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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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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힘든 올케감

ㅇㅇㅇ 조회수 : 6,421
작성일 : 2026-03-25 11:00:37

남동생이 결혼을 염두에 두고 만나온 아가씨가 잇는데 둘다 삼십대 후반으로 꽉찬 혼기인데요  6개월정도 만나오던중에 아기가 생겨서 부모님과 저는 너무 잘된 일이라며 요즘은 난임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많은데 축하하며 결혼을 서둘러야겟다하고잇는데

동생여친이 낙태를 하고 1년정도 더 만나보고 천천히 아기를 가지면 어떻겟냐햇다합니다 부모님은 말도 안된다 하시고 저역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가져도 노선인데 1년후에 가지고 싶다고 아기가 쉽게 가져진다는 보장도 없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여러 의견 듣고 싶습니다 

마음같아서는 헤어져라 하고싶네요

물론 제마음대로 할수 잇는건 아니지만

IP : 123.248.xxx.216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누
    '26.3.25 11:02 AM (122.34.xxx.61)

    둘이 알아서 하게 빠지세요.

  • 2. 잘사는게
    '26.3.25 11:02 AM (58.29.xxx.96)

    목적이지 결혼이 목적이 아니잖아요
    알아서 하겠죠.

  • 3. 어쩌다
    '26.3.25 11:03 AM (121.125.xxx.156)

    임신을 했는데 상대에 대한 확신은 아직 없나 보죠.
    애초에 서로 조심했으면 좋았겠지만 만약에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애 때문에 결혼을 서두르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둘이 상의해서 결정하는 수밖에요.
    주변 의견들이 무슨 소용 있나요

  • 4. dmadma
    '26.3.25 11:03 AM (119.196.xxx.115)

    남자에 대한 확신이 없나보네요
    뭘 받아들이고 말고하나요 낙태하면 힘든건 여자인데요

  • 5. ...
    '26.3.25 11:03 AM (124.111.xxx.163)

    어리석은 사람이네요. 그 나이에 아기 갖기가 얼마나 힘든데 낙태를.. 귀중한 생명인걸 모르고.

  • 6. ...
    '26.3.25 11:04 AM (223.38.xxx.74)

    이상한 여자가 애 생겨서 밀고 들어오는 것보다는 낫지 않아요?
    지 새끼 지가 알아서 잘 하겠죠

  • 7. 혹시
    '26.3.25 11:04 AM (211.198.xxx.156) - 삭제된댓글

    조심스럽지만 남동생 아기인지 아닌지 확신이 안드는건 아닌지ㅠㅠ

  • 8. 온도차
    '26.3.25 11:04 AM (14.35.xxx.114)

    남녀간에 온도차가 있네요.
    남자에 대한 확신이 없나봐요.

    둘이 상의해서 결정하게 두세요. 억지로 밀어붙였다가 결혼 후 원망 들을 수 도 있어요

  • 9.
    '26.3.25 11:05 AM (222.120.xxx.110)

    이해는 안가네요.
    그정도로 신중한 사람이 혼전임신을 했다는게. .
    혹시 다른 누가 있나싶은 생각이. .

  • 10. ...
    '26.3.25 11:05 AM (218.155.xxx.44) - 삭제된댓글

    원글집안이나 남동생의 대한 확신이 없나봐요....

    애생겨서 어쩔수 없이 결혼하는것보다 나을수도

  • 11. 임신
    '26.3.25 11:05 AM (220.80.xxx.97)

    임신했다고 결혼 찬성은 아닌듯해요

  • 12. ...
    '26.3.25 11:06 AM (121.65.xxx.29)

    확신 어쩌고 저쩌고 하는 미친 소리 그만하세요.
    저 위에 상대 남자가 확신을 주네 어쨌네 하는 아지매들
    본인 딸이 급 임신 했는데 상대 남자가 낙태하고 계속 만남을 가져보자 하면
    미친놈이라고 입에 개거품 물며 펄펄 뛸 여자들이에요
    하여간 내로남불 엄청나네
    저 올케감은 정신머리가 이상한 여자니 애 지우면
    저 여자랑 엮일 생각 절대 하지 말라고 단단히 일러두세요

