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는 하이엔드급이라고 해서 가로폭이 20cm가까이 되고 가장 두꺼운걸로 할건데요
( 물론 그래도 원목 얇은것보다는 몇미리는 얇더라구요)
그래도 원목에 미련이 남는데 원목은 또 관리가 너무 힘들다고들 해서요
그런데 강마루 주저되는 결정적인 이유가 딱딱하더라구요
원목은 어떤가요?
아니면 강마루도 지내다보면 좀 딱딱함이 줄어드나요
강마루는 하이엔드급이라고 해서 가로폭이 20cm가까이 되고 가장 두꺼운걸로 할건데요
( 물론 그래도 원목 얇은것보다는 몇미리는 얇더라구요)
그래도 원목에 미련이 남는데 원목은 또 관리가 너무 힘들다고들 해서요
그런데 강마루 주저되는 결정적인 이유가 딱딱하더라구요
원목은 어떤가요?
아니면 강마루도 지내다보면 좀 딱딱함이 줄어드나요
비싸서 그렇지 가짜와 진짜의 차이라서 실물로 보면 확 차이나요.
원목이 잘 찍히긴 합니다만 강마루도 찍히긴 하더라구요.
강마루는 층간 소음이 좀 많아요. 대신 생활 기스나 패임은 좀 덜하고요.
원목은 뭐 하나 떨어트리기만 하면 그냥 패일 겁니다. 난방 효율도 좋고 걸을 때 소음도 좀 덜하겠죠.
차이가 많이 날텐데요.
찍히는건 원목이나 강마루나 비슷할껄요?
볼펜만 떨어져도 찍혀요.
걸을 때 느낌은 원목이 낫구요
한 500장도 나더라구요. 가격은 받아들일수 있는데
사방팔방으로 물 철철하고 다니는 반려동물을 키워요 . 가족들도 물철철 하고 다니고요.
이러면 원목은 안되겠죠?
한 500~600정도 나더라구요. 가격은 받아들일수 있는데
사방팔방으로 물 철철하고 다니는 반려동물을 키워요 . 가족들도 물철철 하고 다니고요.
이러면 원목은 안되겠죠?
강마루가 많이 비싸더라구요.
물철철에 반려동물......
강마루 하세요.
비싼돈들여서 했는데 금방 손상되면 좀 속상해요.
네 아무래도 오염에 강하고 보수도 수월한 강마루가 낫겠네요.
원목은 물 스며들면 금방 얼룩져요 ㅠㅠ
계속 쓰다보면 좀 덜 딱딱해질까요? 구정마루 가서 만져봤는데 정떨어질 정도로 딱딱했어요. 그런데 원목도 마찬가지..직원말로는 원목도 딱딱한건 강마루건 원목이건 두꺼운것일수록 덜 딱딱하다고 하는데 맞나요
딱딱하다는 건 물건 떨어트렸을 때 덜 패인 단 소리예요. 두꺼우면 강도가 약하니 흠집은 더 잘나겠죠.
장판이 답이죠. 원목이든 강마루든 물기가 닿으면 안되니까요. 저도 40평대 소리잠 4.5t 전체 깔았는데 폭신하고 청소쉽고 예쁘고 좋아요. 비용은 강마루 보다 비쌌어요.
포세린 타일하셔야죠.강마루도 썩어요.
물 스며들까봐서요...그리고 원목느낌 깔려고 하는데 장판은 그 느낌이 잘 구현이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강마루는 썩더라도 그 부분만 보수 할수 있는데 장판은 전체를 다 바꿔야 하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강마루와 원목마루중 고민하고 있어요
물 안스며드는데요? 어디로 스며들까요? 그리고 보수하기는 장판보다 강마루가 더 어렵다고 알고있어요. 마루 물 스며들면 시커멓게 되는거는 알고계시죠?
그리고 애완동물 키우는 집들은 일부러 장판을 하시던데요.
늘 원목이다가 이번에 이사하면서 강마루 처음 깔아봤는데
강마루가 가벼운 스크래치는 확실히 덜 생기지만
찍힘이 원목에 비해 크게 나은 줄은 잘 모르겠어요.
그것보다 전 강마루가 아무리 급이 높은 모델이어도
확실히 원목의 그 예쁜 색상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는 못 따라가는 게..
