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병원 진료만 청구해보고,
약제비는 따로 하고, 금액도 얼마 안되는 것 같아서 귀찮았는지 그동안 안했는데요.
어디선가 글쓴거 보니까
병원과 약제비청구가 따로 하는게 아니고
묶어서 같이 해도 되나요?
예를들어 병원 4500원, 약국 4500원 나온경우에
같이 묶어서 총 9천원중에서 5천원빼고
4000원은 공제받는건지요?
모두들 실비청구 잘하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병원 진료만 청구해보고,
약제비는 따로 하고, 금액도 얼마 안되는 것 같아서 귀찮았는지 그동안 안했는데요.
어디선가 글쓴거 보니까
병원과 약제비청구가 따로 하는게 아니고
묶어서 같이 해도 되나요?
예를들어 병원 4500원, 약국 4500원 나온경우에
같이 묶어서 총 9천원중에서 5천원빼고
4000원은 공제받는건지요?
모두들 실비청구 잘하시는지 궁금해요
약제비는 건당이예요.
약제비까지 실비 청구하면 보험료 왕창 오를 수 밖에
자기공제 5천원
요즘은 8천원 자기 공제가 태반.
똑같은 1세대 실비인데도 1세대 실비는 시점에따라 표준계약서 이전이후가 다르고 하루 통원비가 다르고 다 다르더라구요.
병원비+약제비 토탈금액에서 5천원제외하고 입금해줍니다.
전 병원 다녀오면 실손24에서
바로 보내요. 약제비도.
죄송한데요
실비 청구를 적은 금액을 자주 해도 괜찮은가요
아님 혹시 모를 나중을 위해
작은 금액은 청구하지 않는 것이 좋은가요
이번에 처음 병원비와 같이 신청해봤어요.
병원비+약제비 1일 한도내에서 공제비율로 공제하고 나머지 지급해줬습니다.
작은 금액이라도 약국 영수증까지 같이 챙겨 내야 되겠어요.
메리츠인데 개인청구가격과 상관 없다고 했어요.
한번도 청구 안해도 보함비기 쭉쭉 오르던데요.
예를 든 병원 4500원, 약국 4500원 나온경우에
저는 병원비 자기부담금 최소 1만원 미만이므로 청구 안하고
약값도 자기부담금 8천원 미만이므로 청구 안했어요.
합해서 청구한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요.
1세대 끝쯤에 가입했어요.
1세대여서 자기부담금 5천원이고 병원비, 약국비용 같이 청구하면 5천원 제하고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