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kadl
'26.3.25 1:35 PM
(210.180.xxx.253)
죄송한데요 대책없는 친정엄마에 그딸인듯합니다
12.48분에 1.15분 차 예매해달라는 그 대책없음에 한다고 하는 그딸이 전 더 대책없어 보입니다
엄마가 화내기전에요 먼저 화를 좀 내세요
나 안놀고 읶고 일하고 있다고 그리고 ktx로오려면 최소한 일주일전에 부탁하라고
이런글에 어떤 대우를 받고 살앗는지 보입니다 ㅠㅠ
그런 엄마땜에 병 걸리듯 보입니다 ,,그런 엄마 그냥 차단하세요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는다고 ,,,고구가 한가득 글입니다
난 내가 소중하니까요,,저런 엄마 전화 몬하게 미리 조치를 취하겟네요
2. ..
'26.3.25 1:37 PM
(1.233.xxx.223)
어머니 너무 하시네
충분한 시간을 줘야지
원글님 위로드려요
3. akadl
'26.3.25 1:37 PM
(210.180.xxx.253)
오타가 많으네요,,,고구마가 한가득 글이라고 적엇다가 ,,,
님 그런 엄마한테 딸려 다니지 마세요
날 가치 있게 안대하는데 뭐하루요,,
지금 시계가 몇신데 예매해달라고 하냐고 더 지랄 지랄하세요 제발 좀
4. .....
'26.3.25 1:37 PM
(220.125.xxx.37)
애초에 일하고 있는 사람한테 촉박한 차 예매를 부탁하다니...
표가 없다고 하시지 그랬어요.
그렇게 잘하면 어머님이 하시지 왜 ......
근데 일반으로 예매해서 경로할인이 되나요? (잘몰라서 여쭤요)
원글님 위로 드려요.
5. 흠..
'26.3.25 1:41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에궁.. 앞으로는 엄마가 저런 부탁을 하면,
난 시키면 제대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어서 못해준다고 하고 전화 일방적으로 끊어버리세요.
6. 다찰된일
'26.3.25 1:42 PM
(1.236.xxx.114)
앞으로도 계속 뭐가 안된다고하세요
바로 예매해드리는게 더문제에요
7. ...
'26.3.25 1:45 PM
(125.240.xxx.146)
부탁을 하려면 미리 미리 하라고 당부하세요.
그리고,,예매하는 법도 알려드리고, 배우라고도 하시고
자식이 못해줄 상황이면 기차 어떻게 타나요.
8. 진상과 호구
'26.3.25 1:46 PM
(211.36.xxx.24)
당분간 손절하며 길들이시길
9. 원글
'26.3.25 1:49 PM
(119.203.xxx.70)
고구마 드려서 죄송한데 감당 불감당이예요.
최대한 조용히 멀리 하려고 노력하는 중이예요.
나르라서 최대한 맞추다가 거리 둬야 하는데
회사일 하다가 방심했어요.
갑자기 뜬금포 하라고 재촉하면
정신이 다 없어요.
울 엄마 블랙 컨슈머이라서 할말이 없어요.
일반으로 딸이 잘못 예매했다고 하고 본인이 탈 거라고
노인이라고 노인 경로우대 주장하실듯해요.
부끄러움은 늘 제몫이예요.
지금 역으로 가고 있는중이라 차표 없다고 할 수는 없었어요.
화를 낸다고 그걸 받아들이질 않아요.
전화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괴롭히고 내가 전화 안 받으면
남편 괴롭혀서 그냥 대충 맞춰주다가 거리를 두는 방식을 쓰는데
나도 모르게 또 당하고 상처받네요.ㅠㅠㅠ
10. 원글
'26.3.25 1:54 PM
(119.203.xxx.70)
네.....
뭔가 배우거나 직접 하실 분이 절대 아니예요.
다음에도 회사 컴퓨터 사양이 오래 되어서
예매가 안된다고 해야겠어요.
고구마 드려서 죄송해요.
근데 다른 해결책이 없어서 더 좌절이예요.
최대한 멀리하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저래요.
저렇게 한바탕하고 나면
요즘은 대책이 없다는 생각이라서인지 정말 한동안
일이 손에 안잡힐정도로 힘드네요.
위로 받으니 조금 정신이 들어요.
커피 한잔 하고 다시 일 하려고요.
11. 일 하실때는
'26.3.25 2:00 PM
(221.149.xxx.157)
전화를 받지 마세요.
