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벌이 장점만 나오면 전업들 이악물고 부들거리는거 같아요

ㅇㅇ 조회수 : 2,450
작성일 : 2026-03-25 13:16:47

맞벌이 장점이 노후가 편하다는건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되는거지

이 악물고 나는 집잘사서 30억벌었다 주식 15억 벌었다 

전업이라고 못버는거 아니다 부들부들 ㅋㅋ

전업으로 살면서 뭐 자격지심 많았던 듯

IP : 14.32.xxx.226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1:18 PM (223.38.xxx.103)

    나이먹고 이런 글 쓰고 싶나요? 갈라치기 선봉에 선 기분이 어때요?

  • 2. 전업
    '26.3.25 1:18 PM (58.238.xxx.213)

    나이드니 맞벌이하시는분들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

  • 3. 제가
    '26.3.25 1:19 PM (182.226.xxx.232)

    그냥 그런 동네 사는데요
    보면 일해야하는데 일 안하는 전업 진짜 많아요
    반포처럼 친정부자거나 남편이 전문직이라서인 전업 없고요
    다 일하기 싫어서 둘째 갖는 엄마도 봤고 참 신기해요

  • 4. ㅇㅇ
    '26.3.25 1:20 PM (14.32.xxx.226)

    네, 솔직히 저 생계형 맞벌이인데 주변에 나이드신 분들 시절이 좋아서 집값올라서 재테크 한거 가지고 맞벌이 아무것도 아니다 내가 더 대단하다 하는거 웃겨서요

  • 5. ..
    '26.3.25 1:20 PM (223.38.xxx.245) - 삭제된댓글

    갈라치기, 혐오 혼자 다 하고 있네.
    이딴 스레기글 쓰지마라.

  • 6. ㅇㅇ
    '26.3.25 1:22 PM (14.32.xxx.226)

    뭔데 쓰지마라에요? 계속 쓸건데

  • 7. ..
    '26.3.25 1:23 PM (223.38.xxx.108)

    갈라치기, 혐오 혼자 다 하고 있네요.
    이딴 쓰레기글 쓰지마세요.
    열등감.쩔어보이니.
    저는 직장 다닙니다.

  • 8. 사람이니까요.
    '26.3.25 1:23 PM (221.138.xxx.92)

    약점 긁혔으니당연한걸 뭘...이렇게 글을 쓰세요.

    반대로,
    건물 몇채씩 있어서 맞벌이 안해도 되는 사람보면
    난 부자여도 일한다 어쩐다 하는 것 자체가 긁혔다는 반증이겠고요.

    서로 긁지 맙시다.
    험한 세상에 다들 개미들처럼 살다가는 인생.

  • 9. ㅇㅇ
    '26.3.25 1:23 PM (106.101.xxx.87)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아이하나 또는 아이 없는집들도 많던데
    외벌이인 집들 보면 신기해요.
    낮에 식당이나 카페가보면 팔자 좋아보이는 아줌마들만 바글바글하고..
    저는 일 안하는 아내보다 허용해주는 남자들이 대단하단 생각뿐.

  • 10. 아오
    '26.3.25 1:27 PM (211.235.xxx.150)

    아오 왜이러세요
    아이 없으세요?
    일하면서 아이 키웠으면 전업이 얼마나 가치있는지 알잖아요
    왜 이러세요 정말~~

  • 11. ㅁㅁ
    '26.3.25 1:27 PM (58.29.xxx.20)

    전업이라 행복해요~ 이런글 올리면, 집에서 노는 백수냐, 나는 일해서 이만큼 벌고 있다.. 이런글 올라와요.
    뭘 이렇게 댓글 두어개 갖고 새글까지 파서 이러십니까.
    전생에 전업주부에게 원한이라도 맺힌듯...

  • 12.
    '26.3.25 1:30 PM (217.216.xxx.45)

    생계형이라 그런가 자격지심 쩐다고 말하면 듣기 좋아요?

  • 13. ...
    '26.3.25 1:38 PM (222.100.xxx.132)

    맞벌이도 맞벌이 나름
    전업도 전업 나름

    경제상황은 여러변수에 따라 다른건데
    딲집어 전업보다 맞벌이라가 낫다할 절대적 기준이
    아니니까요?

