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드만도 국민연금 따라 전주에 '둥지'

전주 조회수 : 3,228
작성일 : 2026-03-24 21:31:51

[단독] 골드만도 국민연금 따라 전주에 '둥지'

 

 

월가 대표 '글로벌 IB' 올 상반기 합류

1600 조 '큰손'의 힘
블랙록 등 23 개 금융사 거점 구축

대체투자 넘어 全자산군 협업
금융 중심도시로 변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6366

 

 

 

IP : 61.73.xxx.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주
    '26.3.24 9:32 PM (61.73.xxx.75)

    전북 전주에 미국 월가를 대표하는 글로벌 금융회사가 속속 몰려들고 있다. 올 들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독일 최대 자산운용사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GI)에 이어 골드만삭스가 전주에 현지 사무소를 열기로 했다. 전주는 1600조원을 굴리는 ‘글로벌 큰손’ 국민연금 본사가 있는 곳이다.

  • 2. ...
    '26.3.24 9:43 PM (61.82.xxx.216) - 삭제된댓글

    경북이 고향인 사람이지만...전주에 좋은 일이 생겨 구만...
    전주, 구례, 목포 여행 가서 너무 좋았어요...

  • 3. ..
    '26.3.24 9:46 PM (211.235.xxx.226) - 삭제된댓글

    2경 가량의 돈을 굴리는 투자회사 블랙록 한국 사무실도
    이번에 전주에 차렸대요

  • 4. 오!!!!
    '26.3.24 9:58 PM (59.7.xxx.113)

    넘 좋네요. 금융 중심지

  • 5. ,,,,,
    '26.3.24 10:00 PM (175.195.xxx.243) - 삭제된댓글

    2경은 본사고 저기는 지사겠죠 ㅋㅋ

    역시 국민연금이 큰손이구나 싶네요

  • 6. ....
    '26.3.24 10:08 PM (58.78.xxx.101) - 삭제된댓글

    저도 고향은 다르지만 전주가 아시아의 금융 중심 도시로 크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외국인 금융맨들이 전주국제영화제 보고 가맥에서 막걸리 먹고 휴일엔 완주 사찰에서 힐링하는 풍경이 일상이 되길.

  • 7. .....
    '26.3.24 10:16 PM (58.78.xxx.101) - 삭제된댓글

    대통령이 지적했듯이 국민연금이 옮겼는데도 죄다 서울에서 출퇴근을 해서 지역이전의 의미가 별로 없다죠. 정주환경도 개선되어야겠지만 외국계 금융회사의 유입으로 국내 금융계의 인식도 서울중심 사고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외국인 금융맨들이 전주국제영화제 보고 가맥에서 푸짐한 안주들로 배 채우고 휴일엔 완주 사찰에서 힐링하는 풍경이 일상이 되길.

  • 8. 제발
    '26.3.25 4:42 AM (83.86.xxx.50)

    제발 여기저기 골고루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지역에 좋은 일자리가 많아야 지역 거점 대학교 살아납니다. 지금은 너무 비정상

  • 9. 예전
    '26.3.25 9:01 AM (223.38.xxx.208)

    이전해도 대부분의 직원들은 서울에서 출퇴근할 수 밖에 없죠
    요새 거의 다 맞벌인데 사내커플이라면 또 모를까
    배우자 직장은 서울 수도권인 경우가 대다수잖아요.
    아이들 학교 문제도 그렇고
    저렇게 통근버스 타고 출퇴근하는 게 당연할 수 밖에 없죠
    솔직히 저거 비난하면 감이 없는 거죠.
    외벌이 시대에나 통할 정책 쓰면서
    직원들 통근버스 타지말고 그 지역에 정착하라고 주문하는 건
    나가도 너무 나간 겁니다.
    그냥 그 지역 일자리 창출에 만족해야죠.

  • 10. 전북
    '26.3.25 9:19 AM (210.109.xxx.130)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이런 소식들이 더 많이 들리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83 AI에게 지금까지의 대화로 내 캐릭터를 물어보세요 40 ㅇㅇ 2026/04/18 2,205
1804182 영화 내 이름은 보고 왔어요. 5 ... 2026/04/18 1,899
1804181 넷플릭스에 “녹두꽃” 강추해요! 8 만다꼬 2026/04/18 4,533
1804180 실링팬 설치비 얼마정도하나요 5 2026/04/18 1,539
1804179 돌미나리무침 5 더워요 2026/04/18 1,261
1804178 청주대, 전주대 어느 정도인가요?? 26 .... 2026/04/18 3,084
1804177 김건희를 국모라 부르던 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의 업무보고 9 -- 2026/04/18 2,385
1804176 황현정 전 아나운서는 잘살고 있죠? 1 ㅇㅇ 2026/04/18 1,958
1804175 거의 없다와 함께한 관객과의 대화???? 촬영 비하인드부터 서프.. 2 ../.. 2026/04/18 1,576
1804174 오늘 외식하신 분들 뭐드셨나요? 24 메뉴 2026/04/18 4,806
1804173 박진성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향년 28세 12 안타깝네요... 2026/04/18 4,502
1804172 검찰, 유명 걸그룹 멤버 오빠 구속영장 반려 ... 2026/04/18 2,191
1804171 차에서 갑자기 안뜨던 경고음 떠요 4 땅지 2026/04/18 1,612
1804170 우리애는 고등어 구이는 퍽퍽하고 오이무침은 칼칼하지가 않고 2 ㅇㅇ 2026/04/18 2,090
1804169 내 이름은 보러가요 6 부산시민 2026/04/18 1,516
1804168 사이오스 새치커버 트리트먼트 써보신분? 새치 2026/04/18 768
1804167 "죽을때까지 싸워라" 판돈 수천만원 불법투견장.. 13 지옥에떨어져.. 2026/04/18 2,120
1804166 지금 부산분들뭐 입고 5 2026/04/18 1,166
1804165 다초점안경을맞췄는데 피팅 1 안경 2026/04/18 1,203
1804164 싱크대 배수 통 교체 혼자 할 수 있을까요? 7 스노피 2026/04/18 1,070
1804163 숙성회 회초밥 노모한테 괜찮을까요? 7 효녀심청 2026/04/18 1,200
1804162 악뮤노래는 8~90년대노래같아서 더 좋음 4 옛날 2026/04/18 1,774
1804161 내일 모임에 떡을 가져가야하는데 실온에 둬도 될까요? 14 2026/04/18 2,903
1804160 고등학생 자식 둔 엄마 주말도 힘듬 15 극한직업 2026/04/18 4,440
1804159 드디어 은성 스팀 다리미 버렸습니다. 6 토요일 2026/04/18 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