  • 13. ..
    '26.3.25 11:07 AM (119.206.xxx.152)

    확신도 없고 아이도 의심되고 어느 것이나 가능한 경우네요
    결혼 안했음 합니다

  • 14. ...
    '26.3.25 11:07 AM (121.65.xxx.29)

    그렇게 확신 거리는 신중한 성격이면
    본인부터 피임을 확실히 해야지 임신은 왜 했데요????
    뭔가 켕기는게 있지 않고서야 그런 미친 소리를 하겠어요??

  • 15.
    '26.3.25 11:07 AM (116.33.xxx.224)

    아가씨 입에서 먼저 낙태라......
    그것도 또 낙태를 하고 일년을 더 만난다고요??
    그걸 지금 양쪽 집안 사람들도 다 알고요??
    좋다 쳐요.. 그렇게 하자고 해서 일년 지나서 확신이란게 생겨서 결혼했다 쳐요?
    그 아가씨를 고운 시선으로 보아질까요?
    저는 그건 안될 것 같아요.. 그 생명을 낙태한다는걸 과일가게 과일 고르듯이 골랐다가 맘에 안들면 내려놓고 다른거 고르고....
    저는 그건 아닌것 같아요... 사람으로 안보여서요

  • 16. ..
    '26.3.25 11:08 AM (223.38.xxx.185)

    이상한 여자라는 생각이 드네요.
    알아서 하라고 하고 빠지시는게 좋겠어요.

  • 17. sandy92
    '26.3.25 11:08 AM (61.79.xxx.95)

    조심스럽지만 남동생 아기인지 아닌지
    확신이 안드는건 아닌지ㅠㅠ 222

  • 18. ...
    '26.3.25 11:08 AM (218.48.xxx.188)

    다른사람 아이가 아닌가 본인도 확실치 않으니 하는 소리 아닌가요
    나이도 많은데 정상적인 상황은 아님

  • 19. ...
    '26.3.25 11:10 AM (175.196.xxx.78)

    이래서 혼전임신이 안좋은건가 봅니다.
    동생여친이 무언가 낳고싶지 않은 생각이 있으니 낙태이야기를 꺼냈나봐요.
    이상해보이고 결혼 말리고싶네요

  • 20. 그럴거면
    '26.3.25 11:10 AM (39.7.xxx.242)

    혼자 조용히 중절하는 게 맞지(옳다는 건 아님)
    온 집안 다 알게 한 후에?

  • 21. ...
    '26.3.25 11:11 AM (121.65.xxx.29)

    뭘 둘이 알아서 하게 두고 빠져요 ㅋㅋㅋㅋㅋ
    자칫하면 양 쪽 집안 사단나게 생긴 판국에
    여자 말하는 정신 상태가 너무 이상해요. 절대 평범하지 않아요.
    그대로 결혼한다면 출산하고 유전자 검사 필수구요.
    저 같음 차라리 여자 원하는대로 애 지우고 돌아보지 말고 도망치라고 하고 싶네요.

  • 22. ....
    '26.3.25 11:11 AM (211.176.xxx.133)

    낙태를 쉽게 생각하는 것부터가 바른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 23.
    '26.3.25 11:11 AM (39.7.xxx.133)

    우선 남동생 불러 가족회의

  • 24. ㅇㅇ
    '26.3.25 11:11 AM (121.147.xxx.130) - 삭제된댓글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네요
    남자가 확신을 못주던가요
    즉 이남자와 결혼해서 잘살 자신이 아직은 없는거죠
    1년후라도 결혼까지 갈지 모르겠네요
    연애만 하다 헤어질지도

  • 25. ..
    '26.3.25 11:12 AM (223.38.xxx.106)

    범상치 않네요(네거티브) 우와...