    이분법적인 주장은 편견을 강화시키고
    혐오도 조장하는 건데
    박수쳐주고 공감해주기 힘들죠

    그냥 담백하게 자기자신에게 해당되는 내용만
    "나 이러이러 했는데 저러저러하게 되어 어떻다"
    이런 내용이면 모를까
    개인의 영역을 확대시켜 전업과 맞벌이 비교,
    어느쪽이 낫네 마네...이런 소모적인 주제를 끌고
    오는것에 82회원들 이미 상당한 피로를 느끼고 있는겁니다....82회원력 평균 10년은 넘었으니까요.
    저만 해도 20년 훌쩍 넘어 이런주제 너무 식상해서
    넘기려다 원글님 댓글보고 글이 길어졌네요

  • 14. 세상 참
    '26.3.25 1:39 PM (121.134.xxx.62)

    팍팍하다. 왜케 부아가 나셨어요. 속시끄라

  • 15. 팩트
    '26.3.25 1:40 PM (119.203.xxx.70)

    저 역시 생계형 직장맘인데 아파트 사거나 주식으로 돈 벌었는 것은
    부들부들 대는게 아니라 팩트인 거 같아요.

    전업이어서 정보나 소식 더 잘 알고 공부 더 열심히 해서
    주식이나 집 갈아타기로 저보다 더 돈 번 케이스가 많아요.

    얼마나 세상을 잘 알고 투자를 제대로 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직장도 나에 대한 투자지만
    전업으로서 나름 주식이나 집에 대해 투자하는 것도
    또 다른 투자 같아요.

    그들은 그냥 팩트를 하는 거예요.
    그걸 우리는 인정해야 해요.

  • 16.
    '26.3.25 1:45 PM (223.38.xxx.84)

    시작인가요.그러지마요
    각자 입장에서 잘 살면 됩니다

  • 17.
    '26.3.25 1:4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무슨 이까지 악물고ㆍ
    각자 알아서 하면 될것을
    남 사는것에 왜그리 쓰잘데기없는 관심을 가지는지 ㆍ

  • 18. 원글도
    '26.3.25 1:47 PM (211.177.xxx.170)

    자격지심으로 부들거리는것처럼 보임

  • 19. ㅎㅎ
    '26.3.25 1:47 PM (124.111.xxx.15)

    저도 20년 가까이 맞벌이 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로 집에 있지만 주식, 부동산 같은 재테크는 전업이 유리한 것 같아요. 실거주 집 살 때도 육아휴직 중이었고 실거주 갈아타기도 제가 자영업 하면서 시간 여유 있을 때 매물 찾고 계약하고 해서 급매 잡고 했거든요.
    남편은 급여소득자로 대출 잘 나오고 와이프는 재테크 하면 효율과 성과가 모두 좋죠.
    능력자분들은 직장생활도 잘하고 재테크도 잘하고 하겠지만요.

  • 20. ㅡㅡ
    '26.3.25 1:49 PM (112.156.xxx.57)

    그러니까요.
    아무래도 보통 맞벌이가 외벌이보다 더 벌고,
    노후준비도 더 수월한게 맞죠.
    뜬금없이 외벌이 연봉 1억2천 어쩌구 하는데
    응? 했어요.
    맞벌이면 2억4천인데.

  • 21. ㅋㅋㅋㅋㅋ
    '26.3.25 1:49 PM (1.231.xxx.177)

    진짜로 30억 벌고 15억 벌었으면 잘한거 맞는데요?
    하루하루 일에 몸정신 갈리고 몇십년 월급이 따박따박
    들어와야만 가치 있는게 아니랍니다.

  • 22. 장,단점
    '26.3.25 1:58 PM (123.111.xxx.138)

    맞벌이, 외벌이 다~ 장단점이 있는거죠.
    이런글 쓰면 원글 뭐 더 행복해져요?? 재산 늘어나요??
    맞벌이는 다~ 부자고 연봉 2억 4천이고 수입이 남들의 두배인가요??
    맞벌이 나름, 외벌이 나름입니다.

