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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이과성향이라는게 칭찬인가요?

.. 조회수 : 1,079
작성일 : 2026-03-24 13:14:52

엄마들 만나 얘기하면 거의 우리애는 이과성향같다해요

이과이길 바라는것 같기도요

근데 우리애도 이과성향같다는...아직 정확히 잘모르지만요

그냥 골고루 좋아하는것 같기도 하고요

 

IP : 223.38.xxx.1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4 1:18 PM (220.116.xxx.233)

    언어적으로 딸리는 애 있는 집들이 이과성향이라 하더만요 ㅋ

  • 2. ㅇㅇ
    '26.3.24 1:18 PM (211.193.xxx.122)

    수학이나 과학 잘해도 그렇게 이야기하죠

  • 3. ..
    '26.3.24 1:19 PM (39.118.xxx.199)

    성향을 얘기하는데
    칭찬일게 뭐 있죠? 그나마 이과성향에 공부 잘하면 취업은 괜찮으니..

  • 4. ....
    '26.3.24 1:21 PM (211.218.xxx.194)

    이과성향=수학잘한다. 혹은 수포자가 아니다.

  • 5.
    '26.3.24 1:22 PM (218.155.xxx.188)

    오래된 현상이죠.
    칭찬이라기보단. 문과가 쪼그라들면서
    애들 사이에서도 이과부심 현상이 생긴지 좀 됐습니다

  • 6.
    '26.3.24 1:23 PM (219.250.xxx.73)

    공부로 이과쪽이라는 거죠? 요즘엔 좋은거 아닌가요?
    근데 성격이 이과쪽 성향이라는거는 제 개인적으론 별로요. 문과적 성향의 사람이 좋습니다. 유연한사고와 대처능력이 높은거 같아요.

  • 7. ..
    '26.3.24 1:2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칭찬이라기보단. 문과가 쪼그라들면서
    애들 사이에서도 이과부심 현상이 생긴지 좀 됐습니다2222

  • 8. 그러나
    '26.3.24 1:55 PM (175.113.xxx.65)

    뭐 딱히 부심 부릴 일도 아닌 것 같네요.

  • 9. ...
    '26.3.24 2:30 PM (220.117.xxx.67)

    아이가 공부를 잘하면 칭찬, 못하면 흉보는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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