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는 아이들 중 가장 잘 된 아이 특징

... 조회수 : 5,986
작성일 : 2026-03-25 06:44:06

 

아직 아이가 20대 중반이니 다 산건 아니지만

야무지고 똑똑해서 대단하다 소리가 나오는 아이가 있는데 

수많은 조카 친구 아이들 애기때부터 봤는데 그 아이 특징이 기억나는게 3살이었나"  했다요 "라고 한거였어요 저희 아이는 했어요 라고 했어서 저 말투가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

그 외엔 평범했어요

초등학교때도 성적이 뛰어나지 않았고 ( 못한건 아니지만)  암튼 지금은 미국 hysp 중 하나 나와서 과탑 졸업 풀 장학금으로 대학원 가네요 

 

IP : 172.58.xxx.20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7:30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20살,19살 연년생 남매 어린이집 다닐때 했다요 말투가 지들 사이 유행이었는지 다들 그렇게 말했어요.
    어린이집부터 초저까지 그랬던거 같은데요.

  • 2. 다 해요
    '26.3.25 7:40 AM (211.108.xxx.76)

    아이들 어릴때 했다요 라고 많이 합니다
    나름 존댓말을 하는 거죠
    제 아이 둘, 그리고 많은 아이들(학원 했었음)이 그래요

  • 3. ㅋㅋ
    '26.3.25 7:49 AM (118.235.xxx.182)

    별거 아닌 걸로 의미부여..

  • 4. 엥?
    '26.3.25 7:55 AM (220.72.xxx.2)

    그거 애들이 존대말 써야 하는데 반말이 입에 붙어 존대말이 한번에 안 나와서 했다 에다 요 붙인거잖아요
    말 배울때 많이 하는데....

  • 5. ㅇㅇ
    '26.3.25 8:14 AM (98.61.xxx.68)

    원글님은 아이가 어릴 때 했다요 하면서 귀엽게 얘기하던게 생각나고 그닥 특출나지는 않았는데 성공했다는 말 아닌가요?

  • 6. 어머나
    '26.3.25 8:14 AM (211.206.xxx.191)

    그냥 그 시기에 그렇게 말 하는 아이들이 있을 뿐.

  • 7. ..
    '26.3.25 8:29 AM (223.38.xxx.44)

    미국 아이비리그 다닌거면
    아이가 특별한게 아니라
    부모가 잘사는 것 같은데요.

  • 8. 잘된
    '26.3.25 8:39 AM (211.36.xxx.89)

    기준을 달리할 시대가 왔어요
    AI가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고 있는데
    이제는 학벌로 인생을 잘 살았다고 하는 인식은
    바뀌어야 해요
    아니 진작에 바뀌어야 했어요

  • 9. ?
    '26.3.25 8:43 AM (119.202.xxx.168)

    했어요랑 했다요로???
    어이없다요.

  • 10. ……………
    '26.3.25 8:44 AM (221.165.xxx.131)

    AI가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고 있는데
    이제는 학벌로 인생을 잘 살았다고 하는 인식은
    바뀌어야 해요
    -----
    동감해요. 초인공지능 앞에서는 다 고만고만한 존재일뿐...

  • 11.
    '26.3.25 9:28 AM (222.233.xxx.219) - 삭제된댓글

    헐..

  • 12. ㅇㅇ
    '26.3.25 11:55 AM (121.173.xxx.84)

    했다요~ 귀엽네요 ㅎ

  • 13. ??
    '26.3.25 12:35 P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무슨 소리를 하시는건지ㅎㅎ

  • 14. ...
    '26.3.25 1:58 PM (112.220.xxx.130)

    이게 뭔가요 ㅎㅎ
    별거 아닌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009 학교에서 야자하는데 화장에 사복??? 8 . . 2026/04/01 1,440
1801008 추경호 신동욱은 감옥가야 7 내란 2026/04/01 1,284
1801007 일본 국립대학 9 윈윈윈 2026/04/01 1,619
1801006 파코는 사람이 참 괜찮네요 14 .. 2026/04/01 4,381
1801005 일본사는데요. 10년동안의 변화 96 일본사는데요.. 2026/04/01 28,603
1801004 내란특검 첫 상고심 노상원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 2 사법개혁 2026/04/01 1,049
1801003 코스피 야간선물 + 6.09 퍼센트 상승 1 My Pro.. 2026/04/01 1,367
1801002 돈푸는것보다 높은이자나 좀 낮추면 서민들 숨좀쉬겠어요 18 높은이자 2026/04/01 2,602
1801001 MRI CT 폐소공포 글있어서 씁니다 6 ㅇㅇ 2026/04/01 2,308
1801000 북한과 통일이 되면요 8 궁금 2026/04/01 1,516
1800999 미국거주딸 허리통증 병원비 얼마? 12 병원비 2026/04/01 2,511
1800998 오늘 미장 쭉쭉가네요 2 ........ 2026/04/01 6,984
180099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11 ㅇㅇ 2026/04/01 3,409
1800996 먹으면 기분 좋아지는 음식 있으세요? 20 2026/04/01 3,974
1800995 무시무시한 악몽을 꿨어요 4 ... 2026/04/01 2,131
1800994 미국주식 종전 기대에 급반등 2 ㅇㅇ 2026/04/01 3,961
1800993 포장 뜯고 환불해달라고 소리지르는 진상 11 .. 2026/04/01 4,040
1800992 통일교 마을에서 자랐어요 라는 13 종교 2026/04/01 5,085
1800991 생신 음식 주문 2 주문 2026/04/01 1,375
1800990 BTS, 7번째 빌보드 정상에…"50년 만에 그룹 최다.. 8 ㅇㅇ 2026/04/01 3,378
1800989 이재명이 국민연금 태우네요 ㅋㅋㅋ 20 ... 2026/04/01 5,976
1800988 캐리어 50대여성 시신, 딸 사위가 범인 맞네요 9 ........ 2026/04/01 12,282
1800987 알리반품은 물건 안 가져가나요? 4 궁금 2026/04/01 1,522
1800986 국민연금 6 60세 지남.. 2026/04/01 2,536
1800985 사는 건 뭘까요 15 ... 2026/04/01 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