  • 26. 혹시
    '26.3.25 11:14 AM (106.101.xxx.137)

    딴 남자 아이인거 같아서 그런거아님??

  • 27. ㅇㅇ
    '26.3.25 11:15 AM (121.147.xxx.130)

    1년후라도 결혼까지 갈거 같지가 않아요

    지금 결혼하고 아이를 낳던지 낙태하고 헤어지든지 결정을 해야죠

    낙태후 계속 사귀는건 아닌거 같아요

  • 28. ..
    '26.3.25 11:16 AM (121.182.xxx.113)

    많은 나이에 임신을 했는데 낙태 후 더 만나보고 결정하겠다
    이런 통보를 받고 기다려야 할 만큼 남동생이 쳐지는건가요?
    대단한 아가씨군요

  • 29. ....
    '26.3.25 11:16 AM (49.165.xxx.38)

    여자가 좀.... 이상하네요..~~

  • 30. 솔직히
    '26.3.25 11:16 AM (110.15.xxx.197)

    그럴거면 헤어져야죠.
    그리 신중한 사람이 확신 안가는 남자랑 섹스는 왜 하나 싶은

  • 31. ...
    '26.3.25 11:17 AM (222.100.xxx.132)

    낙태까지 할 생각이었으면 임신 사실을
    부모나 다른가족에게 알리지 않았을텐데
    남동생 독단으로 알린건지...
    좀 이상하네요.

  • 32. ㅇㅇ
    '26.3.25 11:18 AM (61.74.xxx.243)

    다른사람 아이가 아닌가 본인도 확실치 않으니 하는 소리 아닌가요
    나이도 많은데 정상적인 상황은 아님2222222
    이런 경우 진짜 있더라구요..

  • 33. 낙태
    '26.3.25 11:19 AM (182.212.xxx.17)

    강행하면 헤어져야죠
    보통 그나이 여자가 임신하면 진연스럽게 결혼으로
    이어지는데 확신 찾고 앉았네ㅋ
    확신도 없는데 애는 왜 임신했나 몰라

  • 34. ...
    '26.3.25 11:22 AM (122.38.xxx.150)

    끝내라고 하세요.
    낙태라

  • 35. ...
    '26.3.25 11:26 AM (218.232.xxx.208)

    저건 누구 앤지 확신이 없으니 하는 소리죠...
    아님 무슨 다른 이유가 있거나...
    사기꾼같아요
    정상인이 상식적으로 저럴수가 있나요?

  • 36. ㅡㅡㅡ
    '26.3.25 11:27 AM (211.201.xxx.46)

    여자가 남자가 동생말고도 또 있을수도?
    정상적이지 않죠

  • 37. ..
    '26.3.25 11:29 AM (223.38.xxx.81) - 삭제된댓글

    낳든지 말든지

    상관 없어요

  • 38. ....
    '26.3.25 11:31 AM (59.15.xxx.225)

    남동생 아이가 아님.
    다른 사람 아이인데 그사람은 아이 원하지 않음
    정상 아님

  • 39. ---
    '26.3.25 11:34 AM (220.116.xxx.233)

    싸하네요... 여자가 오히려 아이 안낳는다고 하고 시간 들여 만나고 싶다고 하면 땡큔데요??
    저런 여자면 급하게 결혼했다가 더 상황 안좋을 수 있을 듯해요.

