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명랑하고 예뻤네요.
노래도 꽃피는 봄냄새 처럼 상콤해요
50대 후반인데
이노래 아련히 생각나요.
저시절에 장미화씨 성격으론 끼를 발산하면
여자가라며 우습게 보고 제약도 많고
성적인 희롱,성추행, 성촉력이 더많은 시절이었던
여성 인권이 바닥인 시절에. .
봄이오면
https://youtu.be/lGmhuVlhv8Q?si=0FBqPrSuIahwTn_5
https://youtu.be/5YyBfr2rI9I?si=Qbf6sa8wPcXm9J73
밝고 명랑하고 예뻤네요.
노래도 꽃피는 봄냄새 처럼 상콤해요
50대 후반인데
이노래 아련히 생각나요.
저시절에 장미화씨 성격으론 끼를 발산하면
여자가라며 우습게 보고 제약도 많고
성적인 희롱,성추행, 성촉력이 더많은 시절이었던
여성 인권이 바닥인 시절에. .
봄이오면
https://youtu.be/lGmhuVlhv8Q?si=0FBqPrSuIahwTn_5
https://youtu.be/5YyBfr2rI9I?si=Qbf6sa8wPcXm9J73
없고 필러도 없던 시절 넘 예쁘네요
밝은데 묘하게 슬픈 음색이 넘 매력적이네요
노래실력이랑 춤도 타고난~~
댓글에서처럼 정윤희와 마릴린 먼로가 긽이 떠올라요!
장미화의 재발겐!!!
당시 국민학교 입학식 끝나고 교실에 들어갔는데, 선생님이 누구 노래할 사람~~? 하자 번쩍 손들고 어떤애가 나갔는데,
장미화의 '안녕하세요'를 씩씩하게 완창해서 재밌기는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선생님이,학교에서는 이런 유행가는 안부르는게 좋다고 얘기하셨던 것도 생각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