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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기차티켓이나 플릭스버스예약

조회수 : 779
작성일 : 2026-03-24 17:09:26

만 잘해도 반은 하는거 같아요.

 

나이드니 이젠 자신이 없네요. 젊어서는 과감하기 팍팍 하고 카드 결제하고 그랬는데

북유럽 크루즈도 예약햇엇는데..

 

 

 

유럽 가고싶어서 매일 여행 유투브보는 아줌입니다.. 모르는 유튜버들 조회수올려주는 1등 공신이에요 ㅎㅎㅎㅎ

 

플펭에 이어 유영유영이라는 스페인 사는 부부 영상 줄기차게.봅니다. ㅎㅎ

 

유럽은.길이 너무 이뻐요

IP : 124.49.xxx.1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4 5:32 PM (211.234.xxx.42)

    금방 샤모니 남프랑스 여행 갔다 오늘 집에 도착한 50대입니다
    플릭스 블라블라 제네바버스 미리 예약해서 잘 다녀왔구요
    플릭스야간버스 생각보다 힘들지않았어요
    샤모니 안시 강추입니다~~

  • 2. dma
    '26.3.24 5:51 PM (221.145.xxx.209)

    오미오앱으로 예약하면 편합니다.

  • 3.
    '26.3.24 5:57 PM (124.49.xxx.188)

    오늘 도착햇어요ㅜㅡ 대박이에요 ㅎㅎㅎ

  • 4. 어우...
    '26.3.24 6:15 PM (61.80.xxx.2)

    유럽여행을 대중교통으로 일주일 다니다가 나머지는 렌트해서 다녔는데요.
    대중교통으로 다니는 동안 별일이 다 있었어요.
    블라블라버스 운전사가 버스 고장으로 대체 되었는데 업데이트 된 승객정보를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안 태우려고 한 일.
    그 일로 다른나라 승객은 그 운전사랑 몸 싸움도 함.. 2시간 동안 길에서 별 정보도 없이 기다리게 한 후의 일이구요.
    영국 기차는 중간에 어디서 고장만 났다하면 아주 스케줄 다 틀어져요. 저흰 런던에서 에딘버러 가는 기차가 그냥 사라져 버려서 아주 빙 둘러 갔어요. 세시간 더 걸린셈이라 한밤중에 숙소 들어갔어요. 영어는 가능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승무원에게 물어물어 왔지. 아주 시스템이 그 자체로 개판.
    별 사고 없으면 못 느끼시겠지만 나한테 닥치니 아주 정뚝떨이었어요.
    다행히 프랑스에서 자덩차 리스해서 한달 더 돌아다니면서는 괜찮았어요. 사람들 다 친절하고 구경할거리 많구요. 여기저기 관광지 예약도 신경 써야하는게 좀 그렇죠. 스페인은 미리미리..

  • 5. 저는영국기차
    '26.3.24 6:41 PM (124.49.xxx.188)

    좋은기억이 잇어요. 제가 모르고 반대방향으로 잘못탓는데 직원들이 놀라서 반대로 타야한다고 도와줬어요.. 저녁무렵에 초등2명 데리고있었는데.
    그런기억이 참 좋아요.. 영국은 품격있는나라같아요. 영어가 통해 그런지 이상하게 푸근해요.. 뭘 잘못해도 뷰드럽게 넘어가고.

  • 6. 저는영국기차
    '26.3.24 6:43 PM (124.49.xxx.188)

    유럽은 티켓 시간 잘못알아도 그티켓으로 다음거 그냥타라고 하지.않나요.. 우리나라 랑 그런시스템이 달라 좋더라구요..

  • 7. 어우..
    '26.3.24 7:16 PM (61.80.xxx.2)

    맞아요. 요금은 더 받지 않았어요.
    알아서 돌아서 목적지 가라는 시스템이죠.
    영국 사람들은 그런일이 흔해서 그러려니 하나봐요.
    비슷한 상황이었던 에딘버러 사람 도움도 받고 해서 무사히 왔지 여행객은 매우 당황스러운 상황이죠.
    같이 영국 기차 욕 잔뜩 했어요.

    저도 옥스포드 가는 기차 잘 못 탔을때 친절히 알려주고 다시 내려 타게 해준 좋은 기억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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