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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자가 이런생각하는거 정상인가요?

dma.... 조회수 : 3,883
작성일 : 2026-03-25 16:57:19

50대 남자가 이런생각하는거 정상인가요?

 

젊고 예쁜 여자를 너무 좋아하고

옆에 두고 가까이서 보고 만지고 싶은 욕구가 크대요

그래서 룸싸롱, 쩜오, 토킹바를 가는걸 좋아하고

못가면 너무 가고싶어서 참지못하고요.

그렇다고 걔네들과 성행위를 하고 싶지는 않대요.

가까이서 같이 얘기하고 스킨쉽하는걸로 스트레스가 풀린대요

이번에 일이 잘풀려서 돈만 생기면 쩜오부터 가서 스트레스 풀고싶다라고 하네요

 

남자들 다 그런 욕구가 있는데 

저런데 가려면 돈이 많이 드니까 안하는건지

돈만 있다면 다들 가고싶어하는데 

이남자가 그냥 솔직한것 뿐일까요?

평범한 가장들은 겉으론 이런 내색안하지요?

 

가족이 있는 50대 남자...

젊을때부터 가정적이진 않고 워커홀릭

본인 위주의 극이기주의자 성향이긴했어요.

 

저는 변태에 도파민 중독자같은데 이런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175.119.xxx.1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나 ㅠㅠ
    '26.3.25 4:59 PM (221.161.xxx.99)

    한심한 찐따지요.

  • 2.
    '26.3.25 5:01 PM (221.138.xxx.92)

    돈 쥐어줘봐요.
    안그럴 남자가 반이나 될까....

    여잔 안그럴까요? ㅎㅎㅎ
    여자도 반은 갈껄.

  • 3. 50이고
    '26.3.25 5:02 PM (118.35.xxx.77)

    70이고 대다수 남자가 그럽니다.
    정도의 차이이지.

    같은 직업군 남녀 같이 보는 자유게시판 가보고 남자란 이렇구나..하고 30대때 놀라 자빠졌었습니다.

    종일 여자 생각이더라구요.

  • 4. ...
    '26.3.25 5:30 PM (39.125.xxx.142)

    동물적 본능이 남자가 여자보다 훨씬 강하죠

    대부분 이성으로 누르고 사는데 지 하고싶은 대로
    하고 사는 건 동물이나 다름 없죠뭐.

    그런 남자들 많긴 할 거예요

  • 5. ..
    '26.3.25 5:30 PM (61.81.xxx.251) - 삭제된댓글

    남자고 여자고 아이돌 좋아하는것도 다 같은 맥락 아닐까요?
    젊은 이성에 끌리는거죠.
    거기에서 더 나아간 형태가 저렇게 실제로 만남 시도하는거고..

  • 6.
    '26.3.25 5:38 PM (116.42.xxx.47)

    남자분들이 댓글 다시나
    변태 맞죠
    그걸 또 본인 입으로 발설하는것도 그렇고
    부끄럼을 모르는것도 병
    못가면 너무 가고싶어 참지못한다는건
    그 사람 경제력이 없었다면 잠재적인 성범죄자인거죠
    제주도검사바바리맨처럼

  • 7. ...
    '26.3.25 5:38 PM (219.255.xxx.39)

    그게 우쭈쭈인건가요?

  • 8. 다좋아한다니
    '26.3.25 6:29 PM (121.136.xxx.30)

    그런 단정은 넣어두세요 젊고 이쁜 남자던 여자던 또래하고 노는게 좋지 늙고 추레한 50대랑 예의 아니면 돈보고 말이라도 엮는건데 어우 그자리에 들어가 기쁘다니 참 나
    변태같네요

  • 9. 뵨태라뇨
    '26.3.25 7:04 PM (219.255.xxx.86)

    저도 젊고 이쁜 여자 보면 어찌나ㅜ기분 좋은지 뭘 안해도 같아 이야기만 해도 에너지 받고 기분 좋던데 젊은 남자들도 마찬가지구요.
    남자는 오죽 하겠어요

  • 10. ...
    '26.3.25 8:07 PM (211.234.xxx.226) - 삭제된댓글

    젊고 예쁜 여자랑 희롱하며 노는건 솔직히 누구라도 좋겠지만..
    그걸 와이프 앞에서 당당하게 말한다고요?
    그리고 그 젊고 예쁜 여자를 돈으로 산건데요
    아무리 젊고 예쁜 여자 좋다고해도 돈으로 사는 관계는 싫은 남자도 있지않나요?
    제 남편이라면 정 떨어질것 같아요.

  • 11. 가방끈인격무관
    '26.3.25 11:08 PM (211.112.xxx.45)

    대다수 남자가 그럽니다.
    정도의 차이이지.22

  • 12. 그런만도..
    '26.3.26 12:30 PM (118.235.xxx.139)

    저 50대 여자인데 아파트앞 횡단보도 바뀔때 같이 건너는 옆에 여자애를 봤는데 그냥 트레이닝 세트로 입고 야구모자 썼는데 얼굴이 어찌나 애기애기한지. 얼굴이 하얗고 탱땡하기가 ~~아기같은데
    어휴 젊음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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