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속재산분할협의서 작성후 얼마후 계좌가 풀려서 현금인출이 가능한건가요

,, 조회수 : 1,029
작성일 : 2026-03-25 10:35:32

상속분할협의서를 작성하고 있는데요

돈을 관리하는 대표상속인이 협의서에 돈이 들어있는 계좌에서 돈을 인출한 당일에 지급한다

라고만 적혀있고 날짜가 명시 안되어있어요

 

궁금한게 협의서작성후 세무서에 협의서랑 세금을 내고

세무서에 신고즉시 계좌가 풀리는지

아님 며칠이 지나서 풀리는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상속인중 한명이 지방에 있는데 먼저 와서 찍고 가버려서

협의서내용변경이 어렵기도 해서 날짜명시넣어서 재작성은 그렇고해서요

IP : 58.228.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10:51 AM (121.159.xxx.192)

    세금내면 바로 풀렸다 듣긴했어요. 며칠까진 아니었던거 같아요.
    세금내주는 사람과 통장압류된사람이 달라 연락했던거라 시간차가 좀 있어서 얼마만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 2. ,,
    '26.3.25 10:55 AM (58.228.xxx.67)

    세무서에 협의서제출하면서 세금도 동시에 내는거죠?
    제출하자마자 바로 풀리는 건가요?

    예금인출은 사실 형제모두가 방문하면 돈을 찾을수도 있는거긴한데
    한명이 지방에 있네요

  • 3. 세금하고
    '26.3.25 11:03 AM (121.147.xxx.48)

    상관없이 은행 직접 가서 서류 내고 정리해야 합니다.
    못오는 사람 있으면 위임장 관련 서류도 떼서 갑니다.

  • 4. ,,
    '26.3.25 12:42 PM (58.228.xxx.67)

    근데 대표상속인이 재산분할협의서 제출후 즉시 계좌풀리면
    돈있는 은행(그 은행 직원임) 에서 직접 보내주겠다는 건 뭐죠?
    은행에 형제들이 다 가야하는건가요?

  • 5. 위임장
    '26.3.25 4:35 PM (121.147.xxx.48)

    써주셨으면 대표상속인이 서류 챙겨서 은행가고 그날 은행에서 계좌풀고 해달라는 대로 각각 이체하고 사망자계좌정리합니다. 계좌가 사망전처럼 자유롭게 풀리는 개념이 아니고 대표상속인이 은행에 간 날 은행원이 돈을 분할협의서대로 인출해주고 계좌를 폐기하는 겁니다. 대표상속인 못 믿으시면 따라 가시구요. 위임하시려면 계좌번호 이체금액 정해서 각각 이체해달라고 하고 상속계좌정리내역 거래내역 공유하시면 됩니다.
    은행마다 다 다르지만 세금하고 상관없이 그냥 서류 충족되면 기준에 따라 정리해줍니다.
    미래에셋 주식계좌 정리했는데 미성년자 자녀 명의로만 해줄 수 있다고 해서 아들 이름으로 했고 kb증권은 그냥 제이름으로 할수있다고 해서 제명의로 정리했고
    나머지 은행들은 모두 제가 서류 많이 챙겨가서 바로 정리했어요.
    금융기관에 직접 가야 하고 그날 바로 돈을 나누고 그날 계좌 폐기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984 최근 일본 홍보가 전방위적으로 난리인거 같아요 12 ... 2026/03/30 1,831
1797983 배우 찾아주세요 47 -- 2026/03/30 3,634
1797982 요양보호사 학원 이쪽도 한번 털어야할듯 8 불법 2026/03/30 3,262
1797981 남자 단발머리 or 긴머리 2 .. 2026/03/30 946
1797980 질투 많은 제가 사는 방법 30 ufg.. 2026/03/30 8,148
1797979 환율 1515원인데 이재명은 뭐하나요? 44 답답 2026/03/30 3,559
1797978 권력이 뭘까요 3 ㅁㄴㅇㅈㅎ 2026/03/30 1,127
1797977 “종량제 없으면 일반봉투 허용” 기후부, 사재기 차단 13 ... 2026/03/30 3,992
1797976 일드 교훈적인 스토리만봐도 감동받는거 6 .. 2026/03/30 1,272
1797975 2월 설날연휴 포르투갈 괜찮을까요? 6 ... 2026/03/30 1,322
1797974 윤유선 얘기듣고 공감간게 20 .. 2026/03/30 18,155
1797973 그래서 이재명 경기도가 북한에 돈을 보낸건가요? 안보낸건가요? 21 ... 2026/03/30 2,479
1797972 당뇨 전단계+비만인 제가 마운자로를 맞았어요. 추천해요. 9 .... 2026/03/30 3,608
1797971 거지면 거지답게 아끼며 살자 임대 아파트에 붙은 안내문 2 흡연충 2026/03/30 3,275
1797970 추미애, '6~18세 무상교통' 공약…"성남 무상교복 .. 2 ... 2026/03/30 1,554
1797969 노견 기저귀 채우시는 분 4 ... 2026/03/30 1,276
1797968 여의도 윤중로 5 moomi 2026/03/30 2,254
1797967 전형적인 글 길게 쓰는 약팔이 블로그 발견! 3 우와 2026/03/30 1,836
1797966 엄마가 협착증으로 힘들어 하시는데... 11 .. 2026/03/30 2,733
1797965 길을 걷다 속으로 시부에게 욕했어요 4 분노 2026/03/30 3,671
1797964 제가 어젯밤 본 것이 뭔지 모르겠어요. 8 냥이 2026/03/30 3,697
1797963 윤도현 "딸 하고 뽀뽀할 때 입속에 혀를 넣기도 한다&.. 50 2026/03/30 20,274
1797962 수상한 그녀 넷플 4/25까지 (유시민 비판 포함) 11 감상평 2026/03/30 1,778
1797961 큰 고민이 생겼는데 아무에게도 이야기 못하겠어요 21 ㅡㅡ 2026/03/30 6,762
1797960 된장담글 항아리. 옹기 뚜껑만 있으면 될까요? 3 ... 2026/03/30 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