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찌뿌둥해서 동네 친구와 사우나를 갔어요
저는 40킬로 후반에 키 160센티
친구는 60킬로 후반에 키가 저와 비슷해요
우리둘이 탕에 있다 사우나 들락날락 거리는데 목욕탕에 있던 아줌마 무리들이 유독 제친구한테만 예쁘다 예쁘다 남발을 하세요
이 친구 피부가 진짜 뽀~~~~~~얗고 얼굴에 잡티하나 없으니 물에 촉촉히 젖은 몸이 예뻤나봐요
반면 저는 까무잡잡하니까 ㅜㅜ
목욕탕 괜히 갔어요
몸이 찌뿌둥해서 동네 친구와 사우나를 갔어요
저는 40킬로 후반에 키 160센티
친구는 60킬로 후반에 키가 저와 비슷해요
우리둘이 탕에 있다 사우나 들락날락 거리는데 목욕탕에 있던 아줌마 무리들이 유독 제친구한테만 예쁘다 예쁘다 남발을 하세요
이 친구 피부가 진짜 뽀~~~~~~얗고 얼굴에 잡티하나 없으니 물에 촉촉히 젖은 몸이 예뻤나봐요
반면 저는 까무잡잡하니까 ㅜㅜ
목욕탕 괜히 갔어요
목욕탕에서 서로 다 벗고 있는데 아무리 이쁘다한들 남의몸에 이러쿵저러쿵 하는 사람들 진짜 무식해보여요
60킬로 후반
바라는 사람 있습니까?
그래도 저는 40키로 후반대인 원글님이 부럽
뭘요
이쁘다 소리 안들으면 어때요
개운하게 사우나하고오셨음 되죠
그런 사람이 있어요.
저도 전에 목욕탕 가서 본 분인데
얼굴이야 평범한 외모인데 살집이 있고 아랫배도 토실한데
피부가 백옥처럼 빛나면서 하얗기만 한게 아니라 윤이 나더라고요.
진심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원글님 목욕탕에서 칭찬 못들었다고 그 지지고 데우는 맛을 포기하실 건가요 ㅎ
목욕탕에서 까무잡잡이면 왠만한 팔등신아니면 밀리죠.
비만이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