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뭘하면 300이상 벌까요

ㅎㄹㄹㅇ 조회수 : 20,155
작성일 : 2026-03-24 20:35:39

여기는 능력자분이 많아서 월에 300은

개나소나 다 버는거 처럼 말하시지만

300은 은근 까탈스러운 수입이던데요

 

아주 경력이 많아서 가능한 경우도 있을거고

제 경험상 저는 체력에서 많이 밀리던데요

체력만 무쇠체력이면 투잡뛰면서 저거 이상 벌겠던데

 

그래서 남자들이 우세한 세상이 된게

오로지 그 체력때문인것도 같아요

 

요즘은 편의점 알바 9-6를 뛰어도 월에 200은 넘고

인턴을 해도 200-250은벌고

옆에 글보니 간조를 해도 250은 번다고 하고

 

실수령 300이되려면 연봉이 4200정도 되야 한다고 하네요

오래전 재테크 강연에서 강사가 (10년전)

연봉5천부터 가난을 벗어나는 수준일는데

연봉5천받는 사람 실수령액이 350이던데요

 

제가 볼때 월300부터 가난을 벗어나는 시작점 같습니다만

 

4년제 나온 간호사 가능하고

의사나 약사 같은 전문직 가능할거고

대기업 당연 가능할거고

중견기업은 한 3년이면 가능하다고 하고요

 

 

 

IP : 61.101.xxx.67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4 8:40 PM (223.38.xxx.74)

    근로소득 300이면 겨우 가난을 벗어나지만 월수 천만원 받아도 요즘 저금리 시대라 돈을 굴려야 돈을 법니다. 유일하게 누구나 갖고있는게 시간이니 복리 투자로 나이들어 부자 되세요.

  • 2.
    '26.3.24 8:44 PM (218.150.xxx.232) - 삭제된댓글

    요샌 300벌어야 진짜 가난벗어나는거 공감요
    저는 4-500버는데요 프리인데요
    근데 이동이 완전많고 지금도 이걸 벌기위해 뼈를가는 느낌이라
    누워있습니다.
    200벌어도 정규직이 부러워요

  • 3. ........
    '26.3.24 8:45 PM (115.139.xxx.246)

    애견미용요

  • 4.
    '26.3.24 8:46 PM (218.150.xxx.232)

    요샌 300벌어야 진짜 가난벗어나는거 공감요
    저는 4-500버는데요 강사인데요
    근데 이동이 완전많고 지금도 이걸 벌기위해 뼈를가는 느낌이라
    보통 누워있습니다.
    200벌어도 정규직이 부러워요

    ........

  • 5. 연금
    '26.3.24 8:47 P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

    따박따박 200 들어오는 거 부럽더라구요
    놀아도 매월 200 들어오는 사람

  • 6. 진짜
    '26.3.24 8:50 PM (175.121.xxx.114)

    250받는데 300은
    힘드네요

  • 7. 글쎄요
    '26.3.24 9:02 PM (223.190.xxx.128)

    82서 맨날 무시덩하는 교사?도 가능하지요. 아 물론 연차 좀 되면요.

  • 8. 공갈말어
    '26.3.24 9:04 PM (188.213.xxx.126)

    다들 종부세 30억 가진 분들이 걱정이 많더만
    월수익 삼백이 안되서 걱정한다니요? 공갈치지마세요
    82에서는 다들 삼십억 주택에 월수익은 오백 정도는 보통 되지 않나요?

  • 9. 아니
    '26.3.24 9:22 PM (61.43.xxx.159)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급여 300 이상 받기가 생각 보다 너무 별로 없어요 ㅠㅠ

  • 10. 주6일
    '26.3.24 9:34 PM (121.166.xxx.208)

    일하는 업장은 290만원 받아요

  • 11. 백세시대
    '26.3.24 9:37 PM (174.93.xxx.188)

    요즘 대부분 요양원 들어오는 노인들이 많아서 일 할 사람이 모자르다네요 당연히 급여는 300 이상이고요~~

  • 12. ㄴㄷ
    '26.3.24 9:47 PM (118.220.xxx.61)

    300이상벌려면 나만의 기술이나 자격증

    지식등이 있어야겠죠.

  • 13. . . .
    '26.3.24 9:49 PM (115.138.xxx.142)

    주5일 8시간 300 은 공고 올라오기전에 사라지니 귀하고요.

    식당보조도 주6일 근무시간 길면 300 넘어요.

