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사는 몇살까지 하나요

.. 조회수 : 1,364
작성일 : 2026-03-24 15:41:41

재가는 70대까지 한다는 말도 있긴한데..

70대를 선호하진 않겠죠

한데 지금이야 그렇겠지만

 

우리대가 늙으면

할 사람이없어 건강만하다면

70대도 선호할것 같긴해요

사람이없으니

 

뭐 아무리 로봇이 대체한다해도

있는사람이야 하는거고

어디까지가 가능한가도 싶고

뭐 필리핀이나 다른나라에서

요양사 받기도 할거같은데

 

어쨌든 지금은 70대도 하지만

선호하지는 않겠죠?

70대중반도 하시나요

 

재가말고 요양원 데이케어는 

만으로 60이.정년인가요?

IP : 211.36.xxx.1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변에
    '26.3.24 3:45 PM (59.5.xxx.89)

    70 넘어서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어르신들이 젊은 분 보다 대화가 되는 나이 많은 어르신 좋아 하는 분들도 있어요

  • 2. 이모
    '26.3.24 3:49 PM (125.178.xxx.170)

    70대인데 아주 열심히 하시던데요.
    병원이랑 개인 집이랑 왔다 갔다 함서요.
    엄마 말로는 이모가 성격 좋고 일잘하니
    여기저기서 오라 한다고.

  • 3.
    '26.3.24 3:51 PM (221.138.xxx.92)

    지인 70대 중반인데 급여도 높고 계속 하시더라고요.
    고급실버타운에서 개인 간병인도 하시고
    입소문이 나서 인기?가 있으셔요.

    외적으로 깔끔하시고 건강하시기도 하고요.

  • 4.
    '26.3.24 3:52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72세 지인 주야교대 요보하는데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어도 대타가 안구해져서 계속하고 있어요
    4050 요보들이 주야 교대 힘들다고 지원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 5.
    '26.3.24 3:53 PM (221.138.xxx.92)

    70대를 선호하지는 않는다고 하셨어요.

  • 6. ㆍㆍ
    '26.3.24 4:10 PM (118.220.xxx.220)

    70대도 재가요양 해요

  • 7. ..
    '26.3.24 4:11 PM (112.145.xxx.43)

    70대 이후 요양보호사를 직업으로 하긴 보다는 남편 부인 간병하려고 하는 것도 커요
    저 요양 보호사 자격증 딸때 들은 이야기가 그 학원에 남편이 치매 부인 데리고 와서 수업 같이 받았다고 해요
    그 샘 말로는 나이 들면 남편이 오히려 부인 요양병원 안 보낸다고 해요
    자식이 부모 요양 보호자로서 하면 35만원 전후인데
    70세 이후던가?? 암튼 나이 들은 부부가 한쪽 병간호 하면 70만원 정도
    나온다고 들은듯해요

  • 8. 노인들
    '26.3.24 4:12 PM (175.116.xxx.138)

    제가 사는 단지는 제가 50 대인데 60후반 70대이신분들
    요양사로 일하는분들 많아요
    지방 소도시예요
    그 나이에 대단하시다는 생각들어요
    그 일하면서 가정이 피는 분도 많아요^^
    가전도 바꾸고 좀더 멋쟁이가 되시기도 하고요
    오며가며 보니 그래요

  • 9. 재가요양은
    '26.3.24 4:59 PM (180.83.xxx.182)

    70대도 많이 하시던데요 체력 나름이겠지만

  • 10. kk 11
    '26.3.24 5:28 PM (114.204.xxx.203)

    나이제한 없어요
    엄마네 오시는분 70중반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54 소년원 출신이 간호사? .... 17:34:56 60
1804753 일반가정식 30분안에 먹으라는거 건강에 안좋나요? 1 17:34:34 50
1804752 세탁기 통돌이와 드럼중 어떤것? 8 ㅇㅇ 17:25:48 205
1804751 진주 목걸이 케이스 1 도와주세요 17:22:47 171
1804750 사람이 죽으면 3 .... 17:20:17 648
1804749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조언구합니다 17 ... 17:18:40 683
1804748 닭안심 먹는거 넘 힘드네요. 4 아... 17:17:45 308
1804747 개똥엄마랑 오지헌 아버지 소개팅인데 무슨 며느리랑 시아버지 같네.. 9 /// 17:17:44 435
1804746 요도 낭종 아시나요? ... 17:17:03 151
1804745 그만해 귀에 피나! 5 ///// 17:16:13 477
1804744 외인들은 어제부터 곱버스를 매도했고 4 ㅇㅇ 17:13:57 762
1804743 이름이 '영광' 5 대단하다 했.. 17:12:28 374
1804742 유럽은 기차티켓이나 플릭스버스예약 1 17:09:26 112
1804741 주담대 5년 지나 이자율 많이 올랐는데요 2 ... 17:07:43 620
1804740 함돈균 '대통령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자문단' 발탁 12 ㅇㅇ 17:06:41 513
1804739 이병철 변호사, 함돈균 허위사실 유포 징역 7년? 1 그냥 17:06:27 245
1804738 피자헛에서 어떤 피자가 맛있나요? 1 피자 17:05:17 201
1804737 김민석 성격에.. 내일 ㅂㄷㅂㄷ 장난 아니려나요? 3 .. 17:04:22 861
1804736 저도 60이후 요양보호사 딸려고 하는데 5 ... 17:02:49 793
1804735 계단 올라가다 넘어진 건데 7 17:00:41 593
1804734 전현무계획이나 허영만 백반기행에서 성공/실패한 곳 있나요 7 123 17:00:33 703
1804733 보험 2 준비 16:56:07 168
1804732 베란다에서 자연건조시 빨래냄새 괜찮으세요? 3 ... 16:55:21 502
1804731 카톡 프로필사진을 오로지 외아들 사진으로만 도배하는 엄마 26 내가이상한가.. 16:52:40 1,243
1804730 여름신발 4 ........ 16:48:03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