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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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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미화씨 리즈시절

.. 조회수 : 2,314
작성일 : 2026-03-25 17:46:57

밝고 명랑하고 예뻤네요.

노래도 꽃피는 봄냄새 처럼 상콤해요 

 

50대 후반인데

이노래 아련히 생각나요.

 

저시절에 장미화씨 성격으론 끼를 발산하면

여자가라며 우습게 보고  제약도 많고 

성적인 희롱,성추행, 성촉력이  더많은 시절이었던

여성 인권이 바닥인 시절에. .

 

 

봄이오면

 

https://youtu.be/lGmhuVlhv8Q?si=0FBqPrSuIahwTn_5

 

 

 

https://youtu.be/5YyBfr2rI9I?si=Qbf6sa8wPcXm9J73

 

IP : 122.36.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미네이트도
    '26.3.25 6:04 PM (218.50.xxx.164)

    없고 필러도 없던 시절 넘 예쁘네요

  • 2. 들어보니
    '26.3.25 8:20 PM (175.208.xxx.193)

    밝은데 묘하게 슬픈 음색이 넘 매력적이네요
    노래실력이랑 춤도 타고난~~
    댓글에서처럼 정윤희와 마릴린 먼로가 긽이 떠올라요!
    장미화의 재발겐!!!

    당시 국민학교 입학식 끝나고 교실에 들어갔는데, 선생님이 누구 노래할 사람~~? 하자 번쩍 손들고 어떤애가 나갔는데,
    장미화의 '안녕하세요'를 씩씩하게 완창해서 재밌기는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선생님이,학교에서는 이런 유행가는 안부르는게 좋다고 얘기하셨던 것도 생각나요 ㅎㅎ

  • 3. ...
    '26.3.26 10:34 A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어렸을땐 목소리도 걸죽하고 안이쁜가수라고 생각했는데
    나이들어보니 이쁘네요
    한컷보이는 이선희도 아이유느낌나고 이쁘장하게 느껴지네요
    앞의 고현정 글도 그렇고 젊음만큼 좋은게 없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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