  • 23. 이런글은
    '26.3.25 2:03 PM (180.71.xxx.214)

    맞벌인데
    힘들어서 쓰는 것인가 ?
    전업인데 재테크 잘해서 재산 많다니 질투나는 것인가 ?
    누군 몸 축나게 일하며 겨우 재테크 하는데
    누구는 편히 쉬면서 여유 롭게 재테크 해서 ?
    왜 맨날 올리는지 알수가 없네 .
    힘들면 일을 관두던지

  • 24. 맞벌이가 유리함
    '26.3.25 2:06 PM (223.39.xxx.173)

    재테크도 맞벌이가 더 유리하죠
    맞벌이는 시드머니를 더 저축할 수가 있으니까요

    인터넷 정보도 넘치는 세상에
    전업이라고 재테크 정보가 더 유리한 것도 아니고요

  • 25. 맞벌이 동창이
    '26.3.25 2:08 PM (223.39.xxx.208)

    재테크도 더 잘했어요
    동창네는 맞벌이라 저축도 더 잘하고요

  • 26. ..
    '26.3.25 2:09 PM (223.38.xxx.146)

    친정엄마가 정년까지 맞벌이로 일했는데 바빠서 재태크 못하고
    직장근처만 붙어사느라 집값 안오르는 지역, 본인 스트레스 푸는 쇼핑 비용해서 자산이 거의 없으세요. 연금이 여유있긴한데
    아마 서울에서 평생 맞벌이했는데 자산이 그정도뿐이라고 하면 다들 놀랠거에요ㅠ 아 경제력없는 시가 보조도 했었구요.
    어릴때 주변 친구중 아빠 외벌이라도 관심 있으면 진작 강남 넘어가 어마어마하게 자산격차벌어졌죠

  • 27. ....
    '26.3.25 2:09 PM (125.143.xxx.60)

    맞벌이 정말 힘든데 왜 하겠어요?
    경제적 이득 때문이죠.
    저도 20년 직장맘인데, 이 악 물고 회사 다녔습니다.
    월급 없었으면 안 했죠.

  • 28. ...
    '26.3.25 2:10 PM (39.125.xxx.142)

    가만히 있는 전업주부 깔 때나 전업들이 부들거렸지
    언제 맞벌이 장점 글에 부들거려요?

    링크라도 좀 가져와봐요

    생계형 맞벌이의 자격지심으로 보이는데요

  • 29.
    '26.3.25 2:1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값 벼락같이 오른거 10년 좀 넘었어요
    님도 나이도 어린거 아닐건데 그이전에 뭐하다
    30억 15억에 부들거리나요
    주식도 작년부터 두배세배 오른거에요
    남들 부동샤 주식으로 돈 번게 이제 얼마 안됐는데 그때 님이 미성년어였던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얻지 못했으면 님이 그쪽으론 무능했다는거에요
    그사람들이 살다보니 오른것도 맞지만 오를만한 집을 미리 알고 선점한거에요

  • 30.
    '26.3.25 2:2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값 벼락같이 오른거 10년 좀 넘었어요
    주식도 작년부터 두배세배 오른거에요
    주식으로 15억 버는거 아무나 못해요
    것도 재능이에요
    님도 그때 나이 어린것도 아니였을건데 그이전에 뭐하다
    30억 15억에 부들거리나요
    남들 부동산 주식으로 돈 번게 이제 얼마 안됐는데 그때 님이 미성년어였던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얻지 못했으면 님이 그쪽으론 감도 없고 무능했다는거에요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무지해서 인정을 못하니 부아가 치밀죠
    그사람들이 살다보니 오른것도 맞지만 오를만한 집을 미리 알고 선점한거에요
    운도 내가 움직여야 잡죠

  • 31.
    '26.3.25 2:2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값 벼락같이 오른거 10년 좀 넘었어요
    주식도 작년부터 두배세배 오른거에요
    주식으로 15억 버는거 아무나 못해요
    것도 재능이에요
    님도 그때 나이 어린것도 아니였을건데 그이전에 뭐하다
    30억 15억에 부들거리나요
    남들 부동산 주식으로 돈 번게 이제 얼마 안됐는데 그때 님이 미성년어였던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얻지 못했으면 님이 그쪽으론 감도 없고 무능했다는거에요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무지해서 인정을 못하니 부아가 치밀죠
    그사람들이 살다보니 오른것도 맞지만 오를만한 집을 미리 알고 선점한거에요
    그만한 노력도 했을것이고
    운도 내가 움직여야 잡죠

