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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울집 냥이들 과시 들어갑니다

그냥이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26-03-25 18:14:49

두마리다 뱃살 만지기 가능

심지어 자세 편하라고 뒷발 열어줌 ㅋㅋ

 

가끔 꼬리 전기 오듯이 부르르 떰

집사가 너무 좋으면 그렇다네요

 

심지어 나를 부르는 명칭이 따로 있음 ㅎㅎ

저를 음누~라고 불러요 ㅋㅋㅋ

 

첫째 냥리는 끌어안기 가능

대신 오래 안으면 으르렁 댐 ㅎㅎ

 

이상 

 

 

IP : 223.38.xxx.2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리
    '26.3.25 6:16 PM (114.207.xxx.21)

    부럽네요.
    즤집 냥이는 100초만 허용.

  • 2. 울집냥이
    '26.3.25 6:25 PM (76.168.xxx.21)

    얼마전 집 나갔다 겨우 찾았....

  • 3. ..
    '26.3.25 6:28 PM (211.210.xxx.89)

    울집냥이도 뱃살은 허용. 무릅은 안올라와요. 안는건 20초 가능 ㅎㅎㅎ

  • 4.
    '26.3.25 6:50 PM (123.214.xxx.155)

    우리집 실내 인테리어 일부임..ㅠㅠ

  • 5. 엣헴
    '26.3.25 7:07 PM (175.117.xxx.80)

    에험 엣헴

    여기서 권력 부려도 될듯..

    무릎냥은 기본..하루종일 발밑에서 누워있고.
    저리가라고 밀면 하악질하면서 무는 시늉함
    다시 몸쪽으로 당기면
    왜밀었냐고 궁시렁궁시렁.

    발등위에 턱도 올려주는 따뜻한남자냥.

    한마리는 예민냥인데 할말있음 엄청 냥냥거리며 꼬리흔들며 박치기 하자고 해요.
    눈빛은 러브가득

  • 6.
    '26.3.25 7:17 PM (218.235.xxx.241)

    울 집 냥이는 침대에 폴짝 뛰어 올라서 한타임 기다려요
    팔 베개할 팔 펼치고 이불 들어올리면
    도도하게 제 팔 베고 잠들어요 후훗

  • 7. 냥냥
    '26.3.25 7:57 PM (211.234.xxx.117)

    윗님들 이야기한것들 거의 모두 가능
    더하기 애기안듯이 세워서 안으면 어깨에 착붙 , 안고 돌아다니면 골골 거림.

    대신
    안아라 만져라 귀가 따갑게 냥냥징징 대는건 안 비밀. 냐앙 냐앙 냐앙 싸이렌이 ㅜㅜ

  • 8. ^^
    '26.3.25 8:36 PM (103.43.xxx.124)

    참나, 랜선집사 위화감 느껴지는 자랑글이구먼요!!
    줌앤줌아웃에서 인증 한번 해주시죠ㅎㅎ

  • 9. 냥이
    '26.3.25 8:43 PM (182.211.xxx.46)

    울집은
    안아서 둥가둥가 해주면 높은데서 둘러보며 좋아하구
    잘때는 내발 아래나다리사이에서 자요
    부르면 대답하며 뛰어오구
    대화도 가능해요~~ㅋ
    물어보면 대답도 잘하구
    외출후 들어오며 쫓아다니며 어디갔다왔냐구
    잔소리해요
    딸보다 이뻐요~

  • 10. ...
    '26.3.25 10:49 PM (49.169.xxx.146)

    원글님 포함 댓글로 자랑하신 분들
    전부 희망사항 나열하신 것으로
    정신 승리할랍니다.ㅜㅜ
    우리 삼냥이들은 밥 줄 때만 옆에 옵니다.
    누워서 큰대자로 잘 때
    배 한번 만졌다가 응급실로 갈 빤했어요.

  • 11. ..
    '26.3.26 7:58 AM (61.39.xxx.97)

    음누님 부럽습니다^^

  • 12. 내가 승~
    '26.3.26 10:49 AM (222.106.xxx.184)

    뽀뽀해도 가만히 있음.
    뱃살, 옆구리살 어디든 ok
    무릎냥이, 옆구리냥이.

    딱 붙어서 안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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