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생각이 틀릴 리 없다 식의 강요들
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는데 절대 잘못을 시인도 안하고 납득도 안 하더라구요
형식적인 미안하다는 말도 상황만 모면하려는 입에 발린 말 일 뿐
본심은 언제나 자기가 옳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본인의 생각이 틀릴 리 없다 식의 강요들
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는데 절대 잘못을 시인도 안하고 납득도 안 하더라구요
형식적인 미안하다는 말도 상황만 모면하려는 입에 발린 말 일 뿐
본심은 언제나 자기가 옳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티비에 나온 장면만으로 속단하긴 이르죠.
저 나이대 시골출신이면 은근 그런 사람도 많구요(사고방식)
와이프도 만날때 저런 성격 모르고 결혼했을거 같진 않은데..
그시대만 해도 학력주의가 엄청났으니까요
그여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