  • 32.
    '26.3.25 2:30 PM (1.237.xxx.38)

    집값 벼락같이 오른거 10년 좀 넘었어요
    주식도 작년부터 두배세배 오른거에요
    주식으로 15억 버는거 아무나 못해요
    것도 재능이에요
    그만한 씨드머니를 넣는 결단력 판단력 용기 다 재능입니다
    집도 살다보니 오른것도 맞지만 오를만한 집을 미리 알고 선점한거에요
    그만한 집으로 옮기려고 노력도 했을것이고
    님도 그때 나이 어린것도 아니였을건데 그이전에 뭐하다
    30억 15억에 부들거리나요
    남들 부동산 주식으로 돈 번게 이제 얼마 안됐는데 그때 님이 미성년어였던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얻지 못했으면 님이 그쪽으론 감도 없고 무능했다는거에요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무지해서 인정을 못하니 부아가 치밀죠

  • 33. 아 전업
    '26.3.25 2:31 PM (211.200.xxx.116)

    일하다가 올 1월부터 실업급여 받으며 쉬고 있어요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너무너무 좋아서 또 일하기가 싫어요
    돈만 많으면 일안하고 쉬면서 애들 밥이나 잘 해먹이고 빵이나 굽겠어요
    요즘 볕이 좋으니 베란다에 채소 말릴수 있는 망 하나 사서
    버섯부터 각종 채소 싹 다 말려놓고
    이것저것 할게 너무 많은데 다 재밌고 스트레스도 없어요

    전업 너무 좋아요. 솔직히 돈있으면 전업이 짱이에요

  • 34. .......
    '26.3.25 2:38 PM (118.235.xxx.31)

    아무리 단골 주제라지만
    전업 vs 맞벌이

    신입회원도 안받는데
    사골 우리듯 징하게 우려대네요

    전업이든 맞벌이든 장단점 따져 뭐할거며
    누가 더 나은지 따지면 인생 달라지나요?
    그냥 자기인생이나
    각자 잘 살아냅시다요

  • 35. ...
    '26.3.25 3:06 PM (114.204.xxx.203)

    각자 일아서 삽시다 비교하지 말고요

  • 36. ㅌㅂㅇ
    '26.3.25 3:27 PM (182.215.xxx.32)

    노후가 편하다가 기준이라면 그런 말 할 수 있죠
    오히려 그런 말 하는 사람들에게 긁히신 거 같은데..

  • 37. ...
    '26.3.25 3:28 PM (115.138.xxx.202)

    부지런한 전업과 자아성취형 맞벌이는 이런 82에서 시간 보내지 않습니다. 생계형+월급루팡 맞벌이와 게으른 전업들이나 82에 상주하며 계속 싸움.

  • 38. 그 댓글쓴 이
    '26.3.25 9:04 PM (175.208.xxx.213)

    그 댓글 제가 썼는대요.
    부들부들 안 했는대요ㅎ
    난 내 친구들도 애 둘씩 키우면서 커리어 이어가는 애들 훌륭하다, 대단하다 추켜주고 밥도 번갈아가며 삽니다.
    생계형으로 피곤 짜증에 지쳐 애도 마음껏 못 챙기고 집도 엉망. 늘 쫓기듯 살며 신세한탄, 그런 맞벌이의 고단함도 알죠.

    굳이 다 아는 맞벌이의 노후대비 판 깔리니, 맞벌이의 장점도 인정. 재테크 잘한 외벌이도 그 다음은 되더라. 그 얘기 한거잖아요. 애도 신경썼더니 입시뒤론 지 앞가림하니 그 또한 노후대비죠.
    30억, 15억 걍 팩트 얘기한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번거 남편 퇴직금, 원금 다 합하면 현금 30억 가까이 넣어두면 세금, 지역의보 다 내고도 월 500 이상 이자 흐름 만드니 60대 이후엔 내가 번 돈이 외벌이 하는 셈이구요.
    싸우자는 생각없고 걍 이런 경우도 있다 얘기하는 거예요. 두런두런 아무 누구 사는 이야기나 나누는 게 자게 아녜요?
    그리고 체력 약하고 재테크 공부나 사부작사부작 하는 게 체질에 맞음 전업하는거죠. 난 전장에서 전면으로 싸울 에너지도 체력도 기운도 없어서 이렇게 사는 게 딱 맞고 좋아요.
    경력 유지한 분들 끈기, 강단, 쌓아놓은 인맥, 유연한 사회성. 돈보단 그런게 부러워요. 근데 그걸로 끝이에요. 각자 맞게 사는거니

