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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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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중반되니 고민이 셋중 하나

... 조회수 : 5,405
작성일 : 2026-03-25 13:53:27

지인들 만나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부모님이 아프셔서 ...

부모님이 요양원(요양병원)에 계신데...

부모님이 혼자계셔서..

걱정이에요.

 

다들 양가 부모님들 때문에 걱정이 한바가지입니다.

만나도 다들 한숨소리가 끊이질 않으니 

위로가 안되네요 ㅠ

IP : 118.235.xxx.17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5 1:54 PM (180.229.xxx.164)

    그러게요.
    저도 그래요. 항상 불안불안

  • 2. 그거
    '26.3.25 1:55 PM (221.149.xxx.157)

    끝내고 나니 내가 어디가 아프고
    내 배우자가 아프네요. ㅠ

  • 3. ......
    '26.3.25 1:57 PM (220.125.xxx.37)

    부모님 아프셔서 케어해야하는데
    나도 아파오기 시작한거...ㅠ_ㅠ

  • 4. 그래도
    '26.3.25 1:59 PM (221.138.xxx.92)

    부모가 아파서 젊어서 내내 수발들고
    비용내는 경우보다는 낫다고 생각하시면 좀
    마음이 ..

    순리대로 자연스러운 케이스니까요.

  • 5. ....
    '26.3.25 1:59 PM (211.44.xxx.81)

    공감해요.
    저도 오늘 아버지 수술받고 퇴원 후 요양병원으로 가셨어요.
    그런데 저도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해요.

  • 6. ..
    '26.3.25 2:00 PM (211.178.xxx.174)

    제 주변은 본인이나 남편이 중병인 경우도 꽤 됩니다.

  • 7. ........
    '26.3.25 2:13 PM (119.196.xxx.115)

    인간의 생로병사가 너무 .........

  • 8. ...
    '26.3.25 2:41 PM (59.5.xxx.89)

    주변 봐도 그 나이엔 부모님이 걱정이고 부모님 떠나시면 부부중 한명이 아프기 시작하고
    인생이 고행의 연속입니다

  • 9. ...
    '26.3.25 3:22 PM (122.45.xxx.209)

    딱 제 얘기인줄 ....

  • 10. 슬프다
    '26.3.25 10:08 PM (175.208.xxx.213)

    즐길수 있을때 즐겨야 해요.
    여행도 가고 돈도 넘 아끼지 말고 먹고픈거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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