  • 40. ...
    '26.3.25 11:35 AM (122.38.xxx.150)

    윗님 남자 나이 39이랑 40이랑 달아요.
    뭐하러 저런 여자를 계속 만나요
    얼른 다른여자 만나야지
    기왕이면 더 어린 친구로

  • 41. ....
    '26.3.25 11:35 AM (58.29.xxx.4)

    낙태 안말리고 알았다하고는 서서히 안전이별 권장합니다 제대로 정신머리 박힌 여자는 아니예요

  • 42. ..
    '26.3.25 11:36 AM (223.38.xxx.64)

    삼십대 후반 꽉찬 나이에 낙태라...
    비정상
    깨지는게 낫죠

  • 43. ...
    '26.3.25 11:41 AM (112.170.xxx.178)

    남동생 모르게 양다리일지 썸타는 중인지 암튼 또 다른 누가 있는거 같은

  • 44. 이상함
    '26.3.25 11:44 AM (39.119.xxx.127)

    여자쪽에서 낙태를 하고 싶다는게 이상해요..남자에 대한 확신도 없고
    어쩌면 아이 아빠가 누군지에 대한 확신이
    없을수도 있고 ㅠㅠ
    무엇보다 생명에 대해 그 나이에 그렇게 하는게 상식적이지 않아보여요.

    하늘이 주신 기회인 듯요..
    저라면 여자가 원하는 대로 하도록 하겠어요.
    그리고 그렇게 되면 둘이 다시 사귀기는 어려울거에요. 자연스레 헤어지는 수순으로...

  • 45. 읽자마자
    '26.3.25 11:45 AM (220.78.xxx.213)

    동생 아이인지 확신이 없는듯

  • 46. 메기
    '26.3.25 11:48 AM (175.125.xxx.194)

    누구 애인지 의심해야 할 상황

  • 47. 00
    '26.3.25 11:55 AM (115.136.xxx.19)

    글 읽고 바로 드는 생각이 딴 남자 애인가?
    이거에요. 저말고 다른 분들도 같은 생각인 분들이 많네요. 혹시라도 결혼하더라도 아이 꼭 유전자 검사는 해야겠네요.

  • 48. ㅇㅇ
    '26.3.25 12:01 PM (106.101.xxx.132)

    40대 시험관 성공도 많지만
    시험관 해도 안되는 30대도 많아요
    꽉찬 30 후반이면 낙태할 생각 못할 나이에요.
    님 동생 애라는 보장이 없는 듯

  • 49. ㅇㅇ
    '26.3.25 12:19 PM (211.251.xxx.199)

    미안하지만 얼마전 올린 글처럼
    남동생 애가 아닐지도.....

  • 50. 조심
    '26.3.25 12:27 PM (121.162.xxx.59)

    만난지 6개월만에 혼전임신하고 바로 낙태 꺼내는 여자 당연히 이상하죠
    다른 남자가 있었을거 같아요

  • 51. ...
    '26.3.25 12:31 PM (116.32.xxx.73)

    아주 많이 이상한 여자네요
    30후반에 결혼을 염두해두고 만나는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으면 축복으로 받아들일텐데
    낙태라는 말을 꺼내는 여자가 정상인가요?
    그나이까지 늦은나이에 임신이 얼마나 어려운걸 모르는게 너무 개념없어요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다고 해도 임신으로 마음을 잡을수 있을텐데요
    이상한 여자 만나서 고생하며 사느니 여자가 낙태고집하면 헤어지라 하세요
    결혼해도 헤어질 확률 높아요

  • 52.
    '26.3.25 12:33 PM (119.202.xxx.168)

    남동생 애 아닐 확률 99.99999%
    그냥 조상이 도왔다 생각하고 헤어지는게…

  • 53. ..
    '26.3.25 12:34 PM (182.221.xxx.184)

    남동생 아이라는 확신이 없는듯
    낙태하라 그러고
    다른분 만나라 하세요

  • 54. 근데
    '26.3.25 12:38 PM (106.101.xxx.238)

    그여자가 남동생애인지 확신못한 상태로 낳았는데
    동생애면 더 골때릴듯.
    그냥 지우고 헤어지는게 깔끔해요.