  • 14. 82만큼
    '26.3.24 9:56 PM (118.235.xxx.6)

    교사 우쭈쭈해주는곳 없는데요 맨날 박봉이라고 죽는 소리 하고

  • 15. ???
    '26.3.24 10:50 PM (194.199.xxx.13)

    300만원도 못 벌면 요즘 세상에 어떻게 살고 있어요?
    82에 저소득층이 진짜 많은가봐요

  • 16. ..
    '26.3.24 10:52 PM (39.115.xxx.132)

    식당은 토요일까지 12시간 근무하고
    280~300넘는거 봤는데
    여유시간 하나도 없이.병원이나
    기타볼일은 어떻게.보는건지
    튼튼.건강한 사람이나 할수 있겠죠?

  • 17. 식당
    '26.3.24 11:51 PM (117.111.xxx.78)

    한달 330준다고 구인광고 있던데 하루 12시간 근무예요
    중간에 브레이크타임 2시간 있어 쉴수 있다지만
    나머지 10시간 서있는게 힘들어보여서 도전 못하고 있어요ㅠ.알바처럼 하루 5시간정도만 하고싶은데 식당은 그런 시간대가 잘 없더라고요
    다들 기본 11시간 12시간 이래요

  • 18. 청소해요
    '26.3.25 12:03 AM (58.29.xxx.131)

    청소해서 주5일 일하고 월 300백 벌어요.(세금 공제 후)

  • 19. 윗님
    '26.3.25 3:11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청소해요님 어떤곳 청소하는데 그렇나요?
    여러곳을 하시는지

  • 20. 윗님
    '26.3.25 3:12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청소해요님 어떤곳 청소하는데 그렇나요?
    여러곳을 하시는지

    청소도 경력 없으면 뽑아주지도않고...나이많아도 안뽑아주고 ㅎㅎ
    나이많고 돈엇으면 그냥 굶어죽어야하는 시대가

  • 21. 윗님
    '26.3.25 4:58 AM (174.93.xxx.188)

    나이많아도 요양원에서 얼마든지 일 할수 있어요.
    300이 아니라 대충대충해도 500도 벌더라고요~

  • 22. ...
    '26.3.25 5:08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맨날 알바만 하니까 300 못받죠
    어떤 직업이든 경력 10년 우직하게 일하면 300받아요 어떤 직업이든요

  • 23. 간병인 450만원
    '26.3.25 5:12 AM (59.30.xxx.47) - 삭제된댓글

    저희아버지
    87세 뇌경색 와서 한달 입원하고 다 나았는데
    혼자계셔서 병원에서 썼던 간병인 집으로 같이 오게 됐어요
    일상생활 가능하니 식사 청소 세탁해주는 정도예요
    간병비 하루 15만원 한달 450주네요

  • 24. ...
    '26.3.25 5:15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맨날 알바만 하거나 경력 초짜니까 300 못받죠
    어떤 직업이든 들어가서 10년 우직하게 일해서 10년경력직이 되면 300받아요
    아님 아예 전문직 대기업처럼 대학에서 교육받고 시험 패스하고 수련기간 길고 진입장벽 높은 직업 들어가거나요.
    알바나 초짜가 300받으려고 하면 도둑넘이죠
    말이 좋아 10년이지 한분야에서 10년 했음 산전수전 다 겪었고 본인만의 노하우가 쌓인 상태라 베테랑이라 부르죠

  • 25. ...
    '26.3.25 5:17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맨날 알바만 하거나 경력 초짜니까 300 못받죠
    어떤 직업이든 들어가서 10년 우직하게 일해서 경력직10년이 되면 300받아요
    아님 아예 전문직 대기업처럼 대학에서 교육받고 시험 패스하고 수련기간 길고 진입장벽 높은 직업 들어가거나요.
    알바나 초짜가 300받으려고 하면 도둑넘이죠
    말이 좋아 10년이지 한분야에서 10년 했음 산전수전 다 겪었고 본인만의 노하우가 쌓인 상태라 베테랑이라

  • 26. ...
    '26.3.25 5:20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맨날 알바만 하거나 경력 초짜니까 300 못받죠
    어떤 직업이든 들어가서 10년 우직하게 일해서 경력직10년이 되면 300받아요
    아님 아예 전문직 대기업처럼 대학에서 교육받고 시험 패스하고 수련기간 길고 진입장벽 높은 직업 들어가거나요.
    아님 아예 3d라 남들 안하는 일, 근무시간 길거나 힘든 일 하면 초짜라도 벌구요.
    알바나 초짜면서 쉽고 편한 일만 하면서 300받으려고 하면 도둑넘이죠.
    말이 좋아 10년이지 한분야에서 10년 했음 산전수전 다 겪었고 본인만의 노하우가 쌓인 상태라 베테랑이죠.

