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여덟이에요.
스트레스 받는 일이 좀 있었는데 며칠 잠도 설쳤고요.
오늘 어른들 표현대로 심장이 벌렁거려서
무슨 병인가 생각도 들고
숨이 잘 안쉬어지고 답답한것 같아 심장 근처를 손으로 만져보니 엄청 아픈거에요.
거기부터 가슴 앞 옆구리까지 맛사지해보니 앜 소리나게 아프네요.
숨 쉬는것도 좀 나은것 같고요.
그냥 좀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은 일인데 몸이 이렇게 힘든가요.
몸도 마음도 약해지는게 정말 늙나봐요 ㅜㅜ
쉰여덟이에요.
스트레스 받는 일이 좀 있었는데 며칠 잠도 설쳤고요.
오늘 어른들 표현대로 심장이 벌렁거려서
무슨 병인가 생각도 들고
숨이 잘 안쉬어지고 답답한것 같아 심장 근처를 손으로 만져보니 엄청 아픈거에요.
거기부터 가슴 앞 옆구리까지 맛사지해보니 앜 소리나게 아프네요.
숨 쉬는것도 좀 나은것 같고요.
그냥 좀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은 일인데 몸이 이렇게 힘든가요.
몸도 마음도 약해지는게 정말 늙나봐요 ㅜㅜ
늙어서가 아니라
무슨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건강상의 문제가 생긴 거 아닌지
저 60인데 올해 갑자기 심장이 두근거리고, 피가 안돌이 핑...도는 느낌이 1주일 정도 지속되어서 동네 2차병원 심장 내과 갔어요
심장 초음파 하고 기립성 저혈압 검사하고 24시간 심장에 붙이는것 그것 하고 혈액검사하고 소변검사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스트레스 받았냐고 하는데,, 아뇨,, 저 일상이 평온했거든요
노화의 한 단계이겠구나 했어요
원글님 걱정되면 2차병원 한번 가보세요
검사비 다해서 한 25만 정도 나왔어요
저는 평생 심장 두근거리거나 심장 아픈거 느껴본적 없는데
심장마비 왔었어요 .
느껴지는것과는 다른경우도 많나봐요.
친정 엄마로부터 상처받고 일주일은 몸이 아팠어요.
ㄹㄹ님 제가 오늘도 그 증상이 나타나 힘들었어요
병원가서 심전도 혈압 혈당 가슴엑스레이 받았는데 이상없다고..
늙느라 그러면 오히려 다행인데 스트레스없는데도 그러네요.
저랑 같으시네요
평생 크게 아픈적 없는데
허리에 통증이 생겨
2주일 꼼짝 못하고 이제 낫긴했는데
체력이 많이 약해진 걸 느껴요
첨으로 늙나보다 생각이 드네요
이젠 슬슬 무리하지않고 해야겠어요
운동도 꾸준히 하고요
화병 있으신가요?
심장에 무리가 가신 것 같은데 꼭 병원가서 심장 이상 없는지 검사 받으세요.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배가 아파서 아무것도 못먹어요. 특히 시람 때문에 억울하거나 나에게 큰 피해를 준 사람과 얽히면.
장마비 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