  • 55. ...
    '26.3.25 12:50 PM (118.37.xxx.80)

    양다리면 임신이야기를 안했겠죠

  • 56. ㅇㅇ
    '26.3.25 12:54 PM (219.250.xxx.211)

    글 읽고 바로 드는 생각이 딴 남자 애인가?
    이거에요. 22222222

  • 57. 미적미적
    '26.3.25 1:05 PM (110.70.xxx.98)

    저도
    아기 아빠가 누군지 확신이 없거나
    약물이나 생활등등 임신준비없이 임신되어서 기형아나 뭐 그런 걱정이 크거나
    진짜 이상하네요
    나이 생각하면 임신이 그냥 쉽지 않은데 낙태 이야기를 한다는게...

  • 58. ...
    '26.3.25 1:40 PM (152.99.xxx.167)

    아이 아빠가...아닐지도

  • 59. ...
    '26.3.25 1:56 PM (119.196.xxx.144)

    와...세대차이 대박 느껴지네요.

    6개월 만났는데 임신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결혼을 해야하나요??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라면 지우는 게 이상한거 같지는 않아요. 뭔 남동생애가 아니라니 어쩌니.....

  • 60. ...
    '26.3.25 2:36 PM (112.187.xxx.181)

    ㄴ6개월이든 얼마든
    30대 후반에 임신이 그리 쉬운거 아니고
    게다가 낙태 후에 1년 더 만나고 결혼하자는게 그 나이 여자의 정상적인 생각이에요?
    그 후에 정상 임신 안되면 어쩌려고요?
    생각이 짧은 여자 맞아요.

  • 61. ...
    '26.3.25 2:40 PM (211.211.xxx.248)

    낙태 불법아니예요??? 아무리 확신이 없어도 생명을 함부러 죽이다니... 미친것 같아요...

  • 62. ---
    '26.3.25 2:44 PM (220.116.xxx.233)

    낙태할 생각이면 남자쪽에 얘기하지 말고 몰래 지우던가...
    대체 뭔 생각일까요...

  • 63. ---
    '26.3.25 2:49 PM (152.99.xxx.167)

    낙태를 두고 세대차이라는 분은 뭐죠?
    정상적인 사람이면 낙태 쉽게 생각 안해요
    그리고 낙태할 정도면 그냥 관계를 깨지 낙태하고 계속 만나겠다?

  • 64. 아무래도
    '26.3.25 4:13 PM (218.48.xxx.188)

    딴남자 애인거 같으니 일단 지금 뱃속 애는 지우고^^ 그래도 너랑 결혼은 해야겠으니 계속 만나기는 하자... 이거 같네요

  • 65. 요즘
    '26.3.25 4:38 PM (1.235.xxx.138)

    혼전임신이면 친자확인 반드시 하라고 유투브에 많이 뜨더라고요..

  • 66. ㅇㅇ
    '26.3.25 4:39 PM (121.190.xxx.190)

    30대 후반이면 그럴때가 아닌데 님동생이랑 결혼이 망설여지는거 아닐까요
    여러모로 이건 아니다

  • 67. ㅇㅇ
    '26.3.25 4:39 PM (106.101.xxx.132)

    딴 남자애 일 확률이 높으면 임신 사실을 아예 말 안했겠죠.
    일단 남친 아이일 가능성이 높은데.. 와중에 남의 자식일 확률이 조금 있는, 긴가민가 한 점이 있는 상태일거에요.

    이게 골치아픈게 남의 자식 뻐꾸기 당해도 망하는거고.
    그 가능성 언급이라도 했다가 나중에 남친 자식이면 그것도 망하는거고

  • 68. ...
    '26.3.25 4:43 PM (222.237.xxx.194)

    모두에게 다 알리고 낙태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이해할 영역아니고 둘이 알아서 하겠다면 할말 없구요

  • 69. ㅇㅇ
    '26.3.25 4:48 PM (211.206.xxx.236)

    남동생이 전한 말인가요? 정말 이상하고 쎄한 상황인데
    둘이 알아서 하라하세요
    엄청 이상한 상황이네요
    모두에게 알리고 낙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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