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적극성 참 피로해요.
왜 저러는지. 나대고 설치니까
구설수도 많고
비난도 많고.
지나친 적극성 참 피로해요.
왜 저러는지. 나대고 설치니까
구설수도 많고
비난도 많고.
너무 얌전해서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단 적극적인 사람이 좋지 않아요?
다들 하기 싫어하는걸텐데
좀 나대야하는 자리예요
가만있어도 욕먹어요
졸업때 애한테나 본인에게 상도주고 하는데 그냥 받기만하나요?
뭘 어떻게 나대나요? 궁금하네요
지나치다는게 다 개인차가 있어서요~ 어쨓든 욕먹고 힘든 자리죠. 고마운 점도 분명 있을걸요.
그런 아빠 있었어요
1-3학년때까지 학생회장 했었어요 아침에 가끔보면 멋 잔뜩 부리고 나와서 교통어머니? 그거 참견하고 끝나고 애 데릴러와서 학원데려다주고 뭐 그런거해서
동네 돌아다니다보면 하루 한번은 마주치고
직업이 교수라는데 3년동안이나 쉬고 좋네요
엄마가 없는 줄 알았는데 얼마전 처음 봤어요 돈은 여자가 버는듯
집은 월세 아파트 사는데 옷 치장은 엄청나고 일은 안하고
엄청 나대서 참 신기한 사람이에요
올해는 연임 안되서 못했더라고요
학부모회장 학교 행정상 꼭 필요한 직책이에요.
학교의 중요한 일들은 학교와 가정이 긴밀히 소통하면서 결정하고 방향을 잡아야하는데, 그 소통창구가 되는 것이 학부모회죠.
물론 치마바람 바지바람 오지랍이 넘 심하다면 피로감을 주겠지만,
제대로 잘 작동하면 일종의 견제와 보완의 역할을 잘 하게 될거에요.
원글님 말씀도 잘 이해가 가고요.
저는 바람직한 학부모회장님을 작년에 봐서요. 다른 케이스도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나서길 좋아하니까 학부무회장같은걸 하는거죠.
시켜도 죽어도 안한다는 사람 천지에요.
본인이 안하고 싶으실땐 참으소서~
이래 저래 욕먹는 자리에요.
열심히하고 모임 자주하면, 나댄다고 설친다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조용하면 일안한다고 욕합니다.
나서서 자리맡고 일하는 사람 그냥 ..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