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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한테 전화해서 또 퍼붓는건 아니죠?

--- 조회수 : 1,295
작성일 : 2026-03-24 12:04:37

너무짜증과 승질이나요 다른일을 못하겠어요

 

조근조근 말안하고퍼부으면서 말해야했는데 좋게말하니 싸가지 없게 말하는거같아요

 

그후에 저도 막말하긴했는데 분이 안풀려요

IP : 222.121.xxx.14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6.3.24 12:0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오전글은 동생이 싸가지가 얼마나 없으면 언니가 이럴까..싶은 생각도 조금했는데
    이글 읽고보니 님이 문제가 많네요..

  • 2.
    '26.3.24 12:0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또 기회가 있을거에요
    부들부들하면 폐건강에 안 좋아요

  • 3. 말만해서되겠어요
    '26.3.24 12:06 PM (211.234.xxx.170)

    말로만 퍼부어서 되겠어요?
    당장 잘려가서 머리채부터 잡으세요

    도대체 성질머리가 어느 정도길래 며칠째 글을 연거푸 써가며 씩씩거리는지.

    저기 갱년기 분조장이면 치료가능하니까 병원에라도 가봐요

  • 4. 에고
    '26.3.24 12:07 PM (221.138.xxx.92)

    오전글은 동생이 싸가지가 얼마나 없으면 언니가 이럴까..싶은 생각도 조금했는데
    이글 읽고보니 님이 문제가 많네요..

    우황청심환이나 안정액 같은거 하나 드셔도 효과있어요.

  • 5. 분조장?
    '26.3.24 12:08 PM (58.120.xxx.112)

    정신 차리세요
    글 몇 번째인지..
    동생이 더 당하고 살았을 거 같아요
    언니가 무슨 벼슬자리인지

  • 6. ㅁㅁ
    '26.3.24 12:11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원글도 엄청 찌질임
    어디가서 언니란말 하지마세요

  • 7. ,,,
    '26.3.24 12:13 PM (61.43.xxx.113)

    성질 더러운 사람이
    성격까지 유치하네요
    주변 사람들 진짜 불쌍

  • 8.
    '26.3.24 12:14 PM (211.234.xxx.245)

    동생이 무슨 잘못을 했던건가요..
    이전글을 못 봐서요

  • 9.
    '26.3.24 12:17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문제 해결보다 본인 분풀이가 목적임.

  • 10. ...
    '26.3.24 12:30 PM (114.204.xxx.203)

    왜 그래요 동생이나 언니나 똑같아요

  • 11. ...
    '26.3.24 12:38 PM (61.255.xxx.201) - 삭제된댓글

    아까 글 쓰시고 또 쓰신건가요? 몇 일 전에도 쓰셨었다면서요. 이 글이 3번째라는 얘긴데...
    원글님도 성격 만만치 않은 듯 싶은데요.
    동생이 성격이 더럽고 싸가지 없다고 했는데 왠지 님이 먼저 동생을 건드려서 동생이 성질이 나빠진 듯한 느낌이 드네요.
    절에라도 다니면서 명상 좀 하세요. 뭔가 분노 조절 장애자 같아요.

  • 12. ..
    '26.3.24 12:51 PM (112.214.xxx.147)

    동생이 싸가지 없는건 확실해요?
    글을 3개째 보다보니 점점 동생이 진짜 잘못을 하긴 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 13. ㅇㅇ
    '26.3.24 1:36 PM (122.43.xxx.217)

    새로 올리는 글 보면 볼수록
    님이 동생보다 더 한거같아요

  • 14. 의아한게
    '26.3.24 1:39 PM (118.235.xxx.68)

    계속 그런 생각이 드나요?
    본인한테 아무 이득도 없는 생각이 며칠씩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나요?
    분을 품는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본인 몸만 상할텐데 도저히 안풀리고 씩씩대야만 하나요?
    정말 의아해요.
    자기 머릿속 감정과 생각을 정리 못하는 사람은 원래 그렇게 생겨서 어쩔수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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