? 4 2026/03/27 1,206
1800367 쌍커풀 수술 1주일후 결혼식에 간대요. 10 .. 2026/03/27 2,168
1800366 넘넘 예쁜 소리의 새소리를 들었어요 9 세상에 2026/03/27 1,352
1800365 초음파로 다운증후군을 알수 있지 않나요? 24 ........ 2026/03/27 5,164
1800364 올리브유 넘비싸요 외국도 비싼편인가요 11 비쌔 2026/03/27 2,462
1800363 알바몬 전화 지원요 2 이번에 2026/03/27 912
1800362 휠체어 막은 예식장 도망치네요 1 나거티브 2026/03/27 1,667
1800361 미국이 일등 유지하는 방법이 3 ㅎㄹㄹ 2026/03/27 1,556
1800360 아직 데님자켓입기엔 무리일까요? 4 2026/03/27 1,530
1800359 매불쇼, 얼굴 빨개진 한준호 보세요 26 ㅇㅇ 2026/03/27 4,817
1800358 지금 새순이 나고 있는 나무인데 이름이 뭘까요? 7 .. 2026/03/27 1,207
1800357 강남 집을 바로 살 순 없어요. 7 2026/03/27 2,978
1800356 5살 아이 씀씀이교육 어떻게 시킬까요? 2 .. 2026/03/27 779
1800355 책 현존수업 읽어보신 분 계세요~? 3 .. 2026/03/27 615
1800354 최진봉 왜일로 봉지욱을 칭찬하죠?? 9 ㄱㄴ 2026/03/27 1,220
1800353 한준호는 박왕열코스프레 하나요. 20 .. 2026/03/27 1,819
1800352 요새 피부과 친절한가요 7 ㅇㅇ 2026/03/27 1,515
1800351 항공업계 '환율 공포'…"1500원대 중반까지 치솟으면.. 3 ..... 2026/03/27 2,425
1800350 등산 (뒷산) 복장 어떤거 입으시나요 7 운동 2026/03/27 1,331
1800349 이거 보고 잠시 웃으세요 2 너무 웃겨서.. 2026/03/27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