  • 39. ...
    '26.3.25 11:22 PM (118.235.xxx.36)

    재테크를 하루종일 하나..
    재테크도 할놈 할, 될놈 될이죠.
    애들 교육도 그렇고요.
    그런데 같은 조건이면 맞벌이가 더 잘해요.
    재테크도 종잣돈 크고 사회에서 구르며 정보가 많은수록 유리하고 애들 교육도 초딩때나 엄마 관리가 먹히지 점점 빡센 관리에 튕겨져 나오는 애들이 생기고 그 자리를 성취동기 분명한 애들이 채우는데 일하는 엄마를 롤모델로 삼는 경우가 딸인 경우 많죠.
    전업 일이 하찮다고 생각은 하지 않는데 웬만큼 독하지 않으면 방통대 졸업하기 힘들듯이 강제성이 없는 일이라 직장처럼 타이트하게 살림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제일 나쁜 건 자신이 잉여가 아님을 재테크든 애들교육이든 증명하려고 하는 거.. 진짜 별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91 유치원생 남아 성교육 3 .. 2026/03/25 961
1804990 매불쇼 풀영상이 없네요 2 2026/03/25 1,333
1804989 현 국회의원이 도지사 예비후보로 출마해서 4 ... 2026/03/25 1,086
1804988 트럼프는 무슨 선물을 받았다는거에요? 7 ... 2026/03/25 2,192
1804987 단톡방에서 5 궁금 2026/03/25 441
1804986 가수 장미화씨 리즈시절 2 .. 2026/03/25 1,983
1804985 이영애씨 시상식에 치아이거 뭘한건가요 17 메리앤 2026/03/25 9,925
1804984 쓰레기봉투 없다니까 나눠준다는 친구 18 ㅡㅡ 2026/03/25 5,361
1804983 유시민 욕하고 싶은 사람들 21 매불쇼 2026/03/25 1,333
1804982 Lg폰 중고로 샀어요 15 Lg폰 2026/03/25 1,403
1804981 마장동 은 어떤 동네에요 13 ㄱㄴ 2026/03/25 2,348
1804980 대구에 내분비 전문 내과 괜찮은곳 있을까요? 3 내분비 2026/03/25 350
1804979 버스 뒷자리에 두할머니가 8 아휴 2026/03/25 4,170
1804978 대학생 아이한테 뭐라고 할까요? 20 주토피아 2026/03/25 4,296
1804977 지금 온누리 어플 들어가지시나요??? 3 온누리 2026/03/25 586
1804976 대장내시경후 열나는데 6 콧물도 나서.. 2026/03/25 1,242
1804975 입술이 심하게 얇은데 입술필러 할까요?ㅠ 8 .. 2026/03/25 1,407
1804974 고1아이 기대치가 낮으니 행복하네요 9 ㅎㅎ 2026/03/25 1,523
1804973 어중간히 아는지인 만나면 어색어색ㅠㅠ 2 ㅜㅜ 2026/03/25 1,247
1804972 중딩이들 오늘 저녁 뭐 주시나요? 7 -- 2026/03/25 832
1804971 식빵 냉동했다가 드셔보신분들 24 식빵 2026/03/25 4,878
1804970 미리 삶아놓은 수육 어떻게 해야될까요? 3 수육 2026/03/25 821
1804969 중,고등학교 병결 일수가 정해져있나요? 3 .. 2026/03/25 399
1804968 한준호 의원 - '유시민 작가님께' 84 한준호 페북.. 2026/03/25 3,322
1804967 건식 화장실 변기청소 어떻게 하시나요? 7 이사 2026/03/25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