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키17 vs 어쩔수가없다

조회수 : 2,334
작성일 : 2026-03-24 16:40:58

두개다봤는데

어떤게 더 취향이신가요

너무 결이 다르긴한데

저는 둘다 제타입이 아니네요

 

전 봉준호는 마더

박찬욱은 금자씨를 가장 좋아해요

IP : 211.234.xxx.7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4 4:44 PM (112.148.xxx.195)

    저는 어쩔수가 없다.이게 뭐지 ㅜ 하면서 봤네요.미키17은 나름 재미있었어요

  • 2. 와우
    '26.3.24 4:48 PM (114.201.xxx.223)

    황당
    어쩔수가 없다
    다 보고도 뭔뜻인지도 모름
    본 시간이 아까워 죽음

    하정우감독한거 제목도 기억안남
    성생활 관한거?
    그걸 극장에서 본 내가 등신

    왕사남 나오기전 심심해서 볼께 없어서 암꺼나 봤어요 ㅡㆍㅡ

  • 3. ,,,
    '26.3.24 4:48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저는 둘다 좋았어서 우열을 가리기 힘드네요

  • 4. 비교불가
    '26.3.24 4:53 PM (117.111.xxx.58)

    어쩔수없다를 극장에서 보다가 너무 재미 없어서 참다참다 40분만에 뛰쳐 나왔네요..
    반면 설국열차 재미있게 봐서 미키역시 우울한 내용이지만 집중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우울한 내용인데 봉감독 특유의 사회비판과 유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단 기생충 마더 미키 설국열차 재미있게 봤지만 우울해서 2번은 보고 싶지 않아요..
    근데 옥자나 괴물은 여러번 봐도 참 재미있습니다.
    박감독 영화는 jsa 제외하고 끝까지 본적이 없어요..
    너무 잔인하고 개연성이 너무 부족해서 집중하기도 힘들어요 ㅠㅠ...저한테는 명성에 비해 과대포자된 감독 같아요..

  • 5. ..
    '26.3.24 4:56 PM (125.240.xxx.146)

    둘다 극장 가서 봤는데
    미키17이 그나마 더 생각할 거리를 주고 재미도 있었어요. 어쩔 수가 없다랑 비교하면

    어쩔 수가 없다는 미국 문화, 미국 영화를 한국인들이 연기한 것 만든 것 같고
    미키17은 한국영화인데 미국인 배우들이 연기한 것 것 같고..

  • 6. ...
    '26.3.24 4:57 PM (218.51.xxx.95)

    미키17은 흥행 더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더라고요~ 잘 만들고 재밌고 좋은 영화인데.

    어쩔 수가 없다는 말하다 만 듯 끝나서
    약간 황당하긴 했는데 과장된 코미디쇼 느낌의
    재미가 있어서 잘 봤어요.

  • 7. ㅇㅇ
    '26.3.24 5:03 PM (116.45.xxx.61)

    둘다 전 좋았고요
    미키17은 내용이
    어쩔수가 없다는 영상이
    좋았습니다.

    전 설국열차 너무좋았구요 /헤어질결심 좋았어요^^

  • 8. ..
    '26.3.24 5:11 PM (175.193.xxx.10)

    전 둘 다 너무 재밌게 봤어요 미키17은 진짜 봉감독이 인물에 대해 따스한 시선이 있다고 느꼈어요 갠적으로 여자주인공이 너무 멋있어서 미키가 반한 이유가 있어요ㅋㅋ 어쩔수가 없다도 한 사람이 처절하게 자기 위치 아등바등 유지하기 위해 저러는 건가 싶기도 하고... 직장에서 싸이코패스가 승승장구한다는 말도 생각나고

  • 9. 단견
    '26.3.24 5:11 PM (58.78.xxx.101) - 삭제된댓글

    둘 다 원작 소설부터 보고 영화를 봤는데 미키17은 원작보다 낫다, 어쩔수가는 못하다입니다.
    미키17 ㅡ설국열차처럼 원작의 설정을 이용하되 봉감독식이야기로(옥자가 연상되는 메시지) 풍성하게 확장한 느낌.
    어쩔수가ㅡ원작의 설정조차 제대로 납득시키지 못함(국내 관객평가만 봐도). 기생충이 많이 부러웠구나.근데 본질엔 들어가지 못히고 겉모습(연기력,미장센)에 의존한 느낌.