12. 내가5분대기조냐
'26.3.25 2:03 PM
(223.38.xxx.230)
집에서 노는 동생은 놔두고 저 밖에 볼일 보러 나와있다는데도 저한테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하는 엄마 때문에 짜증나서 뒤집어 엎었어요. 님도 한번 확 지르세요.
13. 전화를
'26.3.25 2:06 PM
(117.16.xxx.47)
세 번에 한 번 정도 받으세요.
늘 하면 나중에도 해주는 딸한테만 자꾸 해달라고 해요.
안하는 애들한테는 아예 말도 안꺼내요.
어차피 전화해도 안해줄거니까.
14. 저는
'26.3.25 2:08 PM
(121.124.xxx.33)
아이들 회사에 가있을때는 전화 절대로 안해요
아주 급하게 물어볼것 있을때나 점심시간에 톡하지요
원글님도 사적인 통화하면 회사에서 눈치 보인다고 전화하지 말라고 하세요
Ktx는 경로 우대도 되는데 얼마나 더 싸게 간다고 자식에게 회원가입시키나요?
멀리해야할 엄마네요
15. ........
'26.3.25 2:09 PM
(220.125.xxx.37)
진짜 한번 뒤집어야해요.
저도 장녀병 걸린 K장녀라 즉각반응해드리는데
이젠 한번씩 짜증내요.
노는 사람도 아니고 오분 대기조도 아니다. 나도 늙어서 힘들다....하고..
안바뀔것 같던 아버지가 바뀌시더라구요.
우는 애 젖준다고 자꾸 징징거리시고 짜증내고 열폭하세요.
토닥토닥....커피 드셨죠????
16. 원글
'26.3.25 2:10 PM
(119.203.xxx.70)
나르형이라 전화를 안 받으면 계속 전화 하고
확 지르면 더 난리 쳐서 두고 두고
뒤끝이 길어서 끝까지 괴롭혀요.
조용히 최대한 핑계대고 안 하면서
거리 두는 게 최선인데
일하다가 당했어요. ㅠㅠㅠ
17. ..
'26.3.25 2:10 PM
(112.145.xxx.43)
일하는 도중 전화받지 마시고 문자 남기세요
일 끝나고 전화한다구요
바로바로 대응하지 마세요
해주면 더해달라는 스타일이세요
18. ..
'26.3.25 2:10 PM
(121.182.xxx.113)
엄마가 블랙컨슈머-
노인들 대책없고 말 들으려하지도 않아요
직원들이 처리 할 일이 산더미같이 많은데
엄마가 일꺼리 하나를 더 주시는군요
일반요금 결제를 노인 할인 바꾸는 것도 생떼 부려 바꾸는거 아닐까요?
나이들면 더 차분해지고 고요해지며 배려심 생기던데
님 엄마는 예외군요
19. ...
'26.3.25 2:11 PM
(112.153.xxx.80)
근무중이던 아니던 자식한테 소리 지르고 저러고 싶을까요 원글님도 할말 짧게 하시고 먼저 전화 확 끊어보세요
20. 원글
'26.3.25 2:13 PM
(119.203.xxx.70)
네 부끄러움은 제몫이죠.
손해를 1원도 안보려고 해서 어떨때는 소름끼칠때도 있어요.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심해진다는 거
점점 무서워져요.
21. 원글
'26.3.25 2:15 PM
(119.203.xxx.70)
할말 하고 전화 확 끊으면 하루종일 절 괴롭히다가
내가 전화 끊으면 남편, 내 아이들 돌아가며 전화해요.
어떻게든 통화해서 성질 다 풀고 난 뒤에
전화 끊어요. ㅠㅠㅠ
정말 전화 안받으면 집이나 회사 찾아갈 생각이었대요.
그래서 차라리 변명거리를 만들어서 거리 두기가 최선이예요.
22. 그러면
'26.3.25 2:16 PM
(121.182.xxx.113)
이런엄마 나 싫고 힘들다
그만 단절하자 하세요
차단하시고요
엄마가 큰소리치고 님은 받아줘야 할 다른 이유라도 있나요?
23. ..
'26.3.25 2:17 PM
(118.235.xxx.241)
괴롭히고 뒤끝도길고 사위한테까지도
힘들게 하는 엄마를 왜 받아주시는건지...
저라면 수신차단해요
24. ...
