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사용 안해도 되고 적당히 나무도 보이고 좋습니다.
신경쓰이는 부분이 TT
그런데 외부 시선 차단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전세 거주중이라 가성비 좋게 차단하며 지낼 방법이 무엇일가요?;
베란다에 크고작은 화분들은 많이 놓긴했는데요
그래도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시선차단 필름은 저녁에는 밖에서 잘보인다고 하던데
어떤게 효과적일가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엘베 사용 안해도 되고 적당히 나무도 보이고 좋습니다.
신경쓰이는 부분이 TT
그런데 외부 시선 차단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전세 거주중이라 가성비 좋게 차단하며 지낼 방법이 무엇일가요?;
베란다에 크고작은 화분들은 많이 놓긴했는데요
그래도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시선차단 필름은 저녁에는 밖에서 잘보인다고 하던데
어떤게 효과적일가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커튼이죠..
저도 2층 살았는데, 커튼이나 블라인드하세요.
창문 아래를 가릴 수 있는 블라인드가 있어요
허니콤블라인드라고 완전 가리면 어둡고 답답하니까 아래서 위로 올리는거죠
그럼 길 위 사람들은 안보이고요
“허니콤 블라인드 탑다운” 검색하시면
위 아래 양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블라인드가 있어요
아래 절반 정도 쳐놓으면 편하실거예요
이케아에도 비슷한 거 있던데..
저도 2층 사는데 정말 엘베안타는게 이렇게 편한건지 처음 알았어요
창문밖에 나무 보이는것도 좋구요...만기되어서 고층 아파트로 이사가야하는데
너무 아쉬울 정도에요
거꾸로 블라인드 하세요. 넘 좋아요.
20년 차인데
안해도 뷸편 1도 없고
대신 햇빛차단 방한겸용 뽁뽁로 밖도 보고요.
거꾸로 블라인드 추천하러 왔는데 위에 있네요 ㅎㅎ
저녁엔 형광등 끄고 부분 조명으로 사는 방법도..
익숙해지면 편안해요.
밤에는 커텐 치고
낮에는 그냥 살아요
생각보다 밖에서 안쪽까지는 잘 안 보이는 거 같아서요
저도 제 집이니까 자꾸 들여다보지 남의 집 잘 안 보거든요
1층 사시는 분이 밤에도 커텐 안 치고 불 켜놓고 계시니까
시선이 가긴 합니다
2층은 밤에는 거실이나 방에 불켜는순간 연극무대가 되더군요
다보여요 커튼으로 무조건 닫아야함.
커튼 열려면 옷차림도 신경 쓰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