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모 뷔폐를 갔다왔는데

asgw 조회수 : 3,202
작성일 : 2026-03-25 14:40:36

리뉴얼된 이후로 처음 갔는데

엄마랑 저랑 갔는데 엄마는 먹을게없다고 하네요

저도 제가 나이가 들어 입맛이 변한건지

좀 느끼하더라구요

 

엄마는 초밥이랑 갈비먹으러 갔는데 

이게 없어서 담엔 호텔 뷔페를 가자고 했는데

초밥이랑 갈비 먹을 수 있는 뷔폐 어디가 있을까요

서울 중앙에 삽니다만...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2:45 PM (220.116.xxx.233)

    초밥 갈비는 웬만한 특급호텔 뷔페라면 다 있죠.
    저는 메리어트 플레이버즈 추천이요.

  • 2. ㅇㅇ
    '26.3.25 3:24 PM (117.111.xxx.151) - 삭제된댓글

    초밥, 갈비야 어느 호텔뷔페에나 다 있어요
    느끼하다?의 뜻이 입맛에 맞는 한식 메뉴를 더 원하시는 거면요
    워커힐이 뷔페 치고는 한식 메뉴가 많아서 어르신들 입맛엔 더 맞을수 있겠어요

  • 3. ..
    '26.3.25 3:48 PM (1.235.xxx.206)

    뷔페는 조선팰리스 콘스탄스가 제일 나아요.

  • 4. 어제
    '26.3.25 5:04 PM (211.234.xxx.142)

    콘스탄스에서 저녁 먹었어요
    회 초밥등 일식이 괜찮았고 갈비는 별로
    생선찜 샐러드 멜론이 아주 좋았어요

  • 5. ..
    '26.4.11 10:11 PM (1.235.xxx.94)

    콘스탄스 육류쪽도 좋은데요. 신라보다 훨 나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70 소금 후추양념한 돼지고기로 3 풍선 2026/03/26 1,170
1797269 이서진 달라달라 보는데요 7 나이 2026/03/26 4,926
1797268 지금까지 자고 있는 아들 15 아들맘 2026/03/26 3,789
1797267 요즘 서울에 좋은 전시 있을까요?(경희궁쪽) 9 ^^ 2026/03/26 1,768
1797266 이런 정신머리 Dd 2026/03/26 918
1797265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선박 통과는 사전 협력 필요.. 8 ㅇㅇ 2026/03/26 2,782
1797264 콜레스테롤 ldl 높아요 25 콜레 2026/03/26 3,216
1797263 사람 힘들게 하면 대부분 나르시시스트네요. 16 인간 2026/03/26 3,890
1797262 윗집사람들 넷플릭스 ㅎㅎ 2026/03/26 2,507
1797261 어지럽고 머리아프고 구토나는 병은 무슨병인가요? 18 2026/03/26 2,530
1797260 그래놀라, 칼로리가 높네요? 5 ㅇㅇ 2026/03/26 1,000
1797259 삼전 vs 하이닉스. 뭘 살까요? 5 Gg 2026/03/26 3,367
1797258 일본 다음달부터 독신세  5 ........ 2026/03/26 2,782
1797257 미세먼지.. 머리 안 아프신가요 7 먼지 2026/03/26 1,418
1797256 ai 발달로 영어/외국어 공부할 필요없어지나요 13 .. 2026/03/26 2,710
1797255 대통령과 통화한다는 이동형 27 ... 2026/03/26 2,901
1797254 방탄 지미팰런쇼 유툽 공계 링크 모음 9 ㅇㅇ 2026/03/26 1,635
1797253 대학생 연애 , 걱정이 많아요 10 걱정 2026/03/26 3,073
1797252 탁구 오래 하신 분들, 팁좀 풀어주세요. 11 …. 2026/03/26 1,294
1797251 이맘때쯤 생각납니다. 3 ... 2026/03/26 1,163
1797250 엄마 발등 붓는 이유가 뭘까요?ㅠ 14 ... 2026/03/26 2,934
1797249 장동혁, 집 6채 중 4채 처분…서울·보령 아파트만 남겨 12 ㅇㅇ 2026/03/26 3,808
1797248 평생 불편하고 사이 안좋았던 시어머니가 쓰러지셨어요 32 속상함 2026/03/26 5,841
1797247 엄마가 아침부터 문자로 미리 사둬야할 물품 문자로 보내셨길래 4 아휴참 2026/03/26 3,474
1797246 이십대 아들, 두통때문에 CT찍었는데요 27 걱정 2026/03/26 2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