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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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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대 조회수 : 2,534
작성일 : 2026-03-25 01:53:58

감사합니다 내용은 지웁니다

IP : 123.214.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6.3.25 2:01 AM (222.108.xxx.71)

    데리고 외국가서 어학연수 비슷하게 심신안정할수 있음 베스트요

  • 2. ㅇㅇ
    '26.3.25 2:13 AM (73.109.xxx.54)

    힘든걸 몰라준게 가슴 아프다시면
    지금은 알고 계신가요
    지금이라도 아는게 중요한데요

  • 3. .....
    '26.3.25 2:58 AM (175.117.xxx.126)

    짐 싸들고 아이 서울집 가세요.
    며칠 밥만 해줄께..
    시험 공부할 동안만 밥만 해줄께..
    하시고 눌러붙으세요..
    시험 합격할 때 까지만이라도요..

  • 4. dm
    '26.3.25 3:15 A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부모가 몰라줘서가 아니라 자기안의 멘탈이 무너져서예요 지금은 좋아하든 싫어하든 붙잡고 있어야해요 집에 내려오는 건 실패에 대해 고통을 더 느끼기에 안되겠지만 어머니가 옆에 있어주고 병원 약 꼬박 챙겨줘야 합니다. 자살사고가 있으면 그게 언제 다시 올라올지 몰라요. 의사와 상담해보시고 되도록 같이 계세요

  • 5. 에구
    '26.3.25 4:09 AM (125.178.xxx.170)

    얼마나 맘 아프실지.
    지금 아이가 대학 병원 혼자 입원해서
    전화 통화는 하고 있나 봐요.

    엄마가 니 집에 살면서
    병원 매일 왔다 갔다 하고 싶다고
    애원 한 번 해보세요.

    싫다 해도 사람 정을 조금씩 느끼다 보면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요.
    그래도 엄마한테 전화는 한 거 보면요.

  • 6. ...
    '26.3.25 4:26 AM (221.142.xxx.120)

    담당의사랑 부모 상담은 안되나요?
    아이가 현재 정확히 어떤 상태인지
    알수 없나요? 부모가 의사한테
    해줄 이야기도 있지 않을까요?
    아이가 부모가 옆에 있는걸 싫어한다든가
    하는 얘기 포함해서~~

  • 7. ㅇㅇ
    '26.3.25 6:29 AM (73.109.xxx.54)

    부모와 자식은 애초에 다른 사람이라 성향이 같기가 어려워요
    엄마는 독서를 좋아하는데 자녀는 싫어할 수 있고
    엄마는 과일을 좋아하는데 자녀는 과일을 안먹고 싶기도 하고요
    엄마는 친구들과 많이 얘기하고 노는게 싫은데 아이는 많은 친구와 말 많이 하는게 좋기도 하죠
    아이가 부모에게 상처받는 이유 중 하나는 부모가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아이의 성향과 목표가 틀린거라 단정해서 그래요
    아이는 성장 과정이기 때문에 가장 가깝고 믿었던 사람이 자신을 부정하는게 상처로 남아 쌓여서 그걸 평생 지우기 힘들어요
    서로 손절을 해도 부모보다 자식이 받는 상처가 큰게, 자식은 어릴때부터 쌓인 하나하나가 다 성격에 영향을 받아서 그래요
    원글님이 A를 하는게 적당하다 생각해서 권해도 아이는 그 A를 하는게 원글님이나 다른 사람보다 백배는 어려웠을 수도 있어요
    아이가 원했던 거 힘들고 어려웠던 걸 그대로 인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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