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전혀 그럴것 같은 이미지가 아니라는데
냉장고 채소가 물이 되서 흐르도록 방치 하네요
매일 루틴은 강박증 때문에 지키는 편 인데 뭘 사서 넣어놓고 잊어버리고 귀찮다고 안 해 먹고
식재료 관리를 이런식으로 하네요.
진짜 정신과 가서 약 좀 받아다 먹어야 할까 봐요.
저요.
전혀 그럴것 같은 이미지가 아니라는데
냉장고 채소가 물이 되서 흐르도록 방치 하네요
매일 루틴은 강박증 때문에 지키는 편 인데 뭘 사서 넣어놓고 잊어버리고 귀찮다고 안 해 먹고
식재료 관리를 이런식으로 하네요.
진짜 정신과 가서 약 좀 받아다 먹어야 할까 봐요.
병원가셔서 진단받아보세요.
미리 짐작으로 정병으로 의심하는건 좀;;
그정도 실수는 일빈인도 해요.
저희집 냉장고안에도 뭔가 물이 된게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저도 강박 비슷한 완벽추구형입니다 ㅎㅎ믿거나 말거나.
저도 완벽추구형...집은 호텔수준으로 해놓고 사는데
냉장고가 엉망이었어요. 냉장고 베란다...뭐 이런 보이지 않는 부분이 엉망이었어요.
의욕이 앞서서 장은 보는데 게으르고...눈에 보이는 다른 일들 하느라 우선순위가 밀려 그대로 방치하고 그랬어요.
요즘에는 장을 좀 부족한듯 보고 냉장고 정리를 자주해요.
그리고 못먹겠다는 판단을 빨리해버리고 정리하고 버립니다.
이걸 사서 내가 해먹을까...나에 대한 판단을 좀 박하게 해야해요.
그러면 정리됩니다.
1주일에 한번씩 식재료 점검하면 됩니다
그리고 2~3 일 먹을 분량만 사기
윗님
그게 되면 정상인이죠. 어쩌다 깜박 아니고
저러면 병리증상입니다
긔찮아서 알면서 안한경우도잇어요
많이들 그래요 ㅎㅎ
야채는 사오면 아무리 피곤해도 바로 손질해서 넣어요.
신선함 이런거 생각해서 야채실에 그대로 들어가는 순간 썩히기 쉽죠.
대파도 며칠사이 먹을것만 손질해서 냉장실 나머지 냉동실
시금치, 얼갈이 전부 데쳐서 당장먹을것 냉장실 나머지 냉동실
샐러드용 야채도 다 씻소 손질해서 생러드 통에 담아요.
양파도 그렇고
먹을때 마다 하나씩? 이건 정말 부지런한 분들 얘기
택배 받아놓고 몆 달 그대로 둔 적 여러 번.
저도 정신적으로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