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수 장미화씨 리즈시절

.. 조회수 : 2,315
작성일 : 2026-03-25 17:46:57

밝고 명랑하고 예뻤네요.

노래도 꽃피는 봄냄새 처럼 상콤해요 

 

50대 후반인데

이노래 아련히 생각나요.

 

저시절에 장미화씨 성격으론 끼를 발산하면

여자가라며 우습게 보고  제약도 많고 

성적인 희롱,성추행, 성촉력이  더많은 시절이었던

여성 인권이 바닥인 시절에. .

 

 

봄이오면

 

https://youtu.be/lGmhuVlhv8Q?si=0FBqPrSuIahwTn_5

 

 

 

https://youtu.be/5YyBfr2rI9I?si=Qbf6sa8wPcXm9J73

 

IP : 122.36.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미네이트도
    '26.3.25 6:04 PM (218.50.xxx.164)

    없고 필러도 없던 시절 넘 예쁘네요

  • 2. 들어보니
    '26.3.25 8:20 PM (175.208.xxx.193)

    밝은데 묘하게 슬픈 음색이 넘 매력적이네요
    노래실력이랑 춤도 타고난~~
    댓글에서처럼 정윤희와 마릴린 먼로가 긽이 떠올라요!
    장미화의 재발겐!!!

    당시 국민학교 입학식 끝나고 교실에 들어갔는데, 선생님이 누구 노래할 사람~~? 하자 번쩍 손들고 어떤애가 나갔는데,
    장미화의 '안녕하세요'를 씩씩하게 완창해서 재밌기는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선생님이,학교에서는 이런 유행가는 안부르는게 좋다고 얘기하셨던 것도 생각나요 ㅎㅎ

  • 3. ...
    '26.3.26 10:34 A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어렸을땐 목소리도 걸죽하고 안이쁜가수라고 생각했는데
    나이들어보니 이쁘네요
    한컷보이는 이선희도 아이유느낌나고 이쁘장하게 느껴지네요
    앞의 고현정 글도 그렇고 젊음만큼 좋은게 없는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059 이부진도 살아남기 힘든 K학부모 모임 8 ........ 2026/03/26 9,166
1801058 아이들 보험료.핸드폰요금은 언제 넘기나요? 8 보험료 2026/03/26 1,368
1801057 유시민작가가 아직까지 영향력 많은 이유가? 44 ... 2026/03/26 3,044
1801056 이란, 미 종전안 거절…비현실적이고 과도해 4 .. 2026/03/26 2,599
1801055 한쪽 어깨에서 소리가 나요 3 Ok 2026/03/26 1,079
1801054 진 엔딩크레딧 빠진거요 6 00 2026/03/26 3,311
1801053 저의 마운자로 부작용 15 예민한돼지 2026/03/25 6,029
1801052 다시 처음부터 하나하나 만들어가고싶어요 11 .. 2026/03/25 2,239
1801051 어떻게하면 깍두기가 익지를 않나요? 13 .. 2026/03/25 2,110
1801050 MLB 인스타 오프닝에 깔린 방탄 "FYA" 8 자랑스럽다 2026/03/25 1,624
1801049 치매 초기일까요 17 아이고 2026/03/25 4,601
1801048 이동형이 한준호 응원하는듯 26 ... 2026/03/25 2,391
1801047 목금토 제주도 경량패딩이면 될까요? 2 제주 2026/03/25 1,514
1801046 수행 지옥 시작이네요 9 고딩 2026/03/25 3,148
1801045 유시민 서울대 민간민 폭행사건 81 2026/03/25 4,006
1801044 장도연 가디건 예쁜데 어디꺼일까요 2 라스 2026/03/25 2,779
1801043 산후조리원 간 사이 바람 핀 남편 글이요 8 .. 2026/03/25 3,990
1801042 우중 콘크리트 타설?! 3 ... 2026/03/25 879
1801041 생각좀 줄었으면 2 .. 2026/03/25 1,024
1801040 고현정 거상해도 효과 없네요 62 ........ 2026/03/25 22,153
1801039 트렌치 코트를 다 버렸더니 6 작년에 2026/03/25 4,548
1801038 딸 친구네 가족여행에 딸을 보내도 될까요? 45 여행 2026/03/25 6,353
1801037 최욱이 무명시절 8 ㅁㄴㅇㄹ 2026/03/25 2,103
1801036 주변에 먹고살 걱정 없는 사람이 많아요 7 2026/03/25 4,623
1801035 흰머리가 납니다.. 4 2026/03/25 2,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