퍠션에 눈을 떠서 뒤늦게 옷 잘 입어 보려는 사람인데
유튜브를 보니 아가씨들이 플리츠 머플러 예쁘다고
잘하고 다니네요.
올레! 장롱에 넣어둔 거 두 개나 있는데 하고 다녀야겠어용.
갖고 계시면 하고 다니셔요.
유행 감사 ㅎ
퍠션에 눈을 떠서 뒤늦게 옷 잘 입어 보려는 사람인데
유튜브를 보니 아가씨들이 플리츠 머플러 예쁘다고
잘하고 다니네요.
올레! 장롱에 넣어둔 거 두 개나 있는데 하고 다녀야겠어용.
갖고 계시면 하고 다니셔요.
유행 감사 ㅎ
하나요? 저도 색색사서 언니들도 주고 저도 갖고 있는데 딱히...
바지 하나 더 살까 생각중이긴 합니다만.
30대 아기 엄마가 아래는 스커트 플리츠플리즈 위아래로 입어서
속으로 뭐지? 했는데 어울리기는 했어요.
옷은 없고 머플러는 색상별로 있는데 진짜 유용해요.
옷 맞춰서 한번 휙 두르고 나가기 편해요.
장점이 드라이를 안하는거죠
세제에 조물조물해서 말리면 금방 말라요
드라이포비아에게 이보다 좋을 수가 없어요
추울땐 겹쳐 입으면 보온됨
플리츠는 10년전에도 30대 애기엄마 문센스타일이었어요.
등록때마다 그 스타일 꼭 있음 ㅋㅋㅋ
더 어린 20대들이 애용해서 놀람