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포함(각종 공과금, 세금, 생필품,식품등..)
여행비, 병원비 제외
부부합산 월 500, 싱글 월 300 이면 딱
빠듯하게 살려나요?
생활비포함(각종 공과금, 세금, 생필품,식품등..)
여행비, 병원비 제외
부부합산 월 500, 싱글 월 300 이면 딱
빠듯하게 살려나요?
충분히 잘살죠. 지금 부터 계산해보세요.
월 수 500이면 아이들 둘 가르치고 살림할 정도 돼요.
노인네 둘이서 뭘 얼마나 잘 먹는다고 500씩이나.
글쎄요.
300이면 부부 둘 가능하지 않을까요.
숫자상으론 맞죠
그러나 저기에서 여행, 병원비분으로 월30만원 추가해야겠네요
꼭 먹는거만 계산이 아니잖아요
생활의 돈 들어가는것 전부잖아요
관리비 통신비 기본세금(지역의보 포함)에 150. 숨만 쉬어도 나가는 것
식비 의류주거비 등 먹고사는 거 100-150
기타 경조비, 문화비, 의료비(흐규...) 무.진.장
대략 이럴 거 같아요. 퇴직 5년 남아습니다.
건강보험로. 관리비 재산세 차량유지비 부주 등 생각보다 고정지출이 어마합니다.
자가/40대 극후반/일주일에 이틀 출근 프리랜서/싱글.
한달 200 안씁니다.
퇴직해도 비슷할것 같아요.
병원비 등의 변수가 있으니 벌 수 있을때까진 벌어보려구요.
둘 다 건강할땐 충분한데
한 사람 요양병원이라도 들어가게 되면
빠듯하죠
너무 올라서 500도 많다고는 못하겠어요 ㅜ
고정비는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니 고정비 제외.
입고 먹고 하는 비용은 생각보다 많이 안드는데
의외로 경조사비가 복병이긴 해요.
그리고 자녀가 출가를 했는지 여부.
자녀 없고 부부 둘이고 자가면 기본 생활비는 많이 안든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다행인건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생활비가 덜 든다는거.
70대 이후는 급격하게 생활비가 준대요. 사회활동이 감소하니. 그리고 병원비가...
원글에 병원비,여행비 제외라고 전제하고 하셨으니 요양병원 비용은 빼고 생각해야죠.
전적으로 개인별 소비규모에 따른 건데 그건 원글님이 제일 잘 아시겠죠. 평소 마트, 동네식당 이용하던 분이 퇴직했다고 백화점, 호텔식당으로 상향소비하실 게 아니라면, 지금 쓰시는 평균 생활비에 추가될 비용들(건강보험료, 늘어난 여가시간 동안 쓰이는 비용, 그동안 회사 복지로 누렸던 것)과 물가상승분 정도 고려해야겠죠.
저흰 지금 무자녀 두 식구에 월 200만원대 초반으로 쓰는데 퇴직 후 300 정도 가정해요(의료비,여행비 등 목돈은 별도). 저희집 소비패턴에서 500이면 펑펑~이지만 다른 댁은 다르겠죠.
은퇴한 60중반 부부 한달에 500 가까이 쓰네요 일단 의료보험 실비보험 등 보험료가 꽤 나가고 30평대 관리비 통신비 등도 나가고 일주일에 한두번 외식도 하죠 식재료는 아끼지 않고 좋은걸로 먹긴 합니다..두어달에 한번 가까운데로 여행도 다니고 모임 하는데도 돈이 들고 경조사비도 많이 나갑니다..가계부를 쓰고 있는데 평균 500정도는 쓰네요 아껴서 쓰진 않으니 절약하면 조금 줄일순 있겠지만 고정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거기에 재산세나 자동차 보험료도 나오죠 쓰기 나름 이겠지만 아주 넉넉한 액수는 아닌거 같아요
지금 60이면 가능.
10년뒤 60이면 ....?
500도 빠듯할 듯
본인이 지금 생활비 얼마나 쓰는지 계산해보세요
거기에서 자녀교육비나 자녀용돈 등 자녀에게 들어가는 비용 제외하고
10퍼센트 정도 더 든다고 하더라구요
일을 안하니까 남는 시간에 여가활동 쓰는 비용+ 회사 복지차원에서 주던 식대, 유류비 등 각종 지원이 싹 끊기는 비용+ 경조사비
물가가
너무 올라서 500도 많다고는 못하겠어요 ㅜ - 2222222222
230정도에 두부부 산다고 글 올라왔잖아요
우리부부도 300 안들어요
나이 먹어서 덜 쓸려고 하면 덜써요
자기 생긴대로 살겠지요
그 정도면 여유있죠
원글에 병원비,여행비 제외라고 전제하고 하셨으니 요양병원 비용은 빼고 생각해야죠.
보통 의료비는 월 1,20만원 정도나 생각하죠
요양병원은 300이상 들어갑니다
그냥 의료비가 아닌....
저희집인데요.
500으로 딱 그냥저냥 살아요.
부족하진 않지만 막 넉넉하진 않은..
해외여행 가려면 알바를 좀 하던가 돈을 모아야 할 정도.
아직 작은애가 취업중이라 더 그런듯요.
자녀 다 독립했으면 완전 넉넉할듯요.
아마 애가 취업하면 저축도 가능할 것 같아요.
300벌기도 힘들단 글도 있었는데
부부가 500으로 빠듯하긴요
지금은 다시 제대로 주고있지만
남편이 사업 좀 힘들어 작년후반까지 2년정도를
200줬었는데
고딩 키우면서도 살아집니다
외벌이 2~300으로 학생 키우고 사는집도 많아요
맞춰서 살면 되는 거죠.
각자 고정지출은 형편에 따라 다를테고.
요양병원 이런 나중 문제는 주택연금 받아 해결하고.
여행비 제외하면
저희부부 200만원으로 넉넉하게 삽니다.
오히려 조금씩 남을때가 많아요.
30년 넘게 일하고 내년에 명퇴하려고 요즘 은퇴 계획 구체적으로 짜고 있는데
저는 500으로는 못살꺼 같아요 ^^;;
은퇴 했다고 생활의 규모를 줄일꺼는 아니라서 집이 관리비(중대형) + 재산세
하면 집이 있어도 년 1000만원은 잡아하고..
아직 양가 어머님들은 계셔서 생활비 + @ 명목도 1000만원은 잡아야 하고..
(시어머니는 생활비 보조중이라 끊을수가 없어요.)
월 600만원은 있어서 가끔 친구도 만나고 경조사도 챙기고 살겠더라구요.
취미활동도 하려면 700 이상...
그동안 벌었으니 좀 쓰고 살아야지 은퇴했다고 지금 생활보다 집도 줄이고
너무 아껴야하면 더 일해야할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