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두껍게 입어서 별로 티는 안나는데 뭔가 허전하네요..
1. 퇴근할때까지 버틴다.
2. 집에있는 남편한테 가져오라고 한다.(편도 승용차로 약 20분, 버스타고 30분거리)
니트 두껍게 입어서 별로 티는 안나는데 뭔가 허전하네요..
1. 퇴근할때까지 버틴다.
2. 집에있는 남편한테 가져오라고 한다.(편도 승용차로 약 20분, 버스타고 30분거리)
점심시간에 동네 마트나 속옷가게라도 가서 후줄근한거라도 하나 사입는다.
하나 사입으세요
남편 오시라 해서 같이 점심 드세요.ㅎ
밴드 사서 붙이세요
좋은 방법이긴한데 제가 도시락을 싸와서요..ㅎ
티가 안 나는데 무슨 걱정이세요
티 안나면 암상관없지않나요? 미필적 고의로인한 편함을 누리셔요~~
저두 안한적 있는데 영 불편해서
옆에 올리브영에서 하나 샀어요
너무 웃겨요
그냥 움크리고 버티세요.
그거 가지고 오라는 것도 웃기구요.
저는 예전에 올인원 입고 갔다가 정말 소화도 안 되고 답답해 죽을 거 같아서
화장실 가서 훌러덩 벗어버린 기억이 있네요.
대충 버텼어요.
니플 티만 안나면 괜찮지 않나요 ㅋㅋㅋㅋ
밴드만 붙이고 버틴다!!
다이소가서 브라패드 하나 사서 해결
다이소 없다면
생리대 잘라서 메리야스에 착붙
저는 도시락을 굶고서라도 점심시간에 마트다녀올것 같아요.
가까운 다이소 또는 대형마트 가서 하나 사요.
올영가서 니플패치를 산다
저는 겨울에는 거의 안해요 너무 불편해서
뭔가 허전하고 그러네요..
그나마 글래머가 아니라 다행이에요..ㅡㅡ
허전하면 수건이라도 두르세요...
않으면 되죠
대일밴드 붙이면 티 아에 안날거 같아요
회사에 대일밴드 있지 않나요?
다이소 브래지어 5000원
다이소 반창고 1000원
저라면 뛰지않고 살살다닙니다
82에서 전에 내의만 있으셨다던가 ㅎ 거기에 코트입고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코트 못벗은 분 생각나요.ㅎㅎ
원글님 티 안 나니까 괜찮을거 같은데요.
밴드 붙이세요~
전 꼭지쓰에 쓸리는 느낌이 싫어서 브라는 안해도 밴드는 붙여야해요.
슴가들 오늘 프리하네요.
계탓네 ㅎㅎㅎㅎ
티안나면 그냥 있어요
귀찮게 뭘 사러나가요
티 안나면 하루 슴가산책(?) 한다치고 칼퇴하세요ㅎㅎ
한겨울에 목티 기모스타킹 그위에 치마입는거
깜박하고 코트 입고 나와 바로 알았는데
그냥 갔어요 회사에 여벌바지가 하나 있어서
가슴고정 안되고 움직일때마다 흔들리는 느낌 넘 싫어요
남자들 퐈이어에그가 이런 느낌일까요
보는 사람에 따라.......딱 티가 날수도..
속옷 안한건 티가 나요.
얼른 뭐라도..ㅎㅎ
별로 표 안나면 상관없지 않나요?
그냥 밴드 붙이세요.
노브라로도 다니더라구요
젊은층에선 허용하는 분위기고
지금은 전환기라 저항은 있지만
이것도 차차 외국처럼 인식이 달라질 거예요
근데 노브라도 글래머는 되어야...ㅎ
저는 겨울에는 브라안하고 다녀요.
내복입고 겨울티입고 티위에 조끼입는데 티안나요.
겨울내내 패딩속에 패딩조끼를 입으니까 표시안나고 좋아요.
니트위에 다른거 안입었으면 신경이 쓰일것같으니
약국에가서 면이 넓직한 밴드사서 붙이면 될것같아요.
거의 티가 안 날텐데 굳이 신경을 쓰며 뭘 살까 이런 건 절대선택안 함.ㅋ
참으면 2~3만원은 굳잖아요ㅋㅋ
티 안난다고 하는데 가만히 서서 거울보면 티가 안날뿐
걸어다니면 아무리 작은 가슴이라도 무브먼트가 보입니다
대일밴드라도 붙이면 되지
저는 안하면 더~ 납작인게 티나서
잠깐이라도 나가서 하나 사오는 스타일~
티 확 나는 상태아니면 신경끄세요
저도 겨울엔 안해요
약국이나 편의점 가서 밴드 사다 붙인다 사놓으면 언젠가는 쓰니까요
유난은 ㅎㅎㅎ 티도 안난다면서요 뭔 남편까지 오라가라하나요
ㅎㅎ 나만 아는 거면 오늘은 조용히 넘긴다.
쓸개코님 댓글에 빵 터졌어요.
코트 못 벗고 일했다니.ㅋㅋ
무브먼트 ㅎㅎㅎㅎ 가 다르긴 해요 자유로운 영혼이 되니~~~
잘 퇴근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