'26.3.25 2:18 PM
(112.153.xxx.80)
이건뭐 학대네요
25. ...
'26.3.25 2:19 PM
(180.70.xxx.141)
이럴때 쓰라고
차단 기능이 있는겁니다
오늘 퇴근 후
남편, 아이들 핸드폰에도 다 차단하세요
26. ..
'26.3.25 2:19 PM
(223.38.xxx.253)
부모도 무례하게 굴면(하시면) 손절이 답이에요
27. 원글
'26.3.25 2:20 PM
(119.203.xxx.70)
받아주는 게 아니라
이 방법 저 방법 다 써보다가
도저히 안되어서
하루는 날 잡아서 엄마에게 그동안 당한거 다 쏟아내도
나만 나쁜 년 만들어놓으시더라고요.
말해도 들을 생각없고 이해할 생각없고
내가 힘들어 하는 것 자체를 받아 들이질 않으시더라고요.
내가 받아줄 건 받아주고
안되는 건 변명거리 대어서 최대한 멀리 하는게
답이라는고 체념해요.
가끔 뜬금포 이렇게 당하면
그 동안 당한 것들이 다 생각나서 힘드네요.
28. ....
'26.3.25 2:22 PM
(39.125.xxx.142)
-
삭제된댓글
죄송하지만 가족들 모두 친정엄마 전화 차단하라고 하세요
원글님도요
글만 봐도 제가 너무 화가 나고 혐오스러워요
무슨 일 생기면 병원이든 경찰서든 전화 오겠죠
29. ㅇㅇ
'26.3.25 2:29 PM
(175.116.xxx.192)
직장생활 해 본적 없는 어머니들이 저런 성향이 심한거 같아요, 회사에서 눈치보며 접속 해야하는 상황을 상상도 못하는.. 전화 받지 마세요 앞으로. 톡으로 연락 남기도록 유도해 보셔요
30. ...
'26.3.25 2:32 PM
(39.125.xxx.142)
온가족 다 전화번호 차단하세요
미저리 수준인데 남편과 자식은 살려주세요
31. ---
'26.3.25 2:38 PM
(152.99.xxx.167)
나는 나쁜년이다라고 당당하게 대응하세요
남편 애들폰은 차단하시고. 회사에서 전화오면 회의중입니다. 문자 날리세요
백번 전화해도 백번 받지 마세요
회사에서는 사적 전화 안받는다는거 심어줘야해요
뭐라고 하면 같이 소리지르면서 댓거리 하시고요.
나쁜년 되는게 뭐 어렵나요. 그냥 인정하시고 나는 나쁜년이다..라는걸 차라리 엄마가 인정하게 하세요
32. ㅇㅇ
'26.3.25 2:42 PM
(1.234.xxx.226)
친정엄마를 대책없게 받아준게 원글님인것 같은데요..;
33. ᆢ
'26.3.25 2:59 PM
(125.181.xxx.149)
컴 잘됐어도 표 없을걸요.
34. 아..
'26.3.25 3:06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그냥 전화받지 마세요.
나쁜년 만들었으니 그냥 나쁜년하심 됩니다.
35. ....
'26.3.25 3:25 PM
(58.78.xxx.101)
님 댓글에 답이 있네요. 그렇게 시달리고도 어머니에게 나쁜딸 취급되기 싫으니까 여태 그러고 사시는 거예요. 언젠가는 인정받겠거니 하고. 근데 그런 날은 오질 않아요.
대책없는 사람은 어머니가 아니라 님 자신입니다. 어머니는 예전처럼 일관되게 철저히 이기적으로 살 뿐이에요.
어머니에게 님은 불과 17분 뒤에 떠날 기차표를 예매하라는 명령을 당당하게 내려도 되는 사람, 업무 중이라도 그런 일을 시켜도 괜찮은 사람, 그걸 미안해하긴커녕 못했다고 비난해도 되는 사람예요. 왜냐면, 아무리 그래도 님이 또 자신에게 맞춰주니까요.
'받아줄 건 받아주고'거리둘 거라고요? 죄송한데 그런 마음이면 계속 그러고 살 수밖에요.
36. 원글
'26.3.25 3:58 PM
(119.203.xxx.70)
자꾸 변명하게 하시는데
엄마는 절 벌써 이기적이고 자기만 알고 있다고 나쁜 딸 취급하고 있어요.
별 짓을 다해봤는데 안되서에요.
