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요. 콜라를 옆에 두고 물처럼 마신거 있죠.
어쩜 그랬는지 몰라요.
젊였을때라 그런지 당시 큰 이상은 못느꼈었구요.
30살 넘어가면서부터 어쩌다보니 안먹고 그냥 드문드문 먹는 정도.
저는 그렇다치고 친한 친구 한명은 진짜 하루에 2~3리터씩 콜라 마신 듯.
그 친구는 가끔보면 콜라 PET병을 1.5리터짜리인가 큰거 있죠.
그걸 들고 다니면서 마실 정도였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콜라 벌컥벌컥 마시는 수준.
잘 살고 있으려나...
갑자기 생각나네요.
저 20대때 콜라 달고 살았어요
콜라 조회수 : 4,266
작성일 : 2026-03-25 00:36:46
IP : 118.235.xxx.2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6.3.25 12:45 AM (211.234.xxx.24)저는 과자를 못끊긴한데
콜라 쥬스 등등 액상과당 음료는 잘 얀마시거든요..
그게 천만다행 같아오2. 플랜
'26.3.25 12:51 AM (125.191.xxx.49) - 삭제된댓글제 친구누 콜라에 밥 말아 먹었어요 ㅎㅎ
맛있다고 그러더라구요3. 플랜
'26.3.25 12:54 AM (125.191.xxx.49)고딩 동창은 콜라에 밥 말아 먹었어요 ㅎㅎ
맛있다는 표정으로 먹는것보면 신기 했어요4. ㅇㅇ
'26.3.25 1:20 AM (211.193.xxx.122)신체는 예외는 있지만
대부분 비슷해 이상하게 관리하면
나이들어 탈이 많이 납니다
당과카페인
저는 싫어합니다5. ..
'26.3.25 1:35 AM (223.38.xxx.170)쌀로 밥짓는 얘기 하시네요, 윗분은. 나는 그런 거 싫어하고 관리 잘 한다, 이런 댓글을 뭐하러 달까요.
6. ㅇㅇ
'26.3.25 2:01 AM (211.193.xxx.122)자랑할게 없어서 저런 걸 자랑할까요?
하지마시라보다 순한 방법이라고 생각해 한겁니다
닉도 없는데
자랑이 가능이나합니까 82에서?7. dma
'26.3.25 2:30 A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저도 젊은 나이에 콜라 매일 한두컵 마셨는데 40넘어가면서는 잘 안마셨어요. 지금은 한달에 한번? 마실까 말까해요. 덕분에 이는 매우 안좋습니다. 그거 빼고는 크게 이상이 없기는 합니다.
8. ...
'26.3.25 4:36 AM (221.142.xxx.120)제가 아는 한의사가
음식중에서 딱 한가지만 금지하고
다른것은 다 먹어도 된다고 하셨는데
그 한가지가 액상과당~~9. 저두요
'26.3.25 5:20 AM (220.78.xxx.213)콜라 커피 콜라 커피...
중독이었던거죠
다행히 3년 정도로 끝냈어요
그 후로 술 맛을 알았거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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