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쓰다가 버리려고 내놓은 백팩이 너무 가벼워서 제가 그냥 쓰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현타오네요
무거운거 못들고 다니네요
가벼운거 찾다가 못사서 결국 그냥 들고다녔는데 이제 집어 던져버리고 싶어요
남편이 쓰다가 버리려고 내놓은 백팩이 너무 가벼워서 제가 그냥 쓰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현타오네요
무거운거 못들고 다니네요
가벼운거 찾다가 못사서 결국 그냥 들고다녔는데 이제 집어 던져버리고 싶어요
만나리다 덕
그나마 덜 촌스러운게 만다리나덕 이라서
잘 들고 다녀요
만다리나덕이 낙하산 원단으로 만든대요
가볍고 튼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