  • 27. ...
    '26.3.25 5:24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간병사가 쉬워 보이세요?
    하루 4시간 자면서 환자 똥오줌 갈고 종일 병원 밖으로 나가지도 못해요.
    하루 20시간 일하면서 일당 15만원이면 최저보다 적고 중노동이에요
    그게 쉬워보이면 님이 해보세요.
    저는 보호자로 지켜본 입장입니다.

  • 28. ...
    '26.3.25 5:26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맨날 알바만 하거나 경력 초짜니까 300 못받죠
    어떤 직업이든 들어가서 10년 우직하게 일해서 경력직10년이 되면 300 받아요
    아님 아예 전문직처럼 대학에서 교육받고 시험 패스하고 수련기간 길고 진입장벽 높아 남들이 쉽게 접근 못하고 대체불가인 직업 가지거거나요.
    아님 아예 3d라 남들 안하는 일, 근무시간 길거나 힘든 일 하면 초짜라도 벌구요.
    알바나 초짜면서 쉽고 편한 일만 하면서 300받으려고 하면 도둑넘이죠.
    말이 좋아 10년이지 한분야에서 10년 했음 산전수전 다 겪었고 본인만의 노하우가 쌓인 상태라 베테랑이죠.

  • 29. ...
    '26.3.25 5:27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맨날 알바만 하거나 경력 초짜니까 300 못받죠
    어떤 직업이든 들어가서 10년 우직하게 일해서 경력직10년이 되면 300 받아요
    아님 아예 전문직처럼 대학에서 교육받고 시험 패스하고 수련기간 길고 진입장벽 높아 남들이 쉽게 접근 못하는 직업 가지거거나요.
    아님 아예 3d라 남들 안하는 일, 근무시간 길거나 힘든 일 하면 초짜라도 벌구요.
    알바나 초짜면서 쉽고 편한 일만 하면서 300받으려고 하면 도둑넘이죠.
    말이 좋아 10년이지 한분야에서 10년 했음 산전수전 다 겪었고 본인만의 노하우가 쌓인 상태라 베테랑이죠.

  • 30. ...
    '26.3.25 5:30 AM (211.243.xxx.59)

    간병사가 쉬워 보이세요?
    하루 4시간 자면서 환자 똥오줌 수시로 갈고 종일 병원 밖으로 나가지도 못해요.
    하루 20시간 일하면서 일당 15만원이면 최저보다 적고 중노동이에요
    그게 쉬워보이면 님이 해보세요.
    저는 보호자로 지켜본 입장입니다.

  • 31. ...
    '26.3.25 5:39 AM (211.243.xxx.59)

    맨날 알바만 하거나 경력 초짜니까 300 못받죠
    어떤 직업이든 들어가서 10년 우직하게 일해서 경력직10년이 되면 300 받아요
    아님 아예 전문직처럼 대학에서 교육받고 시험 패스하고 수련기간 길고 진입장벽 높아 남들이 쉽게 접근 못하는 직업 가지거거나요.
    아님 아예 3d라 남들 안하는 일, 근무시간 길거나 힘든 일 하면 초짜라도 벌구요.
    알바나 초짜면서 쉽고 편한 일만 하면서 300받으려고 하면 도둑넘이죠.
    말이 좋아 10년이지 한분야에서 10년 했음 산전수전 다 겪었고 본인만의 노하우가 쌓인 상태라 베테랑이죠.(가끔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 32. ...
    '26.3.25 7:56 AM (223.38.xxx.74)

    동네 큰 마트에서 월 3백만원 구인광고 냈어요

  • 33. ...
    '26.3.25 8:38 A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오래전부터 일자리의 유연성 어쩌고 저쩌고 하고 계약직 파견직 도급직 ...등등 너무 많잖아요. 네.. 알아서 여기저기 일자리를 옮겨다닐 수 밖에 없는 구조들 속에서 살고 있어요. 좋은데 들어가면 10년 버티기 쉽지 어렵겠어요. 그게 안되니 여기서 몇년 저기서 몇년 이런식으로 다니게 되니 이런 경력도 인정해줘야 하는 세상이 와야 돼요.

    만약에 같은 직종에서 여기서1년 여기서 1년...여기서 2년..이런식으로 일을 해서 10년을 채우잖아요
    그래도 그 10년동안 굉장히 그 분야에 단련이 되었을것이고
    실제로 일 시켜보면 괜히 그만큼 일도 해요.