  • 10. ㅎㅎㅎ
    '26.3.24 5:14 PM (121.162.xxx.234)

    두 작품 다 좀 아쉽
    혹은 제 기대가 이 두 감독에게 너무 커서인듯요
    미키는 다소 진부하다는 점에서 버뜨 풀어나가는 방식이 좋아서 고르라면 전자
    특히 그다지 안좋아하던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는 크게 발전
    후자는 영상미와 디테일들이 정말 세밀 넘어 정교하다할만.
    다만 그 영상미는 예전 말로 왜색이 ㅜ
    이병헌과 손예진은 둘 다 제 취향이 아니라—;
    손예진은 로코가 최적인듯요
    박휘순은 반갑고, 연기에서는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배우.
    갠적으로 두 분 다 아주 좋아하고
    특히 멈추지않고 발전해가는 모습 존경합니다

  • 11. 둘다 좋아서
    '26.3.24 5:18 PM (112.168.xxx.146)

    둘 다 좋아서 우열을 가리기 힘드네여

  • 12. 둘 다
    '26.3.24 5:23 PM (125.178.xxx.170)

    재미있었어요.
    박찬욱 감독 영화 대체로 맘이 안 가는데
    어쩔수가없다는 나쁘지 않았고요.

  • 13. ㅇㅇ
    '26.3.24 5:26 PM (118.235.xxx.243)

    미키17은 영화관에서 봤어요 박찬욱 영화는 이상하게 안봐져서 며칠전 넷플로 봤는데... 의외로 매우 좋았어요
    이 사람 영화가 이렇구나 하고 알게 됐어요 그래서 이어서 헤어질 결심도 보게 됐네요 박찬욱 영화를 더 봐야겠다 싶어요

  • 14. 나옹
    '26.3.24 5:32 PM (112.168.xxx.153)

    미키 17 저는 참 좋았어요. 봉감독이 원래 인간에 대하냉소적인데 여기서는 따뜻했거든요.

  • 15. ㅇㅇ
    '26.3.24 6:17 PM (118.223.xxx.29)

    둘다 왜 흥행 실패했는지 알겠더만요
    두감독다 초기영화가 전더 취향입니다

  • 16. 동네아낙
    '26.3.24 6:20 PM (223.53.xxx.32)

    어쩔수가없다... 마지막 장면. 명장면이죠. AI 자동화로 공장장 혼자 기계 돌리는 모습..

  • 17. ,,,,,
    '26.3.24 8:01 PM (110.13.xxx.200)

    어쩔수가없다. 시간아까움. 내 소중한 시간..ㅉㅉ

  • 18.
    '26.3.25 10:06 AM (112.216.xxx.18)

    둘다 별로
    미키17은 봉준호가 늘 해오던 이야기를 너무 지루하게 (특히 뒷부분) 그렸고
    어쩔 수가는 말 할 필요도 없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460 50대, 집없이 10억 살만 할까요? 8 sw 2026/04/08 4,630
1802459 오랜만에 조선호텔 김치 5만원대 핫딜이예요. 6 .. 2026/04/08 2,512
1802458 챗gpt에 물어본 유니클로 대체 브랜드 19 유니 2026/04/07 5,347
1802457 해외서 난리난 한국 부활절 행사 53 부활계란 2026/04/07 13,137
1802456 돈을 얼마 정도 주는 게 좋을까요? 18 2026/04/07 5,265
1802455 아파트 간장항아리 냄새~~~ 18 2026/04/07 2,905
1802454 갈비탕 사x헌이 제일 낫나요? 12 탕탕 2026/04/07 3,340
1802453 전쟁 종결 의외로 쉬운데 11 ㅗㅎㅎㅎ 2026/04/07 3,273
1802452 기괴한 승천 부활절 행사를 광화문에서 7 네이 2026/04/07 2,444
1802451 L당 6천원 넘긴 홍콩 주유소 40% 폐쇄한 라오스 2 그냥 2026/04/07 1,835
1802450 남욱에게 가족사진 보여준 검사 얼굴 보셨나요. 25 .. 2026/04/07 3,822
1802449 5월 한달 템플스테이 오늘 열렸어요 5 템플시작 2026/04/07 2,068
1802448 미국시장 또 다 떨어지네요 지긋지긋하다 진짜 9 ㅇㅇ 2026/04/07 4,168
1802447 쿨 이재훈은 정말...대단하네요 24 happ 2026/04/07 16,869
1802446 은행직원이 맘대로 카드앱 깔려고 했어요 7 2026/04/07 3,590
1802445 연극배우 같단 말을 들었어요. 7 새직장에서 2026/04/07 1,869
1802444 KB증권, 삼성전자 목표가 36만원 ..... 2026/04/07 1,618
1802443 7살 어린 연하 남친, 저를 창피해하는 걸까요? 50 ㅇㅇ 2026/04/07 11,888
1802442 선근증이라는데 증상좀 봐주세요 9 ..... 2026/04/07 2,551
1802441 인스타 바뀌었나요? 2 인스타 2026/04/07 1,121
1802440 건조기 처음 사용할때 세척해야 하나요? 6 2026/04/07 957
1802439 혼주 헤메 하고나서 한복은 7 혼주 2026/04/07 2,247
1802438 운동 열심히 하다 갱년기 맞은 분들도 몸무게 늘던가요? 7 ... 2026/04/07 2,870
1802437 정성호는 아직도 이러고있네요 15 .. 2026/04/07 2,153
1802436 황대헌-임효준 운명갈린 그날의 cctv 3 그냥 2026/04/07 2,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