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다봤는데
어떤게 더 취향이신가요
너무 결이 다르긴한데
저는 둘다 제타입이 아니네요
전 봉준호는 마더
박찬욱은 금자씨를 가장 좋아해요
두개다봤는데
어떤게 더 취향이신가요
너무 결이 다르긴한데
저는 둘다 제타입이 아니네요
전 봉준호는 마더
박찬욱은 금자씨를 가장 좋아해요
저는 어쩔수가 없다.이게 뭐지 ㅜ 하면서 봤네요.미키17은 나름 재미있었어요
황당
어쩔수가 없다
다 보고도 뭔뜻인지도 모름
본 시간이 아까워 죽음
하정우감독한거 제목도 기억안남
성생활 관한거?
그걸 극장에서 본 내가 등신
왕사남 나오기전 심심해서 볼께 없어서 암꺼나 봤어요 ㅡㆍㅡ
저는 둘다 좋았어서 우열을 가리기 힘드네요
어쩔수없다를 극장에서 보다가 너무 재미 없어서 참다참다 40분만에 뛰쳐 나왔네요..
반면 설국열차 재미있게 봐서 미키역시 우울한 내용이지만 집중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우울한 내용인데 봉감독 특유의 사회비판과 유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단 기생충 마더 미키 설국열차 재미있게 봤지만 우울해서 2번은 보고 싶지 않아요..
근데 옥자나 괴물은 여러번 봐도 참 재미있습니다.
박감독 영화는 jsa 제외하고 끝까지 본적이 없어요..
너무 잔인하고 개연성이 너무 부족해서 집중하기도 힘들어요 ㅠㅠ...저한테는 명성에 비해 과대포자된 감독 같아요..
둘다 극장 가서 봤는데
미키17이 그나마 더 생각할 거리를 주고 재미도 있었어요. 어쩔 수가 없다랑 비교하면
어쩔 수가 없다는 미국 문화, 미국 영화를 한국인들이 연기한 것 만든 것 같고
미키17은 한국영화인데 미국인 배우들이 연기한 것 것 같고..
미키17은 흥행 더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더라고요~ 잘 만들고 재밌고 좋은 영화인데.
어쩔 수가 없다는 말하다 만 듯 끝나서
약간 황당하긴 했는데 과장된 코미디쇼 느낌의
재미가 있어서 잘 봤어요.
둘다 전 좋았고요
미키17은 내용이
어쩔수가 없다는 영상이
좋았습니다.
전 설국열차 너무좋았구요 /헤어질결심 좋았어요^^
전 둘 다 너무 재밌게 봤어요 미키17은 진짜 봉감독이 인물에 대해 따스한 시선이 있다고 느꼈어요 갠적으로 여자주인공이 너무 멋있어서 미키가 반한 이유가 있어요ㅋㅋ 어쩔수가 없다도 한 사람이 처절하게 자기 위치 아등바등 유지하기 위해 저러는 건가 싶기도 하고... 직장에서 싸이코패스가 승승장구한다는 말도 생각나고
둘 다 원작 소설부터 보고 영화를 봤는데 미키17은 원작보다 낫다, 어쩔수가는 못하다입니다.
미키17 ㅡ설국열차처럼 원작의 설정을 이용하되 봉감독식이야기로(옥자가 연상되는 메시지) 풍성하게 확장한 느낌.
어쩔수가ㅡ원작의 설정조차 제대로 납득시키지 못함(국내 관객평가만 봐도). 기생충이 많이 부러웠구나.근데 본질엔 들어가지 못히고 겉모습(연기력,미장센)에 의존한 느낌.
두 작품 다 좀 아쉽
혹은 제 기대가 이 두 감독에게 너무 커서인듯요
미키는 다소 진부하다는 점에서 버뜨 풀어나가는 방식이 좋아서 고르라면 전자
특히 그다지 안좋아하던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는 크게 발전
후자는 영상미와 디테일들이 정말 세밀 넘어 정교하다할만.
다만 그 영상미는 예전 말로 왜색이 ㅜ
이병헌과 손예진은 둘 다 제 취향이 아니라—;
손예진은 로코가 최적인듯요
박휘순은 반갑고, 연기에서는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배우.
갠적으로 두 분 다 아주 좋아하고
특히 멈추지않고 발전해가는 모습 존경합니다
둘 다 좋아서 우열을 가리기 힘드네여
재미있었어요.
박찬욱 감독 영화 대체로 맘이 안 가는데
어쩔수가없다는 나쁘지 않았고요.
미키17은 영화관에서 봤어요 박찬욱 영화는 이상하게 안봐져서 며칠전 넷플로 봤는데... 의외로 매우 좋았어요
이 사람 영화가 이렇구나 하고 알게 됐어요 그래서 이어서 헤어질 결심도 보게 됐네요 박찬욱 영화를 더 봐야겠다 싶어요
미키 17 저는 참 좋았어요. 봉감독이 원래 인간에 대하냉소적인데 여기서는 따뜻했거든요.
둘다 왜 흥행 실패했는지 알겠더만요
두감독다 초기영화가 전더 취향입니다
어쩔수가없다... 마지막 장면. 명장면이죠. AI 자동화로 공장장 혼자 기계 돌리는 모습..
어쩔수가없다. 시간아까움. 내 소중한 시간..ㅉㅉ
둘다 별로
미키17은 봉준호가 늘 해오던 이야기를 너무 지루하게 (특히 뒷부분) 그렸고
어쩔 수가는 말 할 필요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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