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 안사고 저렴한 요금제로 (3만원대) 쓰는 중인데, 선택약정 할인제도를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네요.
10년도 훨씬 넘게 할인도 못받고 바보같이 요금 갖다 바쳤네요.
집에만 있는 편이라 데이타도 맨날 남고요.
다들 어떻게 아셨나요?
문자로 알려 주는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따졌더니 보상을 받고 싶냐고 해서 그렇다고 했더니 기다리라고 하네요.
어떤 보상을 해줄지, 설마 데이타 제공 뭐 이런거 아닐지..
기기 안사고 저렴한 요금제로 (3만원대) 쓰는 중인데, 선택약정 할인제도를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네요.
10년도 훨씬 넘게 할인도 못받고 바보같이 요금 갖다 바쳤네요.
집에만 있는 편이라 데이타도 맨날 남고요.
다들 어떻게 아셨나요?
문자로 알려 주는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따졌더니 보상을 받고 싶냐고 해서 그렇다고 했더니 기다리라고 하네요.
어떤 보상을 해줄지, 설마 데이타 제공 뭐 이런거 아닐지..
전화도 오고 문자도 오고 그러던데요
전 약정할인 가족할인 다받고해서
60,000원 요금 31,000원 내고 있어요
110기가입니당
고객센터 극한직업....ㅜㅜ
그래서 해마다 전화해서 요금제
다시 설정해야 해요
저는 요즘 새로나온
요금제 물어 보고 나에게 맞는 요금제 물어봐요
그리고 끝에는 최대치로 할인 받고 최저요금
맞냐고 꼭 물어 보세요
문자로도 오지만 고객센터에 또 가끔 물어봅니다
저는 이러이런정도 쓰는데 제일 싼 요금제 뭐 또 나온거 있나요 하고요
감사합니다
통신사
카드사
금융권은 절대 고객에게 이득되는 거 알아서 안 알려줍니다
솔직히 이 정도면 어디다 따져 묻지 못할텐데요.
부끄러워서리
전 할인 받아서 월 만사천원에 사용하고 있어요
문자로 계속 오던데요.
60-70대인 제 부모님도 알던데 이걸 몰랐다구요?
링크를 열어볼 생각을 안했.....
한번 정해논 요금제가 오르면 올랐지 내릴거라곤 생각을 못했어요...ㅠ
내 돈 아깝네요.
T 월드에 들어갈 일이 별로 없어서 관심을 안준게 잘못이에요.
에휴 모르기 힘든건데..
제가 다 속상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