지금 전 이모들 사이에 죽일 년이예요.
변명하고 싶어 이모 전화 달라고 했다가 싸우고 난리가 났었어요.
이렇게 해도 나쁜 딸이고 뭐 나쁜 딸
제가 엄마 전화 받는 것은 지쳐서예요.
그래도 이 정도가 많이 좋아진 편이예요.
하루 종일 남편 아이들 내 전화가 돌아가면서 전화 받고 회사에 전화해서
바꿔 달라고 하고 당해보셨어요?
난리 쳐보기도 하고 소리 지르기도 하고 차단하기도 하고 별 짓을 다해봤어요.
거의 의절 상태였는데 누군가 아프거나 어떤 일이 생겨서
연락을 안 할 수가 없는 경우가 생겨 연락은 하는데
필요할 때면 이런 식으로 제가 하시다 절 멘붕 오게 하죠.
전생에 나라 팔아먹었나봐요.
37. .,
'26.3.25 4:08 PM
(113.131.xxx.221)
원글님은 바뀔 생각이 없으니 그냥 계속 그렇게 사세요. 고구마 백만개네요.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는 조언에도 안 된다는 핑계만 대고 있으니 왜 그렇게 당하고 사시는지 알겠어요.
38. 가스라이팅
'26.3.25 4:15 PM
(121.182.xxx.113)
계속 이렇게 사시길.
그런데
남편과 아이는 무슨죄인가요?
왜 그런 미친 히스테리 부리는 장모전화를 받아야하나요?
이댁 사위도 참 점잖은 분인가봅니다
여차하면 장모한테 쌍욕나갑니다
39. --
'26.3.25 4:39 PM
(152.99.xxx.167)
제3자가 보기에는 님이 자초하는거예요
이모가 뭔상관이예요? 변명이 왜 필요해요?
저같으면 전화도 안받아요. 받아도 아주 차갑게 할말 하구요
난리치면 난리치라죠 뭐가 무섭나요
그리도 남편 애들은 님이 막아줘야죠 왜 징징거리면서 피해입히나요?
제 성격이면 벌써 경찰에 접근금지 신청했어요
40. ...
'26.3.25 4:49 PM
(223.38.xxx.104)
이모들한테 전화해서 저 엄마 때문에 못살겠어요 하세요. 회사에서 잘리겠다 좀 오바 떠세요. 그럼 이모들이 엄마한테 전하겠죠.
41. 원글
'26.3.25 4:52 PM
(119.203.xxx.70)
바뀔 생각이 없는 게 아니라 다 해봤다고요.
거의 의절 상태였다가
아버지 돌아가신지 얼마 안됐어요.
남편과 애들 때문에 제가 전화 받는다고요.
차라리 제가 전화 받아주기라도 하면 남편과 아이들에게
전화가 안가서요.
님들 나르는 거리 두는게 가장 답인데 지금 상황이 어쩔 수 없다고요.ㅠㅠㅠ
대화하고 설득하고 하소연하고 짜증내고
님들 하는거 다해봤다고요.
그냥 멀리 하는게 답인데 지금 상황 자체갸 어쩔 수 없어
지금은 변명거리만 계속 만들어 두며 거리 두고 있는 중입니다.
42. 왜 쓰시는지
'26.3.25 4:59 PM
(218.236.xxx.66)
다 해 봤는데 안되니까 그냥 당하고 사셔야겠네요.
원글님은 할 대로 다 해 봤으나
안되니 뭐 어쩌겠어요.
그냥 , 이제
고구마 그만 던지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목 맥혀요..
43. 원글
'26.3.25 5:21 PM
(119.203.xxx.70)
고구마 드려서 죄송한데
님들이 한 거 다 해봐서 안되었다고요.
대화하고 항의하고 소리치고 설득하고 끊어버리고
의절까지 했어요.
근데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장례식뿐만 아니라 제가 도장 찍어줘야 할 서류도 있고
아버지 유산 가지고 싶지 않다고 해도
혼자 전전긍긍하며 노심초사하고 내가 뭐라고 할까 봐
더 난리시더군요.
나르 엄마와 애지중지 아들이 있어
그들끼리 살 수 있도록 다시 조금씩 거리 두고 있는 중이예요.
남편은 완전 타인이라 이혼할 수 있지만
아이러니하게 피가 섞여있다는 이유로
가족은 어떻게 할 수 없을 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