    자기가 직접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나 10년했으니 이만큼 달라~~하고 요구하고 그 협상해야 그만큼 돈을 줄까말까 하지
    업주가 알아서 안 챙겨줘요. 업주는 항상 어떻게 하면 적게 줄까 고민하는 입장이고. 어찌 보면 초짜를 더 좋아해요. 초짜 월급에라도 경력10년 된 사람이 한다 그러면 더 좋아하고요..
    단순하지도 않은 일을 단순하다고 거짓말해서 월급 적게 줄려고 하고요. 세상 돈 버는일 단순한 일은 없어요. 업주 자식들이 놀고 먹는 식으로 돈 받아가면 모를까.

    내 직종이 받는 월급이 적다. 그러면 같은 직종끼리 뭉쳐서 싸워서 쟁취해야 돼요. 식당노동자든 간호조무사든 뭐가 됐든요
    가만 있으니 경력이 10년 되는 뭐가 되든 계속 최저 언저리에 맞춰주는거죠.
    아무것도 없이 아예 처음부터 300벌기를 원한다면 아예 처음부터 그런곳을 들어가든가
    여기저기 일한 경력들 모아서 당당히 몇년 했으니 이만큼 월급 달라고 하든가 해야 돼요.
    짜투리 경력을 너무 터부시하는 사회도 이제 없어져야돼요.
    그거 다 돈 안줄려고 그러는거에요.

  • 34. ㅇㅇ
    '26.3.25 8:59 AM (211.218.xxx.125)

    쉬운 일만 하려고 하면 300 못 벌어요. 저도 신입부터 29년간 일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지금 그 두배도 버는 거라고 생각해요. 아파도 일하고, 아이가 어려서 부모님께 맡기고, 어린이집 맡기고 일하고 그런 과정을 겪어야 버는 돈이라고 생각해요.

    아이 자기 손으로 키우기 선택했으면, 그 이후에 300벌기는 쉽지 않을 수 밖에 없죠. 그걸 선택한 것이니까요.

    300버는 직종은 두 가지에요, 그만큼 험한 일을 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지식이나 숙련도가 필요한 일이에요.

  • 35. dd
    '26.3.25 9:31 AM (211.206.xxx.236)

    직장인이라면 처음부터 300이상이면 정말 전문직이나 대기업 입사시 가능하고
    대부분은 200대에 시작해 오래 일하면 벌수있는 수입입니다.
    자영업이나 본인이 움직이는대로 돈버는 직업들이 월 300이상은 벌던데요
    위에 1년 2년 자투리 경력 다 인정받는 직종이
    그나마 교사인듯요

  • 36. 그쵸
    '26.3.25 10:19 AM (61.81.xxx.191)

    교사,공무원

  • 37. 역 발상
    '26.3.25 11:14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남들이 만든 틀에 맞춰 사는 인생은 불행해요

    아프리카도 아니고
    마음이 가난하면 물질로는 채울수가 없어요

  • 38. ㅇㅇ
    '26.3.25 11:32 AM (117.111.xxx.151) - 삭제된댓글

    지난달에 서울의 모 대학병원에 엄마가 입원 하셨는데요
    비슷한 연배의 입원병동 청소여사님과 말을 트게 되셨나봐요
    일까지 하실 수 있는 건강이 되시니, 얼마나 좋으시겠냐고 진심으로 부러워 하시더라고요
    청소여사님도 기본급 284에, 각종 수당 이것저것 붙어서, 매월 통장에 찍히는 액수는 월 300이 넘는다 하셨대요
    주 몇 일 근무 이신지, 근무시간대가 언제인지 까지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 39.
    '26.3.25 11:58 AM (58.123.xxx.22)

    청소하는분들 거의 손, 무릎 관절아프니
    결국 그 돈은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병원비로 악순환일겁니다.
    돈 잘버는 일이 아니고 몸 상하는거죠. 그리고 무슨 월 3백?

  • 40. ㅇㅇ
    '26.3.25 12:27 PM (211.234.xxx.125)

    야채가게에서 12시간 일하세요.
    단 신입은 잘 안 뽑는게
    문제긴해요.

  • 41. 워킹맘
    '26.3.25 12:44 PM (211.234.xxx.179)

    뭘하면 300을 버는게 아니고 여태까지 뭘 해왔으면 300을 버느냐겠죠. 출산 육아의 과정에서 발전이 쉽지 않은 커리어의 길이지만… 이제껏 쌓아온대로 버는거 아닐까요?

    나는 300을 벌기위해 무엇을 해왔는가… 를 생각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

    저는 직원들 AI 교육 담당하는 대기업 부장입니다.