그 점이 지금도 아쉬워요.
댓글들 보니까 더 헷갈려요...
내가 막눈이라 그런가 구정마루 가서 강마루 원목마루 직접 봤는데도 샘플만 봐서 그런가
사실 차이를 모르겠더라구요 ㅠㅠ
구정마루 매장 가서 보면 조명도 어둡고 잘 모르겠더라고요.
집에 직접 깔아보니 매장에서 보던 색상과 다른 것 같고-.-
어디에 실제로 깔아놓은 모델하우스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랑 같은 생각을 하셨네요.
구정은 왜 벽면 하나라도 마루 전체를 깔아 줄 생각을 안 하는지
거기까지 가서 왜 샘플만 보고 와야 하는지
괜히 갔다 싶었어요
물철철에 반려동물......
강마루 하세요.
비싼돈들여서 했는데 금방 손상되면 좀 속상해요.2222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3158 | 팔란티어는 답 없는건가요 3 | ㅇㅇ | 2026/04/10 | 3,895 |
| 1803157 | [제발]방탄 BTS 콘서트 다녀오신 분들 34 | happy | 2026/04/10 | 5,837 |
| 1803156 | 네타냐후 아주 교활한 인간이네요 11 | .. | 2026/04/10 | 5,535 |
| 1803155 | 네타냐후, 돌연 "레바논과 평화협상" 발표…헤.. 21 | ㅇㅇ | 2026/04/10 | 10,045 |
| 1803154 | 심권호 보면 참 세상이 아이러니하다는게 3 | 건강 | 2026/04/10 | 6,413 |
| 1803153 | 유럽 포병 지도가 바뀐다…핀란드, K9자주포 112문 추가 구매.. 1 | ㅇㅇ | 2026/04/10 | 1,811 |
| 1803152 | 나솔30기 심변호사 여친 ㅠㅠ 6 | ........ | 2026/04/10 | 6,138 |
| 1803151 | 원래 아르바이트 생을 못쉬게, 못앉게 하나요? 19 | ..... | 2026/04/10 | 3,996 |
| 1803150 | 고추장 만드는 법인데 간단 8 | 추장셀프 | 2026/04/10 | 2,959 |
| 1803149 | 요즘 후이바오 왜 조용한가요? 8 | 져스트후잇 | 2026/04/10 | 2,178 |
| 1803148 | 7월 네덜란드 여행 일정 봐주세요. ^^ 6 | 흠 | 2026/04/10 | 1,096 |
| 1803147 | 노래 앞부분 첼로연주곡명 알고싶어요 5 | 연주곡제목 | 2026/04/10 | 1,140 |
| 1803146 | 남편하고 싸우고 6 | 바퀴벌레 | 2026/04/10 | 3,274 |
| 1803145 | 부부간에 빤히 얼굴을 쳐다보는 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9 | .. | 2026/04/09 | 3,872 |
| 1803144 | 이제 50이라고 하면요 | … | 2026/04/09 | 3,133 |
| 1803143 | 누수...그 후 2 | ..... | 2026/04/09 | 1,970 |
| 1803142 | 허리숙이고 있다가 찌릿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5 | sw | 2026/04/09 | 2,671 |
| 1803141 | 이혼을 앞두고 있는데 질문요 10 | ㄴㄷㄱ | 2026/04/09 | 5,273 |
| 1803140 | 맛있는 안주 추천해요! - 양배추 10 | 맛도리 | 2026/04/09 | 4,464 |
| 1803139 | 피싱의심일때 5 | 갑자기 | 2026/04/09 | 1,128 |
| 1803138 | 이 팝 어떤 노래인지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2 | 행복한하루 | 2026/04/09 | 767 |
| 1803137 | 주병진..추억이 방울방울.. 저렇게 재기발랄한 사람이었는데 11 | .,.,.... | 2026/04/09 | 4,845 |
| 1803136 | 특정연예인 보면 안 좋은 기억이 떠오르네요 8 | 콜라 | 2026/04/09 | 3,064 |
| 1803135 | 요즘들어 손발이 부어요. 4 | 이상 | 2026/04/09 | 2,032 |
| 1803134 | 곰국있잖아요? 파우치에 들은거 7 | 곰탕 | 2026/04/09 | 2,6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