  • 42. ...
    '26.3.25 1:17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장사요.
    남들 다 파는거 말고 여기저기 관심 갖고 잘 찾아보세요.
    저는 코로나때 사람들이 밖에 안나가고 집에서 뭘할까 생각하다가
    나름 생각해낸 아이템으로 네이버 스토어 만들어서 사업자 없이 석달 팔아보니 괜찮을 것 같아서 사업자 냈거든요.
    한달에 800~2000 사이 매출 널뛰기로 왔다갔다 하는데 순 수익은 400에서 1000 사이로 쭉 나오고 있어요. 저도 인터넷으로 해외 주문해서 집에서 발송하니 나갈일 없고 편하구요.
    그런 템들 찾아보세요.

  • 43. ㅎㅎ
    '26.3.25 2:49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여기서 얼마전에 하이닉스 신입 연봉 얘기하면서 우리나라 물가 월급에 비하면 오른것도 아니란 글을 본기억인데.ㅎㅎㅎㅎㅎㅎ

  • 44. **
    '26.3.25 3:17 PM (1.235.xxx.247)

    61.32님 대단하시네요. 이런 분들 진짜 저는 너무 부럽고 존경스러워요
    월급쟁이 근속 15년 이상중인데 이제 앞자리 4찍었어요
    하지만 워킹맘이라 100 이상은 또 애 돌봄비로 나가네요 ㅠㅠ

  • 45. ?????
    '26.3.25 3:26 PM (110.70.xxx.106)

    300만원도 못 벌면 요즘 세상에 어떻게 살고 있어요?
    82에 저소득층이 진짜 많은가봐요

    ?????

  • 46.
    '26.3.25 4:16 PM (221.138.xxx.92)

    70대 지인 요양보호사하시며 300넘게 버세요.
    경력은 10년 넘으셨고요.

  • 47. ㅇㅇ
    '26.3.25 4:29 PM (61.80.xxx.232)

    요즘 힘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00 프랑스인들은 생각이란걸 하나보네요 9 jhgf 2026/04/04 4,805
1801599 병원을 엄청 많이 가야하네요 8 2026/04/04 4,081
1801598 동네 부동산 6 ........ 2026/04/04 1,748
1801597 인수인계 받는데 기분 별로에요 5 참말 2026/04/04 2,634
1801596 동네엄마들 하고 어울리다가 가랑이 찢어지겠어요 67 -- 2026/04/04 23,562
1801595 신혼부부 아파트 2026/04/04 990
1801594 남편 자랑 계좌에 입금합니다 31 ... 2026/04/04 5,345
1801593 고1학원비...얼마나 쓰세요? 23 ... 2026/04/04 2,857
1801592 MD크림 추천해요 15 크림 2026/04/04 1,883
1801591 아들이 입대해서 숙소를 예약해야 하는데... 5 진해 2026/04/04 1,426
1801590 이재명이 한준호에게 몰래 보낸 동영상? 30 명픽 한준호.. 2026/04/04 3,657
1801589 로그인 유지 1 .:: 2026/04/04 494
1801588 정치 검찰의 민낯 5 .. 2026/04/04 906
1801587 반클이나 카르티에 목걸이 중에 뭘 먼저 살까요? 5 목걸이 2026/04/04 2,003
1801586 에어랩 배럴 거치대쓰시나요? 3 2026/04/04 835
1801585 안국역 6번 출구 떡볶이 나눔 봉사에 가고 있어요. 24 우리의미래 2026/04/04 3,278
1801584 집에서 쓰는 칼로 글로벌나이프.. 과한가요? 19 새댁 2026/04/04 2,436
1801583 미국은 날강도였다! 24 날강도미국 2026/04/04 3,666
1801582 냉동새우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5 ... 2026/04/04 4,748
1801581 이케아 미트볼 ..잘 아시는 분 2 ㅡㅡ 2026/04/04 1,504
1801580 옆집 팔리면서 인테리어하는데 안내문없이 하네요 10 와와와 2026/04/04 2,966
1801579 레이저 토닝 후 기미가 더 진해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8 ㅇㅇ 2026/04/04 2,468
1801578 아무리 친해도 이말 꺼내면 멀리 해요. 19 .. 2026/04/04 20,854
1801577 남대문시장 주차장 추천 좀 (유료) 11 쇼핑 2026/04/04 1,208
1801576 떠올려보면 어릴때 도벽, 손버릇 안좋은 애들이 잘 웃고 친근하게.. 6 .